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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상호 니는 니랑 내가 뭐하는 사이인지 안 궁금하나.” 정희찬의 발화는 뜬금없긴 해도 여상스러운 것이었으므로 편한 자세로 몸을 고쳐 누운 기상호는 하릴없이 받아쳤다. “뭐하긴. 섹X하는 사이다 아이가.” “아!! 뭐라카는데!!! 미칬나?” 방금까지의 열띤 섹X는 남의 일이라는 양 누가 들을세라 몸을 파드득 움직여 기상호의 입을 틀어막은 정희찬이 버럭...
계속 추가됩니다 ⚠️ 뇨타 뇨테로 폭력 au물 과격한 워딩 과격한 소재 사망소재 아무튼 다 주의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해돋이 기상호 X 박병찬 2학기가 끝났다. 그와 동시에 1학년도 끝났다. 강의실 문을 나서며 동기들과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렵지 않았어? 죽상인 얼굴들 사이에서 나 또한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털레털레 계단을 내려왔다. 1층은 시험을 끝낸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늘 종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한 데 섞여 건물이 울리도록 왁자지껄 이야기...
가비지타임 2차 창작 (최종수 X 진재유) 성인 IF입니다. 장도전 승패 여부 및 장래 날조가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실력 좀 된다, 싶었던 녀석들을 프로에서 만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어차피 대회에서 맞닥뜨릴 정도의 성적이 없으면 대학 리그까지는 보통 갈 수 없고, 대학에서 갑자기 농구를 시작했다가 데뷔할 수 있는 천재 선수 같은 것...
전영중에게는 최근, 흥미가 가는 사람이 생겼다.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미인이라던가, 아니면 매 순간 시선을 빼았길 정도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던가 하는 사람은 아니였다. 단지 전영중은 그 사람을 볼때면 괜히 침을 삼키게 되고, 드러난 목덜미를 베어물고 싶어졌다. 이르되, 식욕을 유발하는 사람이였다. 그러고보면 성욕은 식욕과 닮아있다고 했던가. 어쩌...
‘관부와 강호무림은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 무협지 속에 내재된 불문율이다. 무협 소설속 무림인들의 피가 튀는 무위 싸움에 굳이 황실군대가 등장하여 개입하지 않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메타적으로 보자면 이것은 무협지의 창작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지만,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끔 생각해 볼 만한 주제가 되곤 한다. 과연 관무가 서로를 침범...
2-1. 언제부터인가 성준수는 내 모든 걸 알았다. 고작 운동장에서 교실로 이동하는 그 짧은 사이 등줄기에는 어느샌가 땀이 흘렀다. 포카리는 작렬하는 열광을 버티지 못하고 더 더 높은 온도로 달궈지는 중이었다. 포카리를 쥔 왼손에는 뜨거운 감촉이 아렸다. 다른 손으로 하복 와이셔츠를 펄럭이며 무의식중에 시선이 운동장으로 향했다가 곧바로 거둔다. 시계를 흘긋...
(초안을 그대로 올려버려서 재업) ❗️준빵이고 농구 안 하는 설정. ❗️2인 1실로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전영중, 이휘성 같은 방) ❗️적폐, 캐붕 多 ( 혼자 개인 만족용으로 쓴 글 ) ... “준수…. ..아해.” 전영중? 뭐야, 나 여기 있는 건 어떻게 알았지? ..나 부르는 건가? “..준수야, 좋아해.” “성준수, 좋아한다고.” 씨발...
성준수는 상평 레이더스로 이적한 순간을 절절히 후회했다. 가을의 일이었다. 탁자에 올려두었던 맥주캔이 사정없이 찌그러졌다. 오른손에 쥔 캔이 종잇장처럼 구겨졌다. 냉장고에서 꺼낸 지 십 분도 채 안 되어 모조리 비워낸 것이었다. 시즌 중에는 입도 대지 않는 술이었다. 씨발. 성준수는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손안의 캔을 탁자에 던진 그는 이마를 짚었다. 머리가...
결제 상자 아래엔 본편과 관련 없는 보너스 만화+잡담이 있습니다
박병찬에게는 누나가 있었다. 친누나는 아니지만 친누나로 치부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 누나가. 누나는 병찬의 첫 기억부터 함께한 사람이었다. 누나는 술에 취해 병찬이 데리러 갈 때면 애기가 이렇게 컸다면서 그의 볼을 만지작거렸다. 병찬의 볼이, 귀가 빨개져 가는 것도 모르고 누나는 매번 똑같은 소리를 했다. 누나 누나 하면서 졸졸졸 따라다닐 때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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