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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왤케좋을까.....
애니보면서 그려서 넘 낙서네요 ㅋㅋ 젬들 한번씩 그려보려고 생각합니다. 젬들이 코믹체가 아니라면 머리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며 그렸어요. 스티븐 언젠가 옷별로 그려보고 싶네요.
꼭 다시 돌아와조ㅠ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랑하는 '프리스크'양. 아마 진짜 이름은 이게 아니겠죠? 네, 맞습니다. 제가 당신을 부르고 싶어 멋대로 붙인 이름입니다. 프리스크양은 asterisk라는 꽃을 아십니까? *, 이 모양을 닮은 꽃이죠. 우리의 이름은 그 꽃의 철자가 모두 들어갑니다. 당신의 이름은 그 꽃의 이름을 반으로 잘라, 그 앞에 f를 붙였습니다. 왜 하필 f냐 하면, 내 이름, g...
스타플릿에 들어오고,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하고 나서야 레너드는 벌칸의 존재를 알 수 있었다. 벌칸이라..것도 인간과 혼혈이라고? 분명 인간들이나 외계 종족과 다른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을게 뻔해 레너드는 시프트 사이 틈틈이 벌칸에 대해 조사를 하고 연구했다. 자료들은 많긴 하지만 유독 스팍처럼 혼혈에 관한 자료는 많이 없었다. 자세히 조사해보니 벌칸이 다른 ...
린신이 창을 연다. 생각보다 추워진 모양이다. 서둘러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면, 온몸을 휘감는 공기가 겨울의 한가운데를 알려온다. 숨을 내쉴 때마다 나오는 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몸을 돌려 그대로 매장소가 잠들어있을 방으로 서둘러 발걸음을 옮긴다. 아직 기척이 없는 것을 보아 일어나지는 않은 듯도 하다. 몰래 들어가서 잠든 모습을 구경하고 싶기도 하다...
신부이야기 같은 배경이면 좋겠다표범수인인 세건이는 아버지가 유력상단을 꾸려서 부족함없이 자라난 골칫덩이 둘째 도련님이였는데ㅇㅅㅇ)/세건이네 엄빠랑 형이 물건싣고 장거리 이동하다 사막에서 도적떼들에게 죽임당하고 혼자 살아남아 버린 것. 세건이는 남은 유산 죄다 숙부한테 몰아주고 자긴 도적떼 몰살하는데 인생 걸고 있었다던가. 유산몰아받은건 좋은데 도적단체한테 ...
망할 놈의 짐 커크! 마지막으로 보고서를 확인한 본즈는 패드를 옆구리에 끼곤 시려 오는 두 눈덩이를 손으로 누르며 거칠게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사흘 전 엔터프라이즈호는 새로운 행성에 도착했다. 조사결과 인체에 무해한 문명도, 생물도 없었기에 탐사 조를 행성으로 파견했고, 으레 그렇듯이 탐사 조에는 그들의 캡틴인 제임스 커크가 소속되어 있었다. 그리고 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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