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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주현은 투덜거리며 혼자 덩그라니 있는 교무실의 히터를 틀었다. 평소보다 눈이 더 일찍 떠진 주현은 누구보다 가장 먼저 출근을 했고 차가워진 손을 비비며 컴퓨터 전원을 켰다. "좋은 아침 입니다, 배 선생님" 슬기는 주머니 속 데워진 핫팩을 꺼내 주현의 손에 꼭 쥐여주고 옆 자리에 앉아 본체의 전원을 누르고 모니터를 응시했다. "아,,핫팩 고마워요" "뭘요"...
"11번 도로 센티널이 폭주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반복한다. 11번 도로 센티널이 폭주하고 있다. 전 대원들은 즉시 마취총을 발포하기 바란다-" 무전기의 음성이 끝나고 지직 거리는 소음이 잦아질 때 쯤 주사기들이 공중을 휘감고 폭주하는 센티널의 팔과 목에 바늘이 파고 들어갔다. "이 씨발,," "수고했다, 센티널을 연구소로 후송해라, 박수영 연구원 하나 ...
뭔 상관인데... 이름 공 민하 인장 및 외관 새까만 검은색의 머리칼. 5:5 가르마를 타고있어 가운데로 이질적으로 새하얀 피부가 드러난다. 둥근 검은색 테의 안경. 지문이나 이물질같은 것이 뭍는것이 싫어 자주 닦고 다닌다고 한다. 그 밑으로는 푸른색의 눈동자가 있다. 흰 와이셔츠를 가장 윗부분까지 잠그고는 그위로 검은색 후드티. 온군데에 다국어로 집이라고...
"태연..아.."귓볼을 깨물고 찐득하게 핥는 태연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서 미영은 태연의 어깨를 꽉 잡았다. 들썩거리는 몸도 이상해서 미영이 이불보를 쥐었고 태연이 고개를 들어 미영의 얼굴을 내려다본다."아.. 나 이상해..""이상해?""귀.. 하지마.."태연의 어깨를 미는 미영의 행동에 순순히 밀려난 태연은 팔을 부들부들 떨며 조금 떨어져 미영을 내려다봤다...
점심시간이였다. 추홍이 만두를 사오자 다들 신나서 달려들었다. 그때 청이 헛구역질을 했다. "뭐야, 괜찮아? 샤오청, 체했어?" "그런가봐요. 간식을 너무 먹었나? 우욱.. 아" 린징이 손가락을 튕기며 말했다. "나 검진기구 손봤는데, 딱 좋네. 검사해보자" 린징은 한참이나 멍하니 기구를 들여다보고있었다. 그 꼴에 걱정이 된 추가 무슨일이냐며 윽박질렀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떠나자! 우리의 졸업여행!' 뭔 상관인데... 이름 공 민하 인장 및 외관 새까만 검은색의 머리칼. 5:5 가르마를 타고있어 가운데로 이질적으로 새하얀 피부가 드러난다. 둥근 검은색 테의 안경. 지문이나 이물질같은 것이 뭍는것이 싫어 자주 닦고 다닌다고 한다. 그 밑으로는 푸른색의 눈동자가 있다. 흰 와이셔츠를 가장 윗부분까지 잠그고는 그위로 검은색 후드...
샤오청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며 얼굴보기는 더욱 힘들어졌다. 진학한 고등학교는 기숙사제였기때문이였다. 추슈지는 금요일 저녁이면 학교앞에서 기다리고 섰다가 데리고와서 주말을 같이 보내고는 일요일 저녁에는 학교에 데려다주기를 반복했다. 주말이 너무 짧다는것 빼고는 완벽하기만 했다. ㆍㆍㆍ 윈란은 걸려온 전화를 받더니 불쑥 나갔다. 그리고는 울어서 엉망이 된 샤오청...
환생물, 궈창청 Ts 출장을 끝내고 점심쯤 돌아온 추슈지는 특조처 건물앞에서 기웃거리는 웬 어린아이를 보았다. 인근의 여자소중학교 교복을 입은 아이는 문앞에 붙어서 안쪽을 들여다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추는 으름장을 놓기위해 아이를 잡아채 뒤돌려세웠다. 그때 아이가 추에게 매달려안겼다. 추는 순간적으로 창청임을 깨달았다. 수많은 감정이 물밀듯 밀려와 아무말못...
그 날, 마지막으로 그 애를 꼭 끌어안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입고 있던 티를 벗어 얼굴에 묻고는 한참을 울었다. 좋은 냄새가 났다. 사랑했던 사람의 냄새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었던 사람은 알 것이다. 인생에는 간직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지 않다는 걸 - 이석원, 실내인간 마지막으로 창청을 한번 끌어안고 돌아서는 자신을 린징이 불러세웠다. "형님 잠시만요, 이...
01. 분위기는 삭막했다. 식탁 위엔 오로지 식기 도구들이 서로 부딪히며 만들어 낸 작은 소음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먹는 둥 마는 둥, 호화로운 반찬들을 앞에 두고도 밥알을 일일히 세어가며 깨작거리기에 바쁜 지민을 불만스럽게 쳐다보던 박 교수가 말했다. 밥 맛 없으면 그만 먹고 등교 준비해. 뚱한 표정으로 말없이 몸을 일으킨 지민이 들고 있던 젓가락을 내려...
"진지하게 물어본다. 사귀냐?""말이 돼?""거짓말 아니지 너.""인우는 데뷔 때 부터 친구야. 오해하면 나 섭섭해, 대표님.""....찌라시 도는 거 알았을 거 아냐.""이 날 처음 들었어. 내가 그런 거까지 일일이 어떻게 들어요. 그럼 날 빡세게 굴리지 말았어야지.""너 컴백이야 이제!""알아요. 친구라니까? 친구!""증거가 친구처럼 안 나왔잖아!"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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