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냉기가 감도는 침실은 얇은 빛줄기조차 존재하지않았다. 마치, 한치의 빛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듯이.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 혹은 깊은 바닷속의.. 그래. 아득히 깊어 타인의 눈엔 보이지도 않을 심해. 그만큼 고요했고, 그 이상으로 황폐했다. 차오르는 마음을 억누를 수 없게되자, 이것은 밀물이 밀려오듯 그가 서있는 공간을 조금씩 채워가기 시작했다. 멍하니...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트위터에서 쓴 썰의 백업입니다. 대학생 설정. * 써방하느라 쓴 별명 쿱(에스쿱스) 윤(정한) 홍(조슈아) 문(준) 전(원우) 권(호시) 우(우지) 규(민규) 잇(디에잇) 겸(도겸) 관(승관) 솔(버논) 찬(디노) 이상형? 푸근한 사람일까~ 했다가 옆에서 듣던 겸한테 손으로 입 틀어막혀지는 권(🎶........ ㄱ,거짓말이...
※ 주... 의사항, 올캐러는 올캐러인데 이제 부끄러운 정도의 올캐러. 죽은 사람들은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칼리님 어깨 위에 계실텐데요 뭘.< ※ 이번에도 개인캐해 다수 있습니다. ※ 창작적 허용으로 공권력을 꽤 무시했습니다. ※ 유혈묘사와 상해묘사가 꽤 있습니다. 사람도 죽습니다. 피와 죽음의 메리 크리스마스. ────────────────...
※ 당신의 캐릭터를 붙잡아 캐해 신뢰의 도약 300% ※ 미켈레는 나쁜 말 달인입니다. 그런데 굳이 욕을 맛깔나게 살릴 이유도 없어서 순화했습니다. 덧붙여서 이탈리아어로 굳이 번역하진 않았습니다. ※ 올캐러를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정사일리 없어! 이런 마피아즈도 있구나 하며 AU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하나. 반드시 가면을 쓰고서 입장할 것....
"...여기야?" "그래." 의뢰를 받은 세 용병은 황무지 너머의 사과나무 숲 앞에 멈추어 섰다. 영지와 영지 사이에 머무르며 사람들을 공격하는 괴인을 처치해달라는 간단한 의뢰였음에도 이 황무지와 나무 군락 사이에 감도는 분위기는 그들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붙들어오듯 기이하기만 했다. "..쳇, 이런 주인 없는 수상한 과수원에 무슨 볼일이 있으셔서 의뢰를 다...
나는 사실 김연경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물론 김연경 선수도 나 싫어하겠지만..) 본인 개인적으로 여성스러운 여자, 즉 여자력이 높은 여자를 좋아하는데 김연경 선수는 모두 알다시피 남자를 뛰어넘는 상여자 그 자체고 얼굴도 예쁘장하긴하지만 어째 보통 한녀보다 테스토스테론이 높아보이는 그녀를 나는 왠지 좋아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오늘 그녀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주 (본진) 연재처가 블로그였어서 안 보이는 글은 모두 블로그에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들고 오긴 할 건데... 제가 현생에 바빠서 옮길 시간이 아직 없네요. 링크에 가시면 안 보이는 완결 글이 보일 겁니다. 모든 글을 옮길 때까지만 참아주세요! (어느 천년에...)
해변으로 가자. 우리들의 발에는 파도가 입맞춤할 것이며, 수심에 찬 별들이 우리들 위에서 빛나리라. 1. 사진관은 그대로였다. 아이 러브 뉴욕 로고가 프린트된 비닐봉지는 여전히 컴퓨터 밑에 널브러져 있었고, 어디론가 배달될 게 분명한 민트색 봉지들도 주르륵 줄지어 서 있었다. 아저씨, 가에 여백 좀 두껍게 뽑아 주세요. 스프링 나간 소파도 여전했다. 이강인...
자흑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자흑X호가명 드림. 전지적 자흑 시점으로 쓰여집니다. 내 생활은 늘 단조로운 편에 속했다. 태양빛도 드리우지 않는 이른 아침에 눈을 떠 채비를 끝내면… 눈을 뜬 순간부터 잠에 드는 순간까지 생각나는 아름다운 그 사람을 생각했다. '가명님.' 호가명, 사패련주 장일소의 총애를 받는 책사이자 내가 지켜야 하는 이. 첫 ...
회식 끝나고 데리러 와 달라고 했을 때. 나 편해지라고 데리러 오라고 하는 거 아니냐며 화를 내던 너... 내가 서운해도 너는 해줄 수 없는 일이라고 얘기 하던 너... 요즘 세상도 흉흉하고, 밤길도 위험한데,,, 당연히 데리러 가야지, 라고 생각해 줄 수는 없었던 걸까? 생리통 때문에 아프다고 했을 때. 넌 네 성욕이 더 급하고 중요해서 아픈 내 옷을 벗...
완전히 부러져버렸던 발목은 괴물같은 회복력으로 나았다고는 하지만 종종 말썽을 피울때가 있었다. 날이 궂으면 한번씩 욱신대는 것이, 그럴때면 재희는 괜히 더 표독스러워지곤 했다. 그럴때면 청위의 부하들은 저들의 미친 안주인 기분을 거스르지 않기위해 슬그머니 눈을 내리깔았다. 오늘도 그랬다. 한낮이 가까워서야 겨우 일어난 재희는 눈을 뜬 순간부터 표정이 좋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