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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보글보글, 물속에서는 물방울이 올라온다. 어긋난 것을 바로잡을 시간은 이미 끝나버렸지. "네짜흐, 듣고 있지?" 과거로 돌아가자, 처음 만났을 적의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순간이 비극으로 변한 그 이야기. 당신의 목소리는 세이렌처럼 나를 홀리고, 바위에 앉아있던 인어는 그대로 손을 잡아주었다. 녹색 머리카락은 바다를 머금고 있을 때 그 무엇...
*상시 커미션입니다. *무슬롯입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높나새(@nopnasea)에게 있습니다. *메카물, 세밀한 근육 묘사 등 제 실력으로 무리라고 판단되는 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다. *락밴드 커미션 신청 가능합니다. *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용은 괜찮습니다. *무기/역사 모에화 장르, 19금이나 고어물은 작업하기 어렵습니...
헤어지는 연습이 필요해. 서로를 필요로 하지 않을 노력이. 의존하지 않을 노력을 해보는 게 어때.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분명 관계는 망가진 서랍처럼 덜컹거리고, 낡아빠지고, 지치겠지. 언제는 죽을 만큼 서로를 위했던 것처럼 말하는 사람은 늘 낯설다. 대개 그런 적이 없는 쪽이 더 오래 기다려온 듯이 행동한다. 제 할 말만 남기고 서로를 혼자 두는 건 오랜 ...
생각은 느리게 흐른다. 부유하던 찌꺼기마저 의식 밑바닥으로 끌어내린 후에야, 숨이 붙어 있는 몸에 천천히 힘을 넣어 상체를 일으킨다. 누워 있는 모든 순간, 의식은 여러 갈래로 통하지만 종내에는 하나의 물음표로 귀결된다.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는가. 수백 번 묻지만 동시에 수백 번 답을 거부당한다. 배척은 익숙하다. 타인도 자신도, 이전부터도 늘 자신을 ...
Written by. 멜랑꼴리 김명준. 네 이름 석 자마저 너와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도 거슬렸다. 친구라곤 없지만, 유일하게 있는 친구가 전교에서 인기 폭발인 차은우라는 것도 마음에 안 들었다. 하지만 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너는 내 시선이 닿는 어느 곳에나 있었다. 축구를 마치고 물을 마시려고 하면 너는 정수기 앞에서 물을 꼴깍대고 있었고, 화장실이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너 요즘 연애 하냐.""어?""놀라는 거 봐. 수상해 김태연."염색약을 발라놓은 머리를 조심하며 태연은 인스타를 업로드했다. 밀린 카톡을 하던 태연은 실장의 말에 놀라 표정관리를 실패하고 어색하게 웃었다."안 걸리게 조심하고.""내가 언제 걸린 적 있어?""예전엔 몰라도 요즘은 조심해야지. 찌라시 도는 것도 조심하고.""나 찌라시로는 완전 헤프던데.""알...
[ 신청 양식 ] 신청자 이름/닉네임 : 유지아/지아 연락처(이메일/트위터 등) : 트위터 (@Blyaakwwldk) 신청 타입 : 흑백/반신 자료 : 캐릭터 외관(흑발포니테일 캐릭터) 흑발 적안, 더듬이 머리, 옆머리를 길게 뺀 삼지창 앞머리, 캐릭터 기준 오른쪽 눈 아래 눈물점, 오른쪽 귀에 피어싱(아래는 피어싱 디자인), 공설 미남 참고 사진은 모두 ...
* 퇴고하며 설정을 조금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8 8) 누가 입학식 날은 따뜻할 거라고 했던가. 유중혁은 속으로 엉망진창인 일기예보를 욕하며 다리를 꼬고 앉았다. 낡은 의자가 체중을 싣고 흔들거리며 삐걱댔으나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봄이 올 거라고 잔뜩 떠들어 대던 뉴스와는 달리 고등학교 입학식 날인 오늘은 말도 못하게 추웠다. 아침에 유미아가 목도리를...
잠시 피로함에 눈을 붙이고 다시 떴을 무렵, 나는 낯선 곳에 서 있었다. 녹색으로 빛나는 로비로 추측되는 장소, 녹색의 거대한 꽃…. 여긴 도대체 어디지? 처음 보는 장소에 주춤하며 이것도 악몽의 일환일지 생각하던 중에 익숙한 녹색 머리카락이 시야에 들어왔다. "지오반니…?" 머리가 자신의 기억보다 길었지만 분명 자신이 알던 익숙한 얼굴이었다. 문득 무언가...
이건 그저 그런 싸구려 악몽에 불과한 것일까, 그렇다기엔 더는 꿈도 꿀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우리에게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면 이건 환각인 것일까? 평소와는 달리 이렇게나 생생하고, 또 선명한 세상인데. "가브리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다. 이것도 익숙한 환각이라 하기에는 이미 세상 전체가 변해버리지 않았던가. 익히 보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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