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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 8.ㅜ * 퇴고 X 오탈자확인 X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바로 산으로 가려 했지만 같이 장에 가자는 유월이의 말에 그러고보니 유월이랑 같이 시간을 보낸지도 오래되었구나 싶어서 알겠다고 대답했어. 나갈채비를 하고 장에 가는 길 내내 뭐가 그리 하고싶은 말이 많은지 재잘재잘 얘기하는 유월이가 귀여워 내내 웃으며 유월이를 바라보는 녹두...
단 한 번도 뭔가를 손에 넘치게 쥐어본 적 없는 결핍의 삶. 호준은 무리의 중심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웃음을 걸고 있는 문정을 응시하다 등을 돌렸다. 사랑이 어울리는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숨이 막혔다. 몸에 맞지도 않는 옷을 입은 느낌. 빠른 발걸음으로 건물 안에 들어선 뒤에야 호준은 숨을 크게 내쉬었다. 복도를 걸으며 간간히 마주치는 동기들에게 가볍게 인사...
[호쿠안즈]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w. 사츠키 숲속에 사는 안즈 x 길잃은 왕자 * 주의* 마지막 쯤 호쿠안즈 2세가 나옵니다. 온통 푸른색으로 뒤덮여있는 우거진 숲 중간 쓰러져있는 사람이 있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깬 한 소년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고개를 올려 나뭇잎들 사이로 보이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았다. "여긴 어디지.." "일어나셨어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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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배경으로 썼음을 알립니다. Solum Omnium Lumen (태양의 빛은 모든곳을 비춘다) 호텔 소울러. 태양의 호텔. <제 2장.> 당신의 나의 해. 나는 당신의 해바라기. 이루다와는 금방 친해졌다. 엄마가 생각하셨던 것보다 오래 입원을 하게 되셨기 때문이었다. 엄마와 함께 먹을 수 없는 점심은 항상 이루...
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본진으로 두고 있는 배우님께서 작/연출로 참여하신 작품이 막을 올리는 날이다. 기대되기도 하면서 걱정되기도 하고. 객석에 앉아 극이 시작하는 순간까지도 조금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구마'라는 소재는 신선해서 좋았지만, 러닝 타임 안에 담고 싶은 내용...
손에 쥔 번호표를 가만히 내려다 봤다. 커다랗게 쓰여진 ‘31’이란 숫자가 뭔가 어중간해 맘에 들지 않는다. 이걸 이제와서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숨만 나오려 해 결국 종이를 뒤집었다. 괜히 별것도 아닌 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 알지만 어쩔 수 없었다. 다름도 아닌 각성센터에 와 있으니 말이다. “31번님, 2번 방으로 와주세요.” “네!” 번호판...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은 유민호의 방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백승수가 서류 더미와 잡동사니를 쌓아두며 거의 창고처럼 쓰다시피 했던 방이었다. 필요 없는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쓸고 닦았고, 나름 쓸만한 살림살이들도 찾아내어 구비해주었다. 한 번 썼다가 처박아둔 의류행거를 다시 조립해서 옷장 대신 쓸 수 있도록 했고, 유민호가 쓸지는 의문이지만 조...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시간적 배경은 영화 내 시점 기준 약 십년 전 쯤. 갚지도 못할 돈에 이자를 매기던 한재호. 그 중에서도 무슨 배짱인지 끝까지 버티던 개자식 조 씨. 엄선해서 보낸 아랫 놈들이 초죽음을 만들어놔도 난 가진게 없다며 울부짖던 그 새끼. 한재호는 직접 조 씨를 찾아가 죽였다. 피 묻은 얼굴 대충 슥슥 닦는데 구석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났다. 바로 총구 겨누...
* 입술을 간질이는 붓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그저 무표정한 얼굴로 생방 원고를 읽어내려가는 얼굴은 무척이나 금욕적이었다. 끝났습니다~ 하는 스타일리스트의 말에 네, 고생하셨어요. 하고 일어서며 손에 들린 금색 무테 안경을 쓴 남자가 분장실을 나서 사람들로 분주한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어쩐지 오늘은 막내 조연출부터 조명이며 음향팀 스태프들까지 잔뜩 신난 모양새...
최근 들어 센쥬로는 불만이 하나 있었다. 그의 형인 렌고쿠 쿄쥬로가 귀살대에 들어간 이래로 다친 채 집으로 돌아오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은 뼈가 부러진 채로, 또 다른 날에는 온몸에 상처를 입어 피투성이가 된 채로 돌아오는 경우도 다분했다. 저녁을 먹기 전 씻고 나오는 쿄쥬로의 몸에 점점 늘어나는 상처가 센쥬로의 눈에 점점 더 많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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