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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자기 잘생기지 않았냐고 어필하는 백건이랑 으 응 그래 하고 마지못해 고개 끄덕여주는 건가람 보고 싶다. 그 최강자전 보고 떠오른 건데 가람이가 너는 머슴 같이 생겼고 현우가 딱 도련님 같지. 이 말 들은 이후로 계속 백건이 가람이 졸졸 좇아다니면서 귀찮게 구는 거. 정장 빼입고 야. 이거 봐. 하면서 한 손으로 지 넥타이 잡고 진한 눈빛으로 가람이 쳐다보는...
"생일 축하해."8월 1일, 미영의 생일이 되었다. 30분 전에 윤아와 수영이 태연의 집에 모였고 생일 케이크를 제 손으로 직접 사서 태연의 집에 온 미영은 태연이 없는 태연의 집에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12시 정각이 되자 수영과 윤아는 동시에 선물을 건네주며 말을 했고 미영은 고맙다며 입을 틀어막고 우는 척을 했다."태연이 못 봐서 아쉽다.""나보다 속...
황민현이 죄가 있다면 의미없이 다정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더이상 황민현을 미워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지도 채 열두시간이 지나지않아 나는 또다시 황민현 이 자식이 미워졌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런 거 아니라고요오오오!" "하하하, 아니에요, 성우랑 저 그런 거." "아니, 저기요? 부산에서 오신 황민현씨, 좀 더 강하게 부정을 해보는 건 어때요?...
*공백 미포함 3669자 *FF14 그라하 티아x빛의 전사(f/어쩐지 미코테가 되어버렸지만 종족은 맘대로 바꿔서 생각해도 괜찮) *하여간 어둠의 세계 돌입 이전. 정확한 시점은 마음대로... (패치 사이 조금 한가해지는 시점이라고 보면 좋음) 성 코이나크 재단은 에오르제아의 대도시 전역에서 달달한 초콜릿 향기가 넘쳐나든 말든, 사이좋게 손 잡고 모그리가 만...
BGM 화사 - 멍청이 멍청이 W. 화연 나는 어릴 때부터 친구가 없는 편이였다. 아마 이사를 자주 다니는 부모님 때문이였는 지 그냥 내가 소심했던 것인지. 하지만 부모님이 더이상 이사를 다니지 않게 된 초등학교 5학년 땐 친구가 생겼다. 꽤 예쁜 남자 아이였는데 그때 당시 반에서 가장 인기가 많던 아이였다. 반장이라서 전학생인 나와 자주 말을 나누던 그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죽여줘요. 난 죽고싶어요. 내가 자는 동안, 당신은 제 가슴을 도려내기만 하면 되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테니 제발. 죽여줘요. 죽기를 기다려라. 곧 너를 죽여줄게. 어서 잠에 깊이 빠져들어라. 나는 네 심장에 칼을 꽃아넣고 천천히 빼 줄게. 잠자며 천천히 식어가는 손에 입맞추며 인사도 해줄게. 이제 편히 죽어라. 2. 죽여줘요. 왜 아직도 난 살아있죠...
언젠가 밖에 내놓은 생수병이 단단하게 얼었을 정도로 제일 추웠던 날이었다. 성당에 가기 전, 잠시 날씨예보를 보던 최윤은 보일러를 올렸다. 오늘은 날이 추우니까 집안에 있어요. 요즘 감기는 독해서 큰일나요. 그 말에 앞에서는 알겠다고 바로 대답해놓고 햄스터는 또 베란다로 나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래도 춥기는 해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바깥 구경을 하다가 아...
김독자는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애써 끌어내리며 창밖을 훔쳐보고 있었다. 턱을 괸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흘끗흘끗 넘겨다 보는 운동장에는 오후의 햇살이 가득 내려쬐고 있었다. 자, 거기 86페이지 세 번째 줄 밑줄 치세요. 들려오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건성으로 형광펜을 집어들어 밑줄을 치고. 고개는 금방 다시 창밖으로 돌아갔다. 인생은 늘 그의 편인 적이 없었으나...
웃는 당신을 보았다. 사랑을 속삭인다던가, 영원을 맹세한다던가. 그런 사이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당신은 나의 지주였다. 유일히 버틸 수 있던 버팀목이었고, 일종의 신목神木이었으며, 그래, 당신은...... * 눈을 깜빡인다. 선배! 부르는 마슈의 목소리가 생경하다. 또 꿈을 꾸신 건가요? 으응, 그런가...?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키면 이제는 익숙해진 마이...
안녕하세요, 찬백 한문장 합작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2월 합작을 성공리에 공개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3월 합작에서는 저번 달과 조금 달라진 점(해당 부분 빨간 글씨 처리)이 있으니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 찬백 한문장 합작 소개 주어진 문장을 주제 문장으로 찬열과 백현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본질적인 의도는 여...
하여튼 김태형은 내인생에 하등 도움이안된다. 어젯밤새벽에 악몽꿨다고 우리집에 불쑥 찾아와 이불을 들추고 같이 자달라고 하질않나 알람소리에 눈을 뜨니 지혼자 이불을 온몸에 동여맨채로 침을 흘리고 자고 있더랬다. 덕분에 맨몸에 에어컨 바람을 직방으로 맞은 지민은 개도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버렸다. 밖의 온도는 팔팔끓어 더워죽겠는대 몸은 으슬으슬 떨려오며 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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