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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엄마가 그랬지. 대학 가면 살도 빠지고 예뻐져서 남자친구도 생긴다고. 그리고 대학교 3학년이 되도록 안 생겼다. 살이 드라마틱하게 빠지지도 않았고 의술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크게 예뻐지기도 힘들 것 같다. 고등학생 땐 교복을 입었으니까 그래도 치마를 입고 다녔지만 요즘은 트레이닝복이 내 교복이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기엔 학교와 집만 오가니 기회도 없다...
안녕하세요, 이하라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1월 6일 출간된 <검은 뱀의 숲> 외전에 대한 이야기를 가능한 스포 없이 해보려 합니다. 외전 <너는 먼 곳에서 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구상했는데,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두 번이나 출간을 포기하려고 했어요. 오래전 출간한 소설의 연작이라 부담도 컸고, 그 암담한 감정과 다시 ...
* 칼리플란 / 이야기 관리자 칼리안 휘트린 X 삼류 연애소설 남주인공 플란츠 브리센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칼리안은 억울했다. 아니,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나보다 몇 십 년은 어린놈에게─물론 신체 나이를 따지자면 칼리안이 플란츠보다 1살 어린 것이 맞았지만─휴대전화나 던져지는 신세가 되었단 말인가. 심지어 다른 곳도 아니고 이 예쁜 얼굴에! 이 얼굴에 칼...
------------------------------------------------------------------------------------------------------------------------- 시시콜콜한 TMI 1. 루의 이름! 알아차리신 분들이 있으실까... 오리지널 KPC의 이름, 루 T.에실 은 그림자라는 뜻의 영어단어 실루엣...
집으로 돌아와 가방과 교복을 방에 던지면서 왼손을 들어 올리다가 말고 멈칫했다. 오늘 각성자가 돼서 더는 링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단 걸 잠시 잊은 것이다. 음, 각성자 시스템 안내서를 어디에 넣어뒀더라. “여깄다.” 잘 접어둔 안내서를 펼쳤다. 각성자 시스템은 말 그대로 각성자를 위한 시스템이다. 인터넷은 물론 전화, 채팅은 기본이고 각성자에게만 주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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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창작의 세계에는 한계가 없어서 '가는 곳이 곧 길'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작품의 표현과 유통 방식에 유연성을 갖춘 웹 콘텐츠 오픈 플랫폼에서는 기존의 문법과 공식을 탈피한 작품들이 등장하며 창작에 새로운 마중물을 붓고 있는 듯합니다. 포스타입에서도 새로운 장르와 소재로 창작의 지평을 넓히는 작품들을...
야호~~~~~~~~~~~~~~ 젠장!!!!!!!!!!!!! 빌어먹을 세상아!!!!!!!!!!!!! 아!!!!!!!!!!!!!!!!!!!!!!!!!! 당분간 약을 늘릴거같아요. 내일 병원에 다녀와서 자세한 일을 적어보죠.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시작과 끝이 똑같았다면, 그랬다면 너와 나의 관계또한 변함없었겠지? 원래 우린 까만 눈동자 앞에서만 친했잖아. 이렇게. “어, 이거 현시기형 아냐? 봐봐. 앞머리 똑같지.” 네 입에서 웬일로 먼저 내 이름이 불리는가 싶어 잠시 핸드폰 만지작거리는 걸 멈추고 쳐다보니, 네가 붙임머리용 가발로 장난을 치는 거야. 난 그저 말 없이 웃었어. 널 따라서. ……이럴...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가는 날이 장날이다. 그 날이 꼭 그런 날이었어요. 사실 아직도 그 일을 행운이라고 해야 할지 불행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꿈 같았거든요. 설령 불행이라고 하더라도 어쩌겠어요. 지금은 그냥 제 삶에서 한 번쯤은 어떻게든 마주쳤을 사건이니 하고 살아요. 모든게 복선이었고 운명이었어요. 마치 운수가 좋았던 날의 김첨지처럼요....
- 본편 진행과 무관합니다. - 제목에 달아놓았듯 '남준/윤기, 석진/호석' 조각입니다. 방학은 남준에게 별다른 의미가 없었다. 이번엔 일주일 동안 윤기가 없어서 그냥 그 사실만을 기억했다.남준은 한 번 집에 돌아가면 중간에 빠져나오기가 좀 어려웠다. 엄격한 부모님은 연세도 꽤 있었다. 계획을 바꾸거나 결정을 하려면 우선 허락이 필요했고 언제나 설득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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