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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22 살 하루. 큰 키에 잘생긴 얼굴. 덩치에 맞지 않게 겁 많이 많음. 다정하고 순수한 성격. 예술대학교 연영과 재학중. 늘 저 세상 텐션 유지. 좋아하는 것은 애니메이션.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다 운 적도 있다고... 엘사, 엘사, 그놈의 엘사! 엘살엘죽. 하루는 엘사에 살고 엘사에 죽는다. 누군가 얘, 너 그 소식 들었어? 올 겨울에 겨울왕국 2가...
나는 그날 어떤 선택을 해야 옳았을까. 우리는 잊어선 안 될 것을 잊었고 잡을 수 없는 것을 잡으려했으니, 어쩌면 결말은 정해져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2. 선택] 잡히는 것이 우리의 작전이었으므로 나는 적당히 쫓기다가 항복했다. 예상외로 쓸만한 조사병단의 움직임에 속으로 감탄하고 있는데, 나를 잡은 금발의 남자가 자신을 엘빈이라고 소개했다. 조직의 간부...
041. 영원한 귓속말 (3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영원한 귓속말>이 나미님의 <꺄르르 연인들>로 분양되었습니다 >< 꽤 예전에 작업했던건데 포타에 추가한다는걸 잊었었네요 ;ㅁ;
청춘기: 한창 젋고 건강하여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 청춘: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 / 박성진 강영현 PIU Imagination PIECE / 책장 넘어가는 소리들 사이로 쓸데없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저어놓는다. 물론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새까맣게 칠한 스케치북의 크레용처럼 아주 깜깜한 밤이었다. 어째서인지 하나도 별은 보이지도 않고 빛나는 달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사라진 달의 흔적을 눈으로 좇으며 허름한 다락방을 바라보았다. 이곳도 이제 오늘이 지나면 영영 안녕이겠지. 이때까지의 삶은 정말 행복하거나 그렇다고 불행한 삶은 아니었다. 나의 불행은 너무도 흔한 이야기인지라 누군가 알아주...
- 시간적 배경은 이스카리오가 막 접경도시로 파견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로 생각하였습니다. 모든 건 날조며 이스카리오도 세츠도 헛소리 하고 있습니다. # 어쨌든 아닌 것으로 “응?” 해가 기웃기웃 떨어지고 있을 때쯤, 세츠는 장을 본 봉지를 들고 걸어가는 도중 멈칫했다. 몇 걸음 앞에 그가 아는 인영이 서 있었다. 이스카리오. 그는 무료하게 서 있는 듯...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름 : 성 미래
가상현실게임의 NPC인 이기영 보고싶다 네임드 플레이어들은 물론 온갖 유저들이 달라붙어 작성하니 이기영 공략게시판이 만들어진지 오래고, 게시글 숫자도 하루이틀동안 작성될 양이 아님. 어떻게하면 이기영을 망가트릴 수 있는지, 원하는대로 이용할 수 있는지, 성향을 비롯한 기본 분석글부터 시작해서 꼬셔서 창관에 처넣는 식으로 더럽게 플레이한 인증들도 있고, 더 ...
(외관은 이메레스 틀을 사용했습니다!) 이름: 한서진. 성별: 여성. 직업: 퇴마사 겸 학생. L / H: 달달한 음식, 딸기라떼(☆), 귀여운 동물들. / 귀찮은거, 과제(...), 학교, 민트초코? 특징: 무당 집안의 딸이고, 태권도나 복싱 등의 무술도 어렸을 때부터 악령들을 잡기 위해 배워둬서인지 싸움을 하는 쪽에선 유리한 편이지만, 그런 반면에 머리...
노력은 가치가 있어. [두상] [전신] ------------------------------------------------------------------ [Hair] 채도가 낮은 베이지색의 반곱슬 머리카락은 어깨정도까지 내려오는 길이이며 양갈래로 묶었다. 보통 자연 반곱슬 머리카락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워 뻗치거나 부스스한 경우가 많은데, 관리를 잘 하는...
리타님과 함께한 페미씨네토크 링크 → https://blog.naver.com/hotleve/221694236413
"안 돼." 이번 것은 진짜인가? 단의 찡그린 눈매가 현실감을 헤아렸다. 언제나와 같이 충혈된 눈, 흘러내린 앞머리, 목덜미를 삼 분의 일쯤 덮고 굽이치는 머리칼. 심지어는 전보다 조금 살이 붙은 뺨과 단호하게 다물린 입매까지도, 무수히 많았던 상상 속 모습과 한 치 오차도 없을 따름이라 가늠은 쉽지 않았다. 단이 제 상상 속에서 기신에게 뱉었던 숱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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