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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빛과, 체온. 그러다 얼마 안있어서 미케가 리바이가 뭔가 달라진 걸 눈치 채기 시작함. 리바이 말고 다른 향기가 나는거지. 이건 아무리 맡아도 의료반 냄새인데? 리바이는 원래 다른 향이 나지 않을 정도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뭐지 싶은거지. 물론 리바이는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여주도 의료반이기 때문에 위생을 위해 항상 ...
검게 물든 머리가 까맣게 물든 마음에서 나온 가시들과 함께 씻겨 내려갔다. 작은 친구는 가시들에 찔려가고, 자신이 검정색으로 뒤덮여질 때까지 모든 것을 자신이 대신 가져가 주려고 했지만 그 큰 절망과 감정들을 받아내기엔 너무나도 작은 손이였다. 결국 작은 친구의 고통과 희생도 뒤섞여버린 그 검은 무언가는 알이 파괴되어 텅 비어버린 아이의 마음을 넘쳐흐를 정...
“안녕하세요, 효진 선배.” 나는 일주일 동안 각각 다른 강의실에서 박민균을 3번 더 만나고 나서야 그가 나를 낯설어하지 않는 이유를 알았다. 이미 이전에도 박민균을 같은 수업을 듣는 나를 알고 있었나 보다. 이제 안면 튼 사이가 되었다고 제법 뻔뻔하게 인사해온다. 어쩐지 다시 볼 일 있겠냐고 했을 때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더니 이렇게 동선이 겹칠 줄은 몰랐...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행복해줘 바라야
젠인으로 살면서 고죠를 싫어하던 메구미 (두 가문이 앙숙이니까) 스쿠나의 그릇인 이타도리를 경계하고 밀어내던 메구미.. 기타등등 여러 이유로 까칠하고 주변에 잘 못 어울리던 메구미가 후시구로랑 영혼 바뀌면서 주변이랑 점점 친해지는게 보고싶다 유난히 잘 따르는 (평소 워낙 으르렁거려서 고죠한테는 진심 천사같을 듯) 후시구로 보면서 이렇게 보니 귀엽네.. 하고...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 “신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사하시는 주여.” 괴터라드의 맨 아래층에서 한 층 위에는 마리아의 울림들에서 직접 경작하는 꽤나 넓은 밭이 있다. 밭에서는 고구마나 감자 등의 구황작물들이 자라는데, 영지는 구조된 당시에는 이 밭에서 작물들을 관리하는 노동에 투입되었다. 태양빛을 대신하는 인공적인 조명이 뙤약볕처럼 쏟아지고, 주기적으로 농업용수가 빗물처...
겨울,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작은 바람은 넘는다는 건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걸까. 큰 바람을 넘는다는 건 누가 앞으로 나아가는 걸까. 우린 건조한 겨울을 맞이함으로 폐는 말라갔지. 쉬이 쉬이 숨 쉬게 되어 버렸지. 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버렸지. 맞아, 우린 물에서 숨 쉬는 걸 잊어버렸어. (아주 먼 옛날, 작은 바람보다 작은 파도가 익숙할 때 말...
“전원 주목!” 오후 한 시. 조사병단 본부 뒷산에 마련된 훈련장에 모인 신입 병사들은 줄을 지어 훈련 조교의 말에 집중했다. “오늘은 모두 알다시피 리바이 병장이 훈련을 참관하기 위해 직접 나오셨다! 너희들 모두 하나하나 돌아가며 봐주실 것이니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인상을 남기길 바란다. 자 그럼 4인 1조로 그룹을 짜서 한 팀씩 숲속에 들어가 입체기동...
2각 의상 정리 - @929_UG 님 의상 디자인 커미션 1각 의상 정리 - @15_commission_ 님 단색 커미션 스킬컷 - @Lin_loh_1913 님 스킬컷 커미션 @Lin_loh_1913 님 연성교환 @CITABBI_ 님 연성교환
레.딧 괴담들을 읽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따라 해 본 인외키세×인간미네. 개연성이 없고 감정선이 이상하며 각종 급발진과 클리셰가 난무합니다; 모브 시점으로 전개되어요~ 그것 은 원래 수족관에 살았어. 살았다고 해야 할지, 갇혀 있었다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동네 사람들은 '살았다'라고 표현하는 쪽을 더 선호해. '갇혀 있었다'라니, 어감이 조금 ...
네가 나를 보고 등대처럼 웃었어.잠시 눈이 멀었던 것은 비밀로 할게.서덕준, 밤의 유영 말도 안 돼 내가 지금 잘못 들은 것이 아닌가 그게 아니면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너무 좋아한 나머지 허황된 꿈을 꾸는 것이 아닐까 "…좋아하고 있어" 꿈이라면 뭐 어떤가 그냥 이대로 영원히 깨지 말았으면 네가 내 옆에만 있다면 꿈이라도 나는 좋다고 너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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