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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봐.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긴 정적을 깬 류운차풍진군의 목소리에 모두 한숨만 푹 내쉬고는, 고개를 돌려 침대에 멀뚱히 앉아있는 소녀를 바라보았다. 소녀는 연신 눈만 깜빡거리며 제 눈 앞에 서 있는 낯선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귀종과 모락스는 한 자리에 모인 선인들에게 모든 일을 설명해주었다. 유리백합 들판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
#01. ㅡ 야, 괜찮겠냐? 같이 안 들어가 줘도 돼? “야, 우리 초코를 뭘로 보고. 괜찮아. 이 정도는…” ㅡ 여보세요? 해여주? 그래도 나름 급하게 왔다고 생각했다. 정말 서두르고 서둘러서, 그래서 계단을 오르다가 잠깐 발이 삐끗해 넘어졌어도 괜찮다고 여겼는데. 진짜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 진짜.... 야, 이초코. 나와.” ㅡ 뭐야, 집에...
피폐해진 미도리야집착..? 갈망..?시가데쿠 있을지도..?설정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잔인한 요소, 묘사,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공이 커진 아이들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한 여성의 시체였다. "우욱.." 토도로키가 역한 냄새에 헛구역질을 했고 신소가 토도로키의 등을 토닥였다. 아이자와가 천천히 여성의 목을 옥죈 줄을 잡아 여성의 시신을 바...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강강쥬와 쏙독새 23 w. 월령 " 둘이... 뭐해?" 띠릭-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조용하던 현관이 시끌벅적해졌다. 물론 오래 가지는 않았지만, 채형원한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고 있을때 일을 다보고 왔는지 밖에 있던 애들이랑 같이 들어온 언니와 눈이 마주쳤다. 언니 그게 아니라 내가 다 설명... " 누나 무슨... 채형원 이 새끼가!!" 상어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0. 비밀 계획 연준은 기꺼이 수빈의 삶에 끼어들기로 결심했다. 수빈과 함께 하는 자신의 삶의 여정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다. 치열한 고민은 잠시 접어둘 것이다. 지금은 이 섬에서 그와 함께 빠져나가는 게 우선이다. 수빈에게 온전한 자유를 만끽하는 삶을 주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너만 괜찮다면 나랑 여길 빠져나가 우리 같이 여행하면서 지내자. 도...
"그렇지?? 내가 잘못 들은 거지???" 태형이 본부장실 문을 큰소리로 열며 소리쳤다."여기 회삽니다. 참 김비서는 한 입으로 두 말을 잘해요.""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아니 이걸 회사 전직원들이 다 알고 나서 내가 아는건 아니지! ....요!""뭘요?" 회사에서만 존대를 하겠다더니 정말로 꿋꿋하게 '요'자를 붙이며 말을 걸어오는 태형에 컴퓨터에...
다들 OMG 팔 때 난 Ditto 팝니다 근데 학교 너무 우울해서 내 맘대로 깜찍하게 만들기>~<
*살인 소재 주의 사건의 발단은 나의 사랑이었다. 말이 안 되지 않는가, 한꺼번에 두 명의 사람을 사랑한다니. 내가 너를 사랑하면 안 되는데. 그러면 에이미가 슬퍼할 텐데. 그래서 마음속에서 너를 죽였다. 수 백 번, 수 천 번. 발로 밟고,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쏘아 죽였다. 이런 건 상상에서 그쳐야 하는데, 환각 탓인지, 아니면 내가 정말 미쳐버리기라도...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지금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흑백으로 가득했던 나의 세계가 단숨에 뒤바뀌었던 그날을. * 석진에게 세상은 흑과 백 두 가지 뿐이었다. 아무리 사람들이 무지개 색을 외치고 그보다 더 세분화된 색상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여도 석진의 눈에는 다 똑같은 색일 뿐이었다. 그저 명...
해당 회차는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 단순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영상영화학도 전선배 09 부름을 외면하고 빠르게 몸을 움직였다.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웃고 있는 최준호를 지나쳤다. 다급하게 나를 쫓는 그의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손에 들린 음료 캐리어가 우스워졌다. 복도에 쓰레기통이 있길래 그대로 투기했다. 나의 행동에 뒤에서 우뚝 멈추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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