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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종교 생활이 그렇게 신실하지는 않지만 오늘은 제 기도를 들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은 제발, 정말 간절히 부탁 드리건대 제발 회사에서 그 둘 붙어먹는 거 안 보게 해 주세요. 자꾸 그렇게 보게 해 주실 거면, 씨발, 새 직장을 주시든가. 아니, 방금 욕한 건 죄송합니다. 제가 욕한 이유는 그 새끼들, 아니 그 사람들이니까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
지난번에 올린 일기 (지금은 저 조회수 아니겠지만) 올리고 보니까 또 조회수 29여서 혼자 크큭ꉂ🤭 거림… 씹덕이란… 지난 8/31 은 슈퍼블루문이 뜨는 날이었다. 엔하이픈 오빠들(은 더 좋은거 쓰지만^^)처럼 삼성 갤럭시S22 울트라를 쓰는 나도 밤산책 하며 한번 찍어봤다. 블루문이래서 노란 달 파랗게 보정해봄 (^^) …근데 그렇다네요. (트윗출처 : ...
"플랑. 이제 그만 일어날 때도 되지 않았니?" 에클레어는 묘하게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에클레어가 플랑을 데리고 학회로 돌아온 지 어언 2주, 플랑은 아직까지 깨어나지 않았다. 학회 소속의 의사가 말하길, 그에게 있는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고 그것보다는 영양실조가 심각한 수준이라 했다. 거지꼴을 하고 쓰레기장이 처박혀있더니, 정말 망하기라도 한 것일까...
스핀 리퀘 엋문입니다! 재현이가 이번 삶을 포기하지 않은 건 다 문대 덕분이야😊
* 썸네일 : 구독(@gottkfdml) 님 *** 오로 크로니는 자기 존재를 인식한 가장 최초의 순간부터 이미 이곳에 있었다. 처음에 이곳은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공간이었다. 바닥에 깔려 있는 모래는 손으로 퍼올리면 허무하게 흘러내렸다. 그러나 황량함이란 개념을 알지 못했기에 크로니는 이것을 당연히 여겼다. 그렇게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만의 ...
-뭐? 그래서? "그 밤중에 변호사 호출하고 오늘은 아예 결근했어." -오빠가 그렇게까지 했다고? "응. 변호사는 회사차원에서 말고 개인적으로 부른거 같더라구." -근데 넌 어떻게 알았어? "오늘 김현정 결근했길래 뒤로 알아봤지. 아무래도 어제 너 만나고 난 다음에 그런것도 신경쓰이고 해서." -하... 아무래도 오빠가 그 여자한테 관심 있는거 같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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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2편을 차례대로 보고오셔야 이해에 용이합니다! 아마도 마지막 3편 어딘가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그런 게 준비되어 있겠습니다만... 솔직히 3편부터는 너네 지금 뭐해? 의 연속이라 과연 이걸 자랑이랍시고 보여줘도 될지 의문이긴합니다. 하지만 1편에서도 말했다시피 저와 앤오만 즐거우면 그만이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맨 아래 [님들이 ...
KM - " 정국아, 너 뭘 그렇게 봐? " 샤워를 마치고 허리에 수건을 두른 채 머리를 탈탈 털고 나온 지민이 물었다. 뭘 그렇게 집중해서 봐... 싶었던 지민이 가까이 다가가자 정국은 화들짝 놀라며 보고 있던 휴대폰을 끄다 못해 휴대폰을 저 멀리 손 안 닿는 곳으로 던져버린다. 살짝 상기된 표정과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또 그 밥오같은 표정으로 대충 별거...
최근에 <슬픔의 삼각형>을 봤다. 영화제 올라왔을 때부터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보다가 vod로 나온걸 보고 마감 끝내자마자 바로 감상. 초반 10분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고 뒤로 갈 수록 전혀 다른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미장셴을 극한으로 살려서 연극이 되는 영화도 그 나름대로 감상하는 재미가 있지만...
* 1월의 벚꽃은~ (https://posty.pe/19uydd)과 같은 세계관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 할 겁니다 아마도? 성인 버전 없이 '1월의 벚꽃은 붉은색'을 읽고싶은 분들은 따로 요청주세요. 키가 백구십쯤 된 건장한 덩치의 남성이 손에 들꽃 두 송이를 쥐고 이를 악문 채 달렸다. 사내는 짧지만 새빨간 머리카락으로 주위의 시선을 모...
동혁은 저에게 내미는 청첩장을 바라봤다. 꼭 오라거나. 꼭 와달라거나. 그런 말은 없었다. 예의상 건네지는 듯한 청첩장에 동혁은 그저 웃었다. 꼭 가겠다는 말은 이동혁이 했다. 꼭 갈게. 나재민은 고개 한 번 끄덕이고 말았다. 뒤이어 함께 자리한 이들에게 건네지는 청첩장들이었고, 동혁은 펼쳐보자 환하게 웃고 있는 나재민이 있는 것에 한참 바라봤다. 그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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