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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선새님... 선새님..!!" "으,,응?" 여주가 일어나니 작은 꼬마 아이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선새임... 쟤들 또 싸워요...!! 주머까지 졌다고요!!!" "누가? 누가 싸우고 있는데?!?" "쨰들...!! 고남주랑 오세혀니..!!! 기다란 복도의 끝에 위치한 방은 색색의 꽃들로 치장된 곳이었다. 그리고 그 중앙에서 얼굴에 멍과 상처들이 나 있...
"이제 그만두자. 나 키레랑 사귀기로 했다." "응?" 시로는 나지막한 목소리에 랜서를 올려다보았다. 랜서는 시큰둥한 말투로 말했다. "섹파 그만두자고. 이제야 드디어 키레랑 마음이 통했거든." "섹파...라니?" 시로는 쉽게 랜서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섹파? 누구랑 누가? 금색 눈에 의문이 가득찼다. 랜서는 혀를 차며 아이에게 하듯 차근차근히 말해주었...
생(殅) : 소생할 생 ; 소생하다, (까무러쳤다)깨어나다. 주요인물의 상처와 수술 묘사가 있습니다. . . . 우리 둘 다 귀살대에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다. 언니는 벌써 계급이 갑까지 올라갔지만, 그 뒤를 쫓기 위해 나도 노력하고 있었다. 같은 임무를 자주 하게 된 연유는 자매라는 특성 때문에 그런 거겠지, 그리고 그날도 함께 임무를 위해 수...
한숨. 요즘 부쩍 늘었던 행동 중 하나였다. 자연스레 생각을 공유하고 싶던 상대들에게 공유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그러리라 생각했다. 그야 자신은 수장으로서 보여야 할 이미지는 자신도 잘 알고 있었다. 여러번 듣는 소리이자 자신의 위치, 그리고 상황을 나타내는 단어. 약해서는 안되야 한다는 것도 알았고 자신이 이리 어깨를 내릴 때마다 영향을 받는 것도 자신...
*수인물입니다. *trigger warning : 동물학대 4.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어미가 누구인지는 기억에 없다. 어느 순간 세상에 내던져졌고, 눈을 떠보니, 자신을 안쓰럽게 쳐다보는 한 인간의 얼굴이 내가 기억하는 이번 삶의 첫 장면이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저 눈빛에서 앞으로 나를 책임질 인간, 나에게 사랑을 줄 인간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먀옹...
*트리거 요소 주의! *음슴체 주의 시라부 약간 좀 싸패였으면 좋겠다. 황제로 즉위하고 있는 데로 다 토벌하고 다니는 황제 때문에 백성들은 겁에 질려 있을 테고 가신들도 황제 무서워서 찍 소리도 못하는 거. 그런 시라부에 원한 품은 나라 잃은 사람들이 또 한바탕 전쟁 치르고 난 후 막사에서 쉬는 시라부 덮쳐 버린 것. 어떻게 도망쳤는데 깊은 산 속에서 헉헉...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오후 3시가 되면, 어김없이 아래층에서 차를 끓이는 소리가 올라온다. 차가 다 끓어갈 때면, 집 안을 시끄럽게 울리는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잘 지냈냐는 싱거운 인사 소리가 들리고, 그러다보면 잠시 조용해지다가 이내 계단을 올라온다. 2층으로 올라오는 발걸음은 계단에서 가장 가까운 자신의 방을 지나쳐...
( 쓰면서 들었던 음악 https://youtu.be/CYPUj1WTrCs ) "저기, 사라. 너는 네가 어떻게 죽고 싶은지 생각해본 적이 있어?" 엘빈에게서 그 질문을 들은 것은 스물두 살.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으며, 그것을 피할 방법은 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스물두 살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에 지나치게 어린 나이였다. 사라카엘은 무기를 손질하...
괴수들에 맞서싸우기 위해 태어난 이들의 숙명은 단 하나, 멸망해가는 이 세상을 위해서이다.하지만 괴수를 막기 위해 태어난 이들은 그저 전투를 위한 병기일까? 혹은 우리와 같은 인간일까? 갈라진 대륙 25xx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이미 각종 환경오염과 이상기후로 본래의 모습을 잃은지 오래되었다. 해수면이 올라 대부분의 섬은 바다 속에 잠겨버렸고, 대륙...
- 라콩아. 풀벌레 울음소리 가득한 외곽의 시골길. 소풍 온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를 뒤로 한 백호가 엉금엉금 무릎걸음으로 아기 라쿤에게 다가간다. - 모야? 앉아 있는 상반신까지 가릴 정도로 살랑거리는 풀밭에 찰푸닥 앉은 네 살 라쿤. 오동통한 입술을 헤 벌리곤 제 앞에 가득한 풀잎을 매만지는 올록볼록한 팔이 미치도록 귀여웠다. 어린 일곱 살의 가슴...
송예는 아홉 살에 기방에 팔렸다. 본가는 관청 거리 앞에서 규수들 전문으로 옷을 제작하는 곳으로, 송예의 아버지까지 5대째 가업을 잇고 있었다.송예는 집안의 늦둥이 막내딸 이었는데 위로 오빠가 하나 있었다. 이름은 뭐더라. 래영이었다. 송예와 똑같은 연푸른 털에 금색 눈동자가 아름다운 이였으나 일가친척 중 유일한 아들로 모든 사랑을 독차지하는 오라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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