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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김정우는 묘하게 세상이 자신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의 물건을 빼앗아 간 아이의 머리 위로 떨어지는 조그마한 벌레, 제 맘에 안 드는 성적표를 궁금해하지 않는 부모님이라던가... 그런 사소하기도 한, 어쩌면 조금은 클 수도 있는 행운들이 김정우의 인생 속에 들어차기 시작했다. 물론 싫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좋았다. 그...
안녕하신가와요.. 인껄임다 제가요 구독자 수를 확인해봤더니 25명이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왔슴다 마지막에 멤버쉽얘기가 있으니 들어주십셔 예 그럼 추천시작하겠슴다. {야호님 작들} [밥 잘 사주는 나쁜 애들] <맛있구요, 맛있어요 진짜로 이거 공주님을 위해 골랐어요..> {jeON님 작들} [저주받은 두번째 생] <존맛. 잡솨봐 호로록...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내 작품인데 나도 들어야지. " 말투는 분명 부드러운데 화를 억누르고 있는 듯 그의 목...
* 연하공 클리셰 주의, 어디서 봤던거 같음 주의 형아 W. Jello '뾱뾱뾱뾱-' '형아아-' '너머져어- 재혀나!! 조시매!!' 양쪽 볼 보조개가 폭 들어가서 방긋 웃는 어린 아이가 뾱뾱이 소리를 내는 신발을 신고 마구 달렸다. 형아다. 유치원에서 제일 잘 놀아주는 형아. 이른 시간에 유치원에서 하교 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있다가도, 형아를 부르며...
© 닌니 검붉은 시야, 핸들에 머리를 박고 고개를 돌린 누군가, 여전히 이름 모를 그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소란스러운 소음이 물속에 잠긴 것처럼 웅웅대는 소리를 낸다. 어떻게든 그를 살려야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손가락을 까딱이려던 그 순간. “여주.” 어김없이 소설 속이다. 거친 호흡을 뱉는 나를 진정 시키기 위해 등을 토닥이는 알렉스가 다정한 목소리를 ...
짹짹 짹짹 짹ㅉ... 잠깐...짹짹? 그 순간 나의 등에 땀 한줄기가 주룩 흘렀다. 시계를 보니 9시 13분. "지각이다." 그것도 대지각 "으어어어어억ㄱ!" 나는 거품이 눈에 들어가는지 코에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양치와 세수를 한 번에 하는 기행을 보이며 준비하기 시작했다. 어젯밤 늦게까지 새로 개봉한 공포영화를 보느라 알람도 안 맞춰놓은 채 잠들었던 것...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박여주🐱 재민은 며칠 전부터 머리가 복잡했다. 능력을 남발했던 과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를 서서히 죄어왔기 때문이다. 생각 없이 행동했던 것이 원인이 되어 오늘과 같은 결과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폭주 이틀 전* "...재민아. 어디 안좋아?" "아, 아니요. 그냥 좀 졸려서요..." 방 문 너머에서 자신을 부르는 박여주의 목소리를 들은 재민은 태연을...
*글자수 9천자, 인스타그램 피드글은 비교적 적어요. 최근들어 이제노가 이여주를 통해서 변화된 건 많았어. 자신의 성향이며, 기분이며, 앞으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며. 이상하기도 하지 1년을 만나도, 2년을 만나도 곁을 안주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여주는 단 한달 만에 자신의 모든 걸 주고 싶었으니까. 정말 이상했어 어쩌면 자기는 금사빠가 아닐까, 멘탈이 유리보다...
나 김여주 벌써 시티대 디자인과 3학년이다. 엔시티란 아이돌에 미쳐 산 지 5년 통학생활로 인해 남친은 개뿔 친구도 별로 못 사귀었. 유일한 내 짱친 준희는 고등학교 친구이자 유일한 내 모솔 친구였다... 그랬었다. 하지만 한 달전에 날 버리고 씨씨가 된 준희 내가 솔로를 탈출하는 걸 제발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댔다. 학교 가는 유일한 낙이 지 남친이란다...
화장실에 쳐박혀 불편한 속과 마음을 다 게워내고 축 쳐져 무거워진 몸을 질질 끌다시피 기어가 침대에 도로 누웠다. ' 하아..몇 시지? ' 아무 생각없이 책상에 던져져있던 핸드폰 시간을 확인하다가 모르는 번호로 와있는 문자창을 확인하며 두 눈을 느릿느릿 껌뻑였다. *재현씨! 저 학교카페 알바생 김도영인데요! 재현씨 노트 제가 가지고 있어서요! 내일 저녘 6...
127팬싸컷 제가 직접 당첨, 지인당첨, 상담들로 알려드립니다. 영통 멤버별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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