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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뛰었다.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이 벅차게 가슴을 오르내렸고, 그와 동시에 가슴 안쪽으로부터 지독한 불안이 쉴 새도 없이 새어나와 머릿속을 어지럽게 쿵. 쿵. 찧어놓았다. 대 화산파의 13대 제자가 고작 화음에서 화산까지 뜀박질을 했다고 숨이 차서 헉헉 거리는 걸 보인다면 수련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기강이 빠져서 그렇다. 나때는... ...이라며 잔...
*원중님 수련 보상 최근 청명은 기분이 매우, 매우 저조했다. 대학 생활의 문제는 아니었다. 맛대가리 없기로 유명한 학식도 적응하고 나니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고, 매번 시간을 꽉 채우다 못해 쉬는 시간까지 넘겨서 끝내는 강의도 적응하고 나니 어찌어찌 다음 수업에 늦지 않는 방법을 찾아냈으니까. 조별 과제의 팀원이 학기 내내 연락을 피하다 끝내 탈주했...
그대의 후회, 제가 안고 가지요. 외관 - 어두운 쪽색의 머리는 높이 묶어 길게 물결치곤 했다. 무당에서는 사매의 머리칼이 여느 무당의 검기보다 끊이지 않고 흐르지 않겠냐며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고운 머리카락이었다. 무당에서 뛰쳐나온 후로는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는지 끄트머리가 하얗게 새어있다. - 눈을 살짝 덮을 정도로 앞머리가 길지만 이 부분에만 곱슬기가...
*설명(?) 추가. 화산귀환 동인 내에서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꾸벅) 화산귀환 매화 ost(+오슷 애니) 기념 3D 소재를 배포합니다. 포토샵에서 어떤 파일이 열릴 지 몰라서(평소 포토샵을 안 씀) fbx(클튜 모델러에서는 작동)와 x3d 파일을 넣어보았습니다. 포토샵에서 쓰이는 파일이 뭔지 아시는 분께서는 부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파일이 들어 있...
* 썰 백업 "이게 뭔 그림이야?" "그림이 아니라 언어다." "왁씨 깜짝아!" 뭐야 이게. 갑자기 하늘에서 요상한 게 떨어지자 청명이 화를 내다가 갑자기 나타난 사신에 깜짝 놀라면서 뚜까패는 청명이가 보고 싶다. "루크." "류크다." "어디서 사신 주제에 이렇게 말 대답하고." 아무튼 시간이 지나고 매화향 폴폴 날리는 곳에서 류크 데리고 따박따박 물어보...
상업적 이용, 자작발언, 재배포 제외 자유로 사용해주세요. 2023.10.2 추가) 개인 소장용이라도 굿즈 제작을 금합니다. 제작 적발시 디자인 전부 배포 종료합니다. 문의는 Esak_5d6q으로! 헤더 대화산파 대종남파 남궁세가 사천당가 북해빙궁 녹림칠십이채 만인방 천마재림(마교) 트친소표 대화산파 대종남파 사천당가 녹림칠십이채(수정본) 사패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甘言利說 외전입니다. ㅡ치이익, 소리가 들린다. 아, '그것'이 다가오며 짐승의 발 같은 것을 휘두르는 게 제 눈에 담겼다. 제 팔이 할퀴면서 붉은 혈이 송글 맺히며 올라오는 것이 보였고, 제 손에 들고 있던 호롱불을 놓치면서 바닥에 놓여 깨지게 되었다. 제 머리카락도 같이 사락, 잘려나가곤. 아, 제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타는 소리구나. 전에도 이런 적이...
+) 현화산 청명이와 구화산 당보의 재회(?), 2차 정마대전 이후 천마의 목을 벤 청명이 영면에 들었다는 설정이 들어있습니다. +) 퇴고X +) 6,430자 무겁게 감긴 눈을 뜨며 일어나자 보인 것은 자색의 매화였다. 시야를 은풍하게 메운 분홍매는 지평선 끝에 걸려있는 노을빛을 받아 그리운 향기를 몰고 오는 옅은 자색을 만들어냈다. 그것은 해가 저물던 때...
띡 띡 띡 띡 청명은 신발을 벗고 들어와 메고 있던 가방을 소파 위로 던졌다. 안에 있던 물건들이 바닥에 떨어졌지만 청명은 거칠게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며 욕설을 내뱉었다. "씨발.. 진짜 개새끼가." 운수 없는 날이 바로 이런 날을 말하는 것일까. 청명은 아침부터 운수가 나빴다. 평소에는 잘만 일어나더니 오늘은 알람이 5번 울릴 떄까지 일어나지를 않아 아침...
○매화검존 알리기 프로젝트 그 다섯 번째 ○암향매화검을 막 받은 시점입니다 ○자기만족용이므로 같은 소재를 골수까지 우려먹고 있습니다 ○사실 무당이 뭐하는지 잘 모릅니다 ○2월 초에 쓰던 글인데 뒷부분이 도무지 안 써져써 쓴 데까지 올리는 글. 공백 포함 약 16,000자. 이어질 수도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을 이어주는 방울?" "예, 양민들 사...
💦 23 06 10 💦 윤종의 발자국은 길이 된다. 딱히 해석은 없다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기 매화가 핀 이율 내게 물으면 지난 봄이 짧아 다시 피었다 하겠소 매일 밤 짙어지는 꽃내음으로 추억하듯 되살려 보네 희미하게 스러졌다 다시 온 봄 그 사이 흩날리는 꽃잎이 되려 하네 춤을 추며 피워내는 만개한 꽃잎 사이 쏟아진 향기 따라 채우려네 함께 피운 꽃이 더는 없다 하여도 내가 여기 남아 홀로 기억하겠소 환하게 일어나는 반딧불처럼 그리움에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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