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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에게 받은 시간표를 보니 오늘 첫 수업은 그리핀도르와 함께하는 변신술 수업이었다. 흠, 우리 귀요미가 지각하는 날이던가?? 고양이!! 야옹야옹 귀여운 고양이이!!! 웨웕!!! 수업 시작 시간보다 이르게 온 탓인지 교실에는 내가 제일 먼저 와있었다. 교탁(?)에는 맥고나걸 교수님이 고양이로 변신해 있었는데 그 고양이가 맥고나걸 교수님이란 걸 알아도 고양이...
"엣취!" "너 감기 걸렸어?" 연신 재채기와 기침을 해대던 헤르미온느의 코는 손으로 잔뜩 비빈 탓에 빨갛게 변했다. 물론 제 눈보다는 덜하였지만. 어제 하루종일 울었는지 눈두덩이 전체가 부어올라 있었고 붉기도 엄청 붉었다. 그럼에도 수업을 들으려 나온 헤르미온느의 학구열은 정말이지 대단했다. "그런 거 같아." 목도 부어올랐는지 평소보다 더 낮고 찢어지는...
사랑을 동경이라 말하는 소녀는 내게 사랑을 알려주었다. ‐동경 Another side‐ 헬리아 에이버리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된 이유는 그다지 대단한 일은 아니었다. 그녀는 순수한 28가문에 속해있는 에이버리 가의 핏줄이기 때문인지, 항상 기품있는 모습을 보여왔다. 연회장에서 보이는 가벼운 손짓이나, 평소의 행실이 그러했다. 아브락사스와 오리온과 동행하는 내...
리들이 안내한 곳은 학교에서 제일 높다고 할 수 있을만한, 시계가 있는 곳이였다. 아, 정확히는 시계의 내부에 그들이 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하지만. “여기에요?” 톰이 해리의 망토를 잡고 있던 손길을 놓자 해리가 물었다. 톰은 별 말 없이 고개를 끄덕여 줄 뿐이였다. “해리, 하고싶다는 말이 뭐야?” 해리는 인상을 썼다. “형, 드레이코 말포이랑 친해요?”...
나를 너를 동경했다. 그렇게 생각했다. ‐동경‐ 처음 그와 만났을 때, 시간이 멈춘다는 감각이 뭔지를 알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회색을 띄우고 움직이지 않는 채였다. 오로지 그만이 색을 잃지 않고 반짝반짝 빛났다. 아니, 애초부터 잿빛이었던 내 세상이 그가 나타남으로써 변한 것이었을까. 어느 쪽이든 그의 존재는 나에게 있어서 어떤 마법보다 더욱 마법같았다....
작품 정보 요약 해리 포터는 한 무리의 신비한 동물들과 함께 호그와트를 습격한다. 말포이 교수님은 그 사실이 즐겁지 않다. * 이 작품은 HPDM님이 조아라에서 '포터 교수와 그의 신비한 동물들'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하셨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세요 :) 호그와트를 학생으로 다니는 해리와 드레이코도 좋지만, 교수님으로 다시 호그와트에서 만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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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국, 뻐국. “해리, 일어나! 지각하기 싫으면.” 어깨를 붙잡고 미친듯이 흔드는 톰의 손길에 해리는 비몽사몽 눈을 떴다. “...5분만 더..” 머리맡에서 흘러나오는 램프의 불빛을 애써 손으로 가린 채 5분만 더 자겠다고 선포했지만 톰은 해리의 손을 눈에서 떼어버린 채이불을 걷어냈다. “너, 1교시 분명히 멕고나걸 교수님 수업이라고 했을텐데?” “아침 굶...
(해리포터 k-고딩물) "야, 오늘도 큐브 갈꺼냐?" "어, 가서 롤 해야지. 나 아리 스킨 새로 샀어." 현재 시각은 4시 10분전. 곧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다. 드레이코는 옆 반 친구들이 큐브, 그러니까 드레이코와 그의 친구들이 늘 가는 피씨방,을 가자고 제안하길래 당연이 오케이 했다. 여기 한솔정보고 영상제작과 2학년 A반 학생 드레이코 말포이는, 나...
(원작 파괴, 날조 주의) 호그와트의 당대 최고의 미스터리를 하나 꼽으라고 말한다면 아마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말할 미스터리가 있다. 바로 시리우스 블랙과 세베린 스네이프의 연애이다. 호그와트 역대 최고의 악연이라고 불리는 둘이었는데 어쩌다 눈이 맞아서 연애를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연애가 발각된 것이 제임스와 릴리에 의해서 알려졌다라는것 말고는 말이...
자그마한 램프 하나만 켜진 슬리데린 기숙사의 밤. 퀴디치 시합을 끝내서 피곤할 만도 한데, 해리는 밀린 과제들에 둘러쌓여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기껏 장난 좀 쳐보려고 이것 저것 계획했던 톰의 계획과는 어긋나게, 해리는 과제에 집중하느라 톰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듯 했다. 책상에 앉아 미친듯이 깃펜으로 정갈한 필기체를 갈기듯이 적어나가는 해리와, 모닥불 ...
차가운 톰의 미소에 루시우스의 심기가 불편해졌다. “제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호그와트 재학생이 나한테 무슨 제안 할 게 있다고.”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하긴 했지만 루시우스는 굉장히 심장이 떨리는 중이였다. 얼마 전 호그와트에서 자신을 막아섰던 그 당돌함이란. 여간 또라이처럼 보이는 게 아니였다. 그날은 말도 짧게 싸가지 없게 했으면서, 오늘은 꼬박꼬박...
눈꼬리를 예쁘게 접어보이는 톰을 흘깃 쳐다본 해리는 톰의 등을 가볍게 쳤다. “형, 경기도 끝나서 저 팀원들 보러 가야 되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와, 방금 나한테 엄청난 말을 해놓고 아무렇지도 않네, 씨발 얘 뭐지. 톰은 해리에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보였지만 머릿속으로는 별여별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솔직히 톰이 다시 생각해봐도 방금 나눈 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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