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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제는 오랜만에 서울에 있는 집을 다녀왔다. 가지고 있던 차는 정비를 맡겨서 그냥 근처에서 전기차를 빌려서 갔다. 전기차는 처음 타 봐, 신기하다, 좋다, 이건 이렇게 하는 건가 봐, 분명 조금은 들떴었던 것 같기도 해. 안산에서 서울은 자동차로 1시간 정도 걸린다. 그 시간 속에서 나는 이곳도 저곳도 내가 있을 수 있는 공간인지 모르겠다는 얘기도 했다. ...
요새는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계속 떠오르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그게 무엇이었는지 순식간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분명 나를 괴롭히던 생각이어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내게 떠오르던 생각이 무엇이었는 지를 잊어버린 탓에 다시 떠올려 보려고 노력한다. 그냥 아, 맞다, 계속 이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지, 라고 떠...
내가 다 아파할게. 아픈 것도, 괴로운 것도, 힘든 것도 전부 내가 다 가져갈게. 그러니까 넌 계속 웃어줘. 행복해줘. 아무리 힘들어도 널 잃었던 그때의 나보다는 덜 힘들 것이고. 그것도 두 번 다시는 너의 부름에 대답하지 못 했던 그때의 너보다는 널 아플 테니까. 이제는 내 몫까지 행복하기만 하면 되는거야.
오늘도 힘겹게 버티고 있는 나와 늦게까지 일하느라 피곤했을 당신. 당신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당신은 잘 준비를 마치고 내 곁에 왔습니다. 내 곁에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내게 조곤조곤 말해줍니다.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대화도 나눕니다. 그동안 마음에 가지고 있던 모든 말들을 내뱉어 봅니다. 그렇게 우리는 함께 했습니다. 시간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음. 고대하던 일이 잘 되지 않아 허전했던 마음과 그동안 간간히 치킨을 먹고싶었던 마음이 합쳐져 어제 어마어마한 과식을 이루어냈다. 사실 적어보니 정말로 어마어마하다. 많이 먹고 싶은 마음이 들면 영상이라도 찍어서 유튜브 올려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먹기 시작하면 잘 안된다. 6월 8일 저녁 기록 1. GS25에서 핫도그 한개, 순살매콤꼬치 한개(생각보다 매웠...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달리기를 할 때벅찬 숨소리는마치 헐떡이는 울음 같았다그제야 나는 실연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달리기를 한다는 어느 영화속 주인공의 말을 이해했다공명하는 것은 소리가 아니라 영혼다른 것은 이름이 아니라 마음날 비추는 빛이 광대할수록나약한 나의 그림자는 더없이 커져갔다그것은 영혼의 무게그리하여 나는 이토록 나를 짊어진 것이 버거운가 싶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의 기술 1. 클로즈가드 탈출 2가지 (풀자마자 점프) 2. 데라히바 - 원렉엑스가드 스윕 3. 클로즈가드 암바&초크 오늘의 스파링 ...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아서 사린다고 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다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제 타박상처럼 무릎이 살짝 부어 올라서 오늘까지도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또 스파링을 하다가 참 교묘...
그냥 뭐든 귀찮고 살기 싫다 인간의 한계란 어디까지일까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힘들어 죽는 것 보다 사는게 쉽다는건 개소리같아 죽음은 한순간이지만 삶을 지속하는건 계속 이뤄지는거잖아 자살 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그 누구보다도 대단한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싀발 하기싫어!ㅠ 진짜로 엉엉... 교양 두개 망햇고 전공 하나 망햇고 나머지도 딱히 잘하지 않음 개빡쳐 엉엉엉... 지금부터 아무것도 안하고 도망가서 싹 F맞고 그냥... 그만두고싶다................. 오늘 밤새고 1교시갓다가 실습안하고 피드백시간이라 쳐자고 아효 시발... 어제도 쳐잣어.. 그니까 원래 대구가는 차에서 잘 생각이엇는데 케텍스...
안녕하세요! 23일째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글쓰기가 귀찮았어요. 저는 정말 의지박약이군요. 오늘 주제는 건망증입니다. 진짜 큰일 이에요! 얼마 전 포스팅하는 걸 홀랑 까먹은 날부터, 기억이 너무 희미합니다. 거짓말을 보태지 않고 5초 전에 ‘이거 해야지’했는데 그걸 하기 위해 일어나는 길에 까먹었어요. 뇌 사진이라도 찍어봐야 하나 싶어요. 청년 치매에...
내가 살던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고, 차마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날뛰고 있었다. 사람이 사람을 마구 죽인다라... 아니야. 자세히보니 저건 사람과는 뭔가 다를지도 모른다. 그런 광경을 보게 된 나로써는 믿겨지지가 않아. 살인사건이야 뉴스에 뭐 자주 나오긴 했는데 그런 상황과는 뭔가 다른거같았다. 오늘은 사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학교를 쨌었는데,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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