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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Swing 15. 늦장마 인지 비가 끊이지 않던 날, 낮이었지만 어둑해진 날 만큼이나 나름 분위기를 잡으려 스탠드만 켜 놓은 정국의 방안도 평소보다 짙은 남색을 띠며 어둑했다. 정국이 옷장을 열어 뒤척 거리더니 검은 카메라 가방 하나를 꺼내 들었다. 침대에 걸터앉아 있던 지민의 눈에도 익숙한 모양새가 여름 휴가 때 가져간 카메라인 듯 했다. 정국은 그때 찍...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여우설화 “…정말이지.” 여우는 산군이 구해온 옷을 입은 정국을 바라보았다. 색색의 비단에 현란한 금자수들이 빼곡하게 수놓아진 의복들은 어지간한 사대부에서도 입기 힘들뿐더러 정국이 궁에서 입었던 곤룡포보다도 더 값비싼 의복인 듯 했다. “자네의 취향은 한결같군.” “나는 고목과도 같아 쉬이 변하지 않...
이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나는 싸움을 하기 위해 길러졌고 주인을 지키기 위한 훈련만을 받았다. 아무리 신의 동물이라도 수인으로 사는 것은 늘 많은 위험을 담보로 해야 했고 전쟁이 시작된 이후엔 인간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보다 호랑이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몇 달간 단 한 번도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한 날이 늘어만 갔다. 그래도 희망은...
나는 잘생긴 놈들이 싫다. 아니다, 정정한다. 잘생긴 놈들을 모조리 싸잡아 싫다고 하기엔 나랑 제일 친한 김태형의 얼굴이 너무 심각하게 잘난 데다가 나 자신도 내 외모에서 오는 이점을 취하며 살아왔으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그래, 잘생긴 놈들 중에서도 특히나 내가 싫어하는 유형이 있다. 나는 편견에 쉽게 사로잡히는 스타일이 아니다.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았...
몰래몰래님의 조직꾹x도련님찜 국민썰 <낙원의 밤>에 살짝 숟가락올린 그림 :) 타투 뽝 근육 뽝 무채색의 위험남 정국이와, 화사하고 따뜻한 색감의 지민이로 대비되게 그려보았습니다 햐 대사가 너무 멋있어서 그림위에 텍스트 얹으면서 심장뛰었어요 글은 몰래몰래님의 포타에👇👇
마구 폭주하는 확진자 중력의 그림들ㅋㅋㅋ 본인, 아니 애인피셜 타락천사 그분😇 태태 그리기 연습중... 그릴 때마다 널뛰어서 공부공부✍🏻 입는건지 벗는건지... 그릴 땐 입는 중이었는 듯 집앞에서 나올 때 까지 기다린다는 연하남💗 부릉부릉💨 근데 위험하니까 바이크는 타지말자💦 루비님의 낙원의 이사야 읽고 그려봤지요💘 드디어... 그려본 키티갱. 지민이 최애...
“아, 씨발.” “정국아?” “아니, 미안. 다시 자.” “왜? 왜 그래?” “아니야. 자, 얼른.” 난데없는 욕설에 눈이 번쩍 떠졌다. 정국이 일어나자마자 욕을 했다. 어젯밤, 우리는 꽤 늦게 잠들었다. 정진이와 셋이서 웃고 떠드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정국은 내게 자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니, 자기가 먼저 잠들었다. 안되는데 하면서 눈을 감더니, ...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이 가능하십니다. " 그래서 잤어?" " 아니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 아니 그래서 잤냐고." " 아니...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게 아니라," " 그래서 둘이 잤다고?" 하 시발 진짜.. 지민은 입을 합 다물고 조그만 손으로 수척한 얼굴을 덮었다. 악마같은 새끼. 태형은 잘생긴 턱을 겹쳐 올린 손등 위에 얹고 입술...
※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 오랜만에 왔어요!!! 유료분 10page
Swing 14. 방학이 시작되었다. 정확히는 벌써 삼주나 지나있었다. 학기 중에는 그렇게 하루가 길더니 방학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벌써 개학날짜가 다가오는 것만 같았다. 방학이 시작되자 지민은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매일 같이 재활 병원으로 향했다. 정국은 방학이 되면 지민을 좀더 자주, 아니 매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재활로 바빠...
겨울이 왔다 3 밖에 있을 땐 몰랐는데 막상 방 안으로 들어오니까 갑자기 어색한 공기가 주위를 맴돈다. 추운 데에 있다가 들어와서 인가. 훅 끼쳐오는 더운 공기에 입고 있던 점퍼를 침대 위로 아무렇게나 던져뒀다. 센 척이란 센 척은 다 했는데. 막상 방으로 들어오니 긴장돼서 미치겠다. 하씨, 내가 아까 왜 그랬지? 무슨 생각으로 이 새끼랑 키스를 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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