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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리얼물 시작은 우정이었다. 그를 보면 자꾸 웃음이 나고 서로 관심사가 잘 통하고, 그로인해 대화를 나누면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마치 여고생들이 그러하듯 하루종일 떠들어대곤했다. 차분하고 조용하며 겉모습은 여려보이지만 ...
HOT 짝사랑하는 선배랑 둘이 술 마셨어.... [익명] 2020.12.12 | 조회수 40,485 | 댓글 2,999 | 공감 1,008 내가 학교에 짝사랑하는 선배가 있거든, 사실 우리과 조교님이야. 우리과 특성상 조교님들이랑 마주칠 일이 많거든. 처음 봤을 때가 과 모임때였는데, 교수님들 간단히 이야기 하시고 ( 가끔씩 길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계심...
빨래를 담는다 젖어서 축축 늘어진 빨래를 바구니에 담는다 빨래를 턴다 젖어서 구깃구깃해진 빨래를 탁탁, 턴다 빨래를 넌다 구감살을 털어낸 빨래를 햇빛 아래 넌다 나도 누가 이렇게 담아주면 좋겠다 나도 누가 이렇게 털어주면 좋겠다 나도 누가 이렇게 널어주면 좋겠다
프랑스의 한 기자회견장. 수많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조금은 긴장한듯 보이는 작은 여자가 손가락을 보이지 않게 꼼지락 거리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Que pensez-vous de visiter la France?"(프랑스를 방문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어... 프랑스는... 아름다운 곳이었어요..."귀에 꽂힌 이어폰으로 번역된 질문을 전해 듣고는 ...
*트위터 계정에 올렸던 양솔 조각글 백업
양양최 해피도시 기반 선동과 날조고딩 양시백과 관장님과 경호실장님ㅜ 이거 들으면서 썼음 (감사합니다 툭님 노래 좋네여) "어이, 양시!! 밥 다 됐다!!" 방 너머로 호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관장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익숙하고 익숙한 냄새는... "카레?!" 진행 중이던 게임을 일시 정지 시킨 후 아무 것도 없는 식탁 앞으로 달려갔다. 흐흥, 내가 또 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お名前 呼んで。 풀네임으로 “미야 아츠무.” “와.” 녀석은 입 안에서 사이다 얼음을 굴리며 대답했다. 자세도 영 불량한 것이 누가 보면 영락없는 양아치와 따까리일 게 분명했다. 아니, 사실 그게 맞긴 했다. 미야 아츠무의 금발을 봤을 때는 양아치랑 같은 반이 됐다고 벌벌 떨었다가 저 덩치는 운동부에서 나온 것이며 머리는 자기 쌍둥이와 구분하려고 염색한 거...
01. He Who Must Not Be Named "네가...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이라고?" "그래, 츄야." 내가 바로 그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그 사람이라네. 다자이가 나카하라의 귓가에 속삭였지만 나카하라는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이었다. 귀를 꽉 막고 싶은 욕구를 참으려 애쓰듯 입술을 씹는다.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모습에 다자이가 두 손...
머리카락을 길렀다. 나는 네 머리카락을 가지고 땋고 빗겨주며 손으로 장난을 치고 그런 시간이 좋았다. 빗으로 빗을 때의 소리를 좋아했고 다 빗고 난 후에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스친 바람을 타고 온 네 향기가 좋았다. 네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 입을 맞출 때면 풀잎같이 웃는 네 웃음소리가 좋았다. 너는 항상 내 머리카락이 길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하지만 난 네가...
" 나 군필이야. " 풉- " 미친. 개섹시해. " " 너 진짜 돌았냐? " " 내가 미안하다 한여주. " 무슨 상황인가 들여다보자. 차례대로 김정우. 나 한여주. 정재현이다 ( 넌 뒤졌어 ) 나는 지금 매우 힘들다는 정재현의 전화를 받고 오뉴포차로 향했다. 무려 엔도시드림의 라방을 뒤로하고!! 왠걸 화장도 안하고 볼캡 눌러쓰고 잠옷 그대로 집업만 대충 걸...
정은창, 넌 열심히 살았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열심히 살았어. 그러니 이제는 조금만 쉬렴. 넌 네 행복보다 네 목표가 소중하겠지만 난 네 목표보다 네 행복이 더 소중하단다. 그러니, 지금은 이대로 쉬렴. 작은 감정이라도 좋으니 조금씩 보여줘. 그동안 못 내보였던 만큼, 전부 쏟아줘. 그래, 정은창. 이렇게라도 푹 쉬렴. 나직이 속삭이던 경감님은 어...
※ 간접적인 유혈 묘사가 존재합니다.※ 등장 자작캐릭터 중 "얀데레"가 존재합니다.※ 범죄 묘사 또한 존재합니다. 해당 소설은 피카레스크 양식을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 2000자 정도의 짧은 글이지만 위의 사항이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 “그러길래, 왜 계속 따라와요. 일부러 모르는 척 했는데” 아득한 정신을 파고든 목소리가 정신을 끌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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