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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뱅상카페에서 배포한 책 내용입니다.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장면이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투리, 리그 등에 엄격한 고증을 거치지 않았으니 가볍게 봐주세요. “햄. 내랑 사귈래요?” 상호의 고백은 의도한 대로 다분히 기습적이었다. 애초에 고백 공격을 통해 병찬을 당황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니 당연하기는 했다. 준향대학교 농구부는 분기...
헉헉대며 숨을 몰아쉬는 사내가 둘, 주인 없이 콘크리트 위를 날아다니는 잎사귀가 넷. 지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리에 힘을 겨우 쥐고 있던 경진마저 바닥에 나동그라지듯이 몸을 누였다. "하…………." "왜 네가 한숨이냐, 씨발." 추임새처럼 붙어나오는 욕설에 경진이 자연히 눈쌀을 찌푸렸다. 다섯 뼘쯤 떨어진 곳에 쓰러진 가엘은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지...
"다녀왔습, 아 맞다... 이제 집에 아무도 없지..." 부모님을 마지막으로 보내고 나서 한 달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릴 때마다 마치 따뜻하게 반겨줄 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인사를 건네곤 한다. 그러나 그 대답은 냉기로 가득 찬 집안의 공허함이었다. 그 일이 있고 난 뒤 일주일 동안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눈물로 젖어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미래를 그리는 게 먹구름을 낀 것 같이 뿌옜다. 황현진에게는 하루하루가 고난과 역경이었으므로. 기계가 된 것 같았다. 낭만과 감성의 집합체였던 황현진에게 <기계 같은 삶>이란, 차라리 <죽음>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에. 그러니까.... 이민호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을 하면 안 됐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삼합회프로필[ 금색 고양이 ]" 쯧- 뭘봐 "이름: 마오린진영: 삼합회나이: 24성별: XY 키, 몸무게: 160 / 55.2외관: 밝은 금발, 한쪽을 넘긴 포마드 스타일 , 밝은 벽안 세로 동공, 인상을 찌푸린 눈썹, 약간 고양이 눈매, 왼쪽엔 매듭모양 테슬 피어싱, 반장갑을 끼고있다, 쓰리피스 정장이지만 셔츠를 대신해 탕좡를 입었다 신발은 로퍼다, (...
밝은모드로 먼저보시고위로 올려서 어두운모드로 봐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NO EXIT 운영자입니다. 해당 테마를 골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다는건 제 메일에 대한 답을 풀고 오셨다는 거겠죠? 의심하고 또 의심하세요. 지금 여기서 믿을 수 있는건 본인 밖에 없으니까요. 아, 아니다. 어쩌면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의심은 또 하나의 의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메가랑 옵티가 아주 좁은 공간에 갇혔음 좋겠다.... 사실 오토봇 기준으론 그렇게 좁은 곳이 아닌데, 메가양반이 좀 커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덕에 부득이하게도, 메가가 옵티를 거의 감싼듯한 자세로 있게 되겠지. (어쩔 수 없이 닿는 부분 말고는 안닿일려고는 하고있지만 ㅋㅋㅋㅋ) 메가는 당연히 거의 구겨져있다시피하니 답답함과 불쾌감에 인상을 찌프렸어. 거기다,...
나의 기록이 겨울을 지날 때 1부 5화 12월에는 매일 꿈을 꾸는 여우를 만났다 왕국력 913년 12월 18일 재희는 나를 자주 형이라고 부른다. 그럼 나도 모르게 나를 형이라고 칭하면서 달래게 된다. 형은 뭐 했어요? 하면 응, 형은 했어. 식으로 말이다. 뒤늦게 알았는데 내가 꽤 자주 그런 화법을 쓰더라. 무현이 형은 조금 낯 간지러운 호칭이지만 ...
나의 기록이 겨울을 지날 때 1부 4화 12월에는 매일 꿈을 꾸는 여우를 만났다 왕국력 913년 12월 12일 “수인이요?” “예.” “수인?” “예.” “그것도 어린?” “예에.” “선생님. 제가 평창에 왔더니 말입니다. 오자마자 술집에 무슨 소문이 돌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모릅니다. 뭔데요?” “여어기 산에서 홀로 사는 무시무시한 마법사가 어린아이들...
“…그래서 빅터 네임이 나가라고?” “이건 진짜 예상 못 했네. 나랑 나가는 오르카 형인 줄 알았는데.” “대체 왜?! 그 형 네임 따로 있어!” “평소에 네가 하는 행동을 봐라….” 나가의 뒤에 매달린 빅터가 우는소리를 하며 학교로 향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친구들과 함께 등교하기로 결정한 나가는 본인의 선택을 대차게 후회하며 걸음을 옮기는 중이...
“으, 으스스해….” “사람이 없으니까 좀 싸하긴 하다. 어디부터 갈까?” “어디부터는 무슨, 그냥 우리 반만 들렀다가 빨리 가자.” “왜애, 이왕 온 김에 둘러보면 좋잖아. 3학년 교실 구경할래?” 나가는 빅터의 말을 대강 무시하며 손전등을 켰다. 그냥 가자는 빅터를 뿌리치고 창고를 뒤져 고전적인 디자인의 손전등을 챙겨온 것이다. 이 녀석은 세상 모든...
🌟 크기는 각각 1500X1640px이에요. 🌟 이 스티커는 제시 윌콕스 스미스(Jessie Willcox Smith, 1863 – 1935)의 작품들로 제작했어요. 🌟 3장의 png파일이 들어있어요.(일반, 하프톤, 흑백) ❗상업적 이용, 재배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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