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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강렬한 문체와 글씨체. 붉은 실링왁스로 고정된 편지의 뒷면에는, 우주선 하나가 그려져 있었다.) 우선 소식을 전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 부터 전해주고 싶군. 너에게 한번 편지를 할까 했으나, 새로운 사업계획을 임원들과 정리하는데 시간을 너무 뺏겨버려서, 너에게 이 소식을 전할 타이밍을 놓쳤었다. 파티에서 이 이야기를 한 것도 예정된 일이 아니였...
(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글씨체. 뻣뻣한 종이와 그를 고정한 새빨간 태양무늬의 실링왁스. ) 미안하군. 졸업하자마자 너에게 편지를 보낼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늦어졌다. 졸업하자마자 처리할게 너무 많았거든. 세워야 하는 것도 많았고. 요즘 네가 무얼하고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네 분명 그리 말했지. 졸업 후 바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지금도 여전히 집인가? 아니...
(당당하고 화려한 필기체. 빳빳한 종이와 그 편지를 고정한 태양마크의 붉은 실링왁스.) 이거 편지가 제대로 갈 지나 모르겠군. 다른이에게 들었는데, 답장을 잘 하지 않는다지? 과연 너 답다고 해야할까. 연구소에서 머글들의 과학에 대해 연구한다고 들었다. 하긴 애초에 마법을 귀찮아 하던 이였으니, 마법 대신 과학에 그 발을 넣은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
(고급스러운 필기체는, 여리하거나 아름답다기 보다는, 강렬했더라. 편지에는 새빨간 태양을 형상화한 실링왁스로 고정되어 있었다.) 시안, 이거 먼저 편지를 보내지 못해 미안했군. 내 밑에서 일한다며, 이 전쟁을 뒤엎을만큼 성장하겠다며 그리 이야기 하던것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다. (내가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했잖나.) 마법세계에서는 네 소문이 가득하더군. 이거...
다시 보고 싶은, 또는 꼭 와 주었으면 하는 준수들
"순찰 중이던 암부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그자들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구나. 사스케는 좀 어때?" "원래 아침 잠이 많긴 한데 이젠 한참을 깨워야 겨우 일어날 정도예요." "큰일이네··· 사쿠라 넌 어떻게 돼가고 있지?" "츠나데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뇌와 심장을 보호할 수 있게 약을 제조해 투약 중이에요." 조사는 거의 다 끝마쳤다. 그들의 정체만 알고 ...
- 넌 뭐든 쉬웠겠지. 그래, 허티엔. 너한테 어려울 게 뭐가 있었겠어. 비난 섞인 시선으로 날 바라보는 네 모습은 꽤나 낯설었다. 내가 살면서 언젠가 한번 모찌 개빡치게 할 것 같긴 해,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그 날이 이렇게 빠르게 찾아 올 거라고는 생각 못 했지. 그래. 어떻게든 대비책을 만들어 왔어야 했는데 말이야. - 또 그...
안녕하세요 일상타입 입니다✨ 다들 새로 발매된 노래는 들어보셨는지요ㅜㅠ (이번에도 역시역시 비총파티/?) 저는 이너 차일드와 문과 욱과...(다좋음) 넘 좋은 노래가 많구ㅜㅜㅠ 유난히 콕콕 마음에 박히는 노래가 많아서 또 설레벌였어요 ㅎㅁㅎ 하필 딱 노래 나오는 날 야근을 해가지고ㅜㅠ 집 돌아가는 막차 버스 안에서 들었는데 감정 과몰입 되더라구욬ㄱㅋㄱㅋㅋㄱ...
추위가 조금 풀리는가 싶더니 저녁부터 다시 찬 바람이 쌩쌩 불겠습니다. 오늘 오후 열한 시부터는 경기 남부를 시작해 곳곳에 첫눈이 내리겠는데요. 눈은 내일 오전 사이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눈이 내리고 나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 내려와 기온이 대폭 떨어지므로, 강한 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자취방에서 이불 돌돌 말고 귤 까먹으면서 티브이나 보고 있었...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회사일도 세 달 하니 그새 이 생활에 익숙해졌다. 아침이면 강 팀장님을 만나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고, 회사에서는 중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회인답게 죽어라 일하다가, 저녁이면 다시 강 팀장님과 만나 맛있는 저녁을 먹고 분위기 좋은 바에서 술 한 잔을 마셨다. 물론 내 기사를 자처한 강 팀장님은 마지막 일정에서 제외였지만...
RXNE X CHANEL 여왕님 모시고 샤넬st 화보 박아봤다원래 심스타계정에 올라갔던 건데,,,,,,,,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폰 바꾸면서 심스타계정이 증발해버림복구하기도 귀찮고 걍 버렷다 어차피 다 컴에 저장된 사진들이니가 찰-떡 갓-산느
여름 밤 선선한 바람같은 사람아 가을 청명한 하늘같은 사람아 겨울 새벽 코끝 아린 공기같은 사람아 사계가 네 안에 살아 숨쉬고 나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너를 생각한다. 봄에는 꽃으로 돌아와 공감에서 별처럼 반짝였던 너를, 여름엔 눈부셨던 성남의 도리안을, 가을엔 오래 전 헤어진 친구처럼 그리운 꼭 어제의 표지를, 겨울엔 우리 해마다 꼭 만났던 눈꽃의 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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