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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민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고양이 산책이다. 고양이 혼현으로 밖에 나가보고 싶었다. 밖에선 혼현을 드러내는 것은 위험하다. 수인이 아닌 길고양이들을 집고양이 지민이 이겨낼 리가 만무하다. 그래서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한 것이었다. 이젠 혼자가 아니니 충분히 해볼 법한 버킷리스트였다. 둘은 저녁 밥을 먹고 부른 배를 통통 두드렸다. 지민은 정국에게 소화...
구독자가 30명이 넘었길래! 해보는 구독자 공약~ 좀 중간중간 갑자기 뛰어넘을 수 있음 45명: 2차 Q&A 55명: 목공 65명: 눈공 75명: 노래(살려주세요) 90명: 애교....... 100명: 반얼공 120명: 그냥 얼공 참고로 얼공은 보정 빡시게 할겁니다 약간 수정!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뜨끈한 순대국밥 뚝배기 따위는 가볍게 들어서 나르는 저 강인한 팔뚝! 지민이 자신도 모르게 그 팔뚝을 어루만지자, 놀란 싱그러운 아이의 눈동자가 커졌고, 곧 지민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는 그 아이 때문에 지민은 숨이 턱 하니 막혔다. ...
bl gl hl 다 되게끔 그냥 수랑 공으로 명명,, 로판임! 일단.. 수는 당연히 황족! 근데 이제 그거지,, 알비노로 해가 지고 머리 하얀데 눈 빨갛게,, 딱 태어났을 때 수 눈 빨개서 뭐 막 불행하다 뭐다 하니까 왕이 이 눈은 왕녀가 사악한 마라들을 제 몸에 가둬 태어난 거다 뭐다 소문냄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강제로 성자가 됨.. 그래서 신성시 되가지고...
'아깝다' 따위의 분수도 모르는 욕심을 제가 가질 수는 없었습니다. 과연 무구한 신뢰심은 죄의 원천인가요? - 인간실격 中 이번 에이전시와 새롭게 계약하는 이가 계약 직전 앞서 다시 한 번 사내 화두로 올랐다. 대협 또한 익히 알고 있는 이름이었다. 국내 최고의 프로 농구 선수이자, 나이키 전속 모델에 더불어, 최근에는 보이 드 샤넬과 계약을 맺어 앰버서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온객행은 달라진 주서의 행동에 조금 당황스러웠다. 주서가 전부 주겠다고 했던 말이 이런 뜻인지 몰랐기 때문이다. 주서는 강주에서와 달리 가주에서 계속 온객행과 붙어 있었다. 시중을 들어 보려고 이것 저것 해보았지만 남의 시중을 드는 일은 처음인 것인지 어설프고 허술했다. 가깝게 다가와 무언가를 속삭일 때면 온객행은 가주로 오는 길에서 자신을 놓아달라고 말했...
여느때와 같은 어느 한 날의 대 낮. 가을이 되어, 초록색이었던 나뭇잎들이 점차 빨갛게 물들어가는 그런 계절. 반야에게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그런 선선한 날씨였지만. 아직 홍천에게는 더운지 손으로 부채질을 하고 있다. 덧붙여서 구연은 참으로 태평하게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고 있었다. 반야는, 턱을 괴고 창문 밖을 내다보았다.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도...
*** “후아~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네.” “하이고, 간만에 뛰었더니 숨 찬다.” 좌석에 엉덩이를 붙이자마자 창밖의 세상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헐떡이며 호흡을 갈무리하던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며 푸스스 웃고 말았다. 뛰어오느라 땀을 뻘뻘 흘리건 말건 유로스타는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역을 유유히 빠져나갔고 대신 푸르른 하늘을 맘껏 보여주었다. “형...
으으으... 버기는 힘겹게 눈을 뜨며 머리가 아파져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분명 술이었다. 어제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 오던 중 샹크스가 눈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으아아아악!! 몸이 엉켜 있는 모습에 놀라 샹크스를 뻥 하고 밀어냈다. 철푸덕 침대 밑으로 떨어진 샹크스는 어깨를 문지르며 일어났다.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체벌 및 기합이 존재 합니다. "아.. 씹..." 갑작스레 내뱉은 욕설에 당황한 건, 욕설 내뱉은 우윤 본인이었다. 그리곤 식당이 떠나가라 크게 사과를 했다. 제 바로 앞에서 싸늘한 눈길로 절 바라보고 있는 제 선배에게... "선배님, 죄송합니다!!!" "연우윤. 정신...
157. 무언가 부수어지는 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설마, 실드가 부서진 건가. 빛이 뿜어져 나오던 왕의 모습을 기억하는 지민의 눈은 자연스럽게 왕을 좇았다. 왕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보였다. 피를 토하지도 않았고, 숨가빠하며 괴로워하지도 않았다. 흔들림 없는 왕의 눈동자는 여전히 히유에게 닿아있었다. 왕이 저렇게 침착한 걸 보면, 아직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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