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y 그늘아래 크리스마스가 몇 일 남지 않았다. 지민은 작년에 정국과 같이 갔었던 호수마을이 생각이 나서 뱅그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괜히 얼굴이 뜨거워져 고개를 숙이고, 혹시 그런 자신을 누가 보기라도 했을까봐, 생활관 내부를 둘러봤다. 그러다 군화를 정리하던 정국과 눈이 마주쳤다. 그는 고개는 여전히 군화쪽으로 향한 채 천천히 혀를 내어 자신의 입술을 ...
by 그늘아래 ”저 아니예요, 정말, 저 아니라구요 !!!“ ”맞기전에, 아가리 안 닥치냐?“ ”저, 진짜아..“ ”딱!“ 그가 한 마디를 채 더하기 전에 뒤에서 걸어오던 민 현기 경위가 뒤통수를 날렸다. ”씨발,, 왜 때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폭력이야, 경찰 서장 나오라 그래,.“ ”아가리 안 닥쳐, 죽고 잡냐...너 나몰라..“ 그 말에 여전히 ...
by 그늘아래 지민이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주위가 어두워져 있었다. 어둠이 익숙해지니, 잘 생긴 정국의 얼굴이 드러났다. 손가락을 들어 정국의 얼굴을 따라 손가락 그림을 그려봤다. 지민의 손가락이 정국의 눈썹에서 시작하여 눈, 코, 입술을 따라 움직이니, 처음엔 작은 실룩거림이 점점 큰 움직임으로 변하더니, 입술에 닿은 지민의 손가락을 “앙” 하고 물어버린...
발목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된 지민은 당분간 현장파견 일을 쉬게 되었어. 이젠 목발 없이 걸을 수는 있었지만 절뚝거리는건 여전해서 현장에 나가는건 무리였지. 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부상으로 쉬게 되는 것 같아 뭔가 민망하기도 하고 미안한 감정도 드는 지민이었지.-그럼 그냥 집에서 쉬는 거에요?-응? 아니. 현장만 안 나가는거지 일은 계속 ...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밤하늘의 조각 w. 소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밤세워..좀비같이 다크서클 턱밑까지 달고 다니는 그늘입니다. ㅋㅋ 윔블리...꿈의 구장..그 곳에서 드디어 탄이들이 공연을 했습니다. 예전 런던에 있을때 지나쳐 가면서, 이곳에서 공연하는 사람은 정말 대박이겠다, 라고 혼잣말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팝의 고향이라는 그곳에서, 비틀즈와 콜드플레이 그리고 엘튼존, 조지마이클등 수많은 뮤지션들의 고향인 영국의 심장...
by 그늘아래 지민은 할수 있는게 없었다. 병신처럼 울고만 있는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그런데도 정국이 너무나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났다. ”지이익...지이익“ 그 때였다. 태형의 주머니에서 진동 소리가 들렸다. 급히 무언가를 꺼내 확인한 태형이 ”씨발.. 민윤기!“ ”....“ ”박지민...오늘 일 발설하면 너랑 전정국 그 개새끼랑 하나로 엮어 게...
by 그늘아래 윤기는 하사관이 되어 직업군인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하고 있었다. 선임 중사로부터 내일부터 2박3일간의 대대장님 업무에 같은 생활관에 있는 전정국 상병을 차출하라는 지시를 받고 있었다. “하사 민윤기, 질문있습니다.” “뭔데, 말해봐” “전정국 상병은 운전병출신도 아닌데, 지난번에 이어 또 다시 대대장님 업무에 차출되는 겁니까?” “그렇게 지시가...
by 그늘아래 9일간의 정기휴가를 마치고 군대로 복귀한 태형은 따분한 군인으로의 복귀가 짜증이 나면서도 지민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무반에 들어서니 석식을 마치고 돌아온 동료들이 인사를 해온다. 태형은 일단 환복을 하고 사물대를 정리했다. 그리고 지민에게 줄 간식을 만지작 거렸다. 생활관에 있는 그 많은 눈을 피해 지민에게만 무...
근데 좀 문제인게 당장 보름뒤가 11월 대구 쇼인데 그거 어떻게 보러가야되지..? 영쌤한테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가라고 해야하나 싶음. 그래서 월요일에 출근했을때 지민이가 영쌤을 조용히 불러내. "영쌤. 대구쇼 있잖아요." "못 간다고 하지마. 나 이미 민쌤 기차표까지 다 끊어놨으니까." 역시 여자의 촉은,, 굉장히 좋은 자리라 분명 무대에서 지민이가 보일 ...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이안이를 보며 지민이는 어이가 없긴한데 잠든 이안이 청순하고 잘생겼고... 지민이 어느새 이안이 옆에 팔로 머리 지탱해서 모로누워있어. 잠든 이안이 얼굴 구경하는 거 너무 재밌어서. "사람 가지구 놀아?" 이렇게 말하며 지민이가 잠든 이안이 코끝 살짝 꼬집었음. 입술도 머리처럼 체리여가지구 탐스럽게.. 지민이가 손끝으로 이안이 코끝 살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