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두 연인의 미국에서의 행복한 시간은 오래 가지 않았다. 지금 뉴트가 속한 곳은 어쨌든 영국의 마법부였고, 출장이 끝난 이상 돌아가야만 했다. 항구에서 둘은 오래도록 서로를 애타게 마주보았다. 멀어지고 싶지 않았다. 눈물이 그 큰 두 눈에 그렁그렁한 티나를 마찬가지로 촉촉한 눈동자로 마주하던 뉴트는, 일생 일대의 결심을 하고, 떨리...
간단한 조각 글들을 모아 두고 있습니다.BL, NL, 드림 등 마이너한 소재도 자유롭게 올립니다.개인 취향을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커플링은 이 공지에서 확인해주세요.[토모나리의 두서없는 기록들.] - BL. 오오카네히라×우구이스마루.
박찬열은 정말로 개 같았다. 욕은 아니고, 입이 귀에 걸려서 헤실대며 웃는 얼굴이나 반짝거리는 눈으로 나를 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거, 혹은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도 야, 하고 부르면 냉큼 달려오는 모습이 영락없는 대형견이었다. 나는 혹시 몰라 붙박이장 안에 귀중품을 다 넣고서 열쇠로 걸어잠갔다. 내 귀중품이라고 해봐야 80만원인가 주고 산 카메라, 여권, 통...
축 완 결 감 사 합 니 다 별 것 없는 글에 무슨 이런 거창한 후기냐! 하시면 할 말이 없네요(...) 어쨌든 전 지금 ㅈㄴ 한가하기 때문에 후기를 끄적여 봅니다. 먼저, 재밌다고 해주신 모든 분께 사랑한다는 말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알라뷰 1. 원래 단편! 시작은 단편이었어요. 샤넬 행사에 나란히 등장한 두 사람을 보고 번개 맞은 듯한 전율과 함께 ...
“어. 나 남자 좋아해. 게이야.” 누가 날 게이로 만든 것도 아니고, 그냥 깨닫는 순간부터 남자가 좋았어. 내 대답에 남자는 멍청하게 입을 벌렸다. 그리고, 퉁퉁 부어 피곤해 보이던 낯짝에 환한 웃음기가 감돌았다. 세상에서 제일 큰 사탕을 받은 어린 아이처럼 웃으며 남자가 골 때리는 소리를 지껄였다. “잘됐다! 그럼 나 좋아해줘요!” 어찌나 뒤통수를 세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의 일기. 저는 부모님이 정말 좋아요]오늘은 발표시간이 너무 기다려졌다원래는 발표 시간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선생님이 저번 시간에 미리 알려준 발표 주제가 우리 가족이여서 너무 기다려졌다나는 우리 부모님을 정말 좋아하니까."자, 다음은 우리 카즈메가 발표 해볼까요?""네!""어라? 오늘은 적극적이네요? 자, 그럼 이제 시작하도록 하세요 카즈메 어린...
엔터프라이즈의 크루들은 생일을 꽤 떠들썩하게 챙기는 편이었다. 마음이 맞는 이들끼리 소소하게 파티를 벌이거나 서로의 선물을 교환하기도 했다. 불과 이주 전엔 짐과 스팍의 생일이 연달아 있던 탓에 잠시 한 행성에 머무르며 크게 파티를 열었다. 몇 년간 함께 일하면서 그 스팍의 발음이 비뚤어진 걸 처음 들어봤다. 한동안 평화로운 항해가 계속 되었기에 모두가 웃...
“내일.” 시끄럽게 두근대던 심장이 조용히, 쿵 울림을 내며 내려앉았다. 정말 김종인은, 나쁜 놈이다. 이렇게 순식간에 사람 입을 틀어 막을 수도 있는 대단한 놈이고, 내가 숨을 쉬는 법을 잊게 만들 정도로 위험한 놈이기도 하다. “내일 프랑크푸르트 간 다음에 거기서 국내선 타고 슈트 가.” “......” 아직 말문이 트이지 못한 애처럼 나는 그저 입만 ...
술이 좀 올라서인지 김종인의 눈이 반쯤 풀려 있었다. 웃음도 잦아졌다. 말을 할 때에 몸을 앞뒤로 흔드는 버릇도 간간히 나왔다. 사실 김종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리지 않았지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했다. 귀가 웅웅거린다. 이제 가게 안의 음악소리 한 손으로 귀를 막고 인상을 찌푸렸다. 김종인이 고개를 기울이며 뭐라 말한다. 대충 왜 그러냐는 의미...
나는 힘이 제법 세다. 어느 정도로 제법이냐고 물으면, 키 작은 나를 우습게 보고 힘자랑을 하는 놈들에게 지지않을 정도로 세다. 정확히 말하면 근력이랑 지구력이 좋은 편이다. 그래서 지금도 나가기 싫다고 울며 발버둥 치는 놈을 끄집어내 현관밖으로 집어 던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내가 월등히 힘이 좋은 건 아니라, 이 놈을 붙잡고 있느라 나도 내 집으로 들어...
남자가 멀쩡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멍?” 이 개새끼가 진짜. 나는 기타를 움켜쥔 채 한발짝을 내딛으며 위협적으로 소리쳤다. “똑바로 말 안해? 당신 뭐야!” “멍, 멍……” “이거 진짜 마지막으로 묻는 거다? 나 진짜 칠 거야. 이거 정당방위야!” 항복을 말하는 짐승처럼 배를 드러내고 누운 남자는 겁에 질린 눈으로 나를 올려다봤다. 내가 이를 악물며 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