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전자제품 가게에 도착한 은달은 어제 나건이 사용하던 노트북이 있는지 확인했다. 기억하고 있는 제품이 없어 한참을 두리번거릴 때 직원이 다가와 찾는 물건이 있냐고 물었다. “게임용 노트북이요.” “요즘 이 제품이 제일 잘 나가죠. 가격 대비 성능이 제일 좋고요.” 직원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중소기업의 제품들을 추천해주었다. 하지만 은달은 그것을 지...
[70] 아. 이건 좀 웃겼다. ‘사라질 수 있어...?’ 복수를 끝내야만 사라질 수 있다는 말을 듣자마자 구연모는 직감했다. 아 저 녀석. 소멸하려 하는구나. ‘난 네가 설계한 지옥 속에서 한바른을 보호하기 위해 태어났어. 바른이가 지옥에서 탈출해현재라는 새 이름으로 탄생하는 날 생각했어. 아. 바른이가 온전히 현재가 된다면, 내 할 일은 끝나고 ...
짤트레 협녹에 입덕하게 해주신 입마님이 참여한 최고의 협녹앤솔 축전 자소단키쮸하면 소병이 츄르 먹는 것처럼 달려들 것 같다는게ㅋㅋ ㄹㅇ님 썰 넘 조아서 그렸던 썰그림 원본 썰은 <꾸금 안하면> 이었고 <분위기가 꾸금이라> 문 열림인데 중원 사람들한테 맞춘다고 색사로 했던게 잘못한것같다 원본썰로 진행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전력청소가...
(픽션,짧썰,깜돌 커플링 주의) 02. 몰라 그냥 되게 신경쓰여. 하민이 전학을 온지 5일 째가 되었다. 그동안 나름 친구라 부를 수 있을만한 친구들도 생기고 조금씩 반 분위기에 적응을 하고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신경이 쓰이는 옆자리를 제외 하곤 다 무난했다. 👤 아, 내가 왜!.. 네가 가져다 줘!.. 👤 나도 싫거든 ㅅㄲ야!.. 음침 하다고 쟤... ...
박문대, 그리고 그와 같이 1차 팀전을 했던 팀원들은 아주사 3화를 시청하기 위해 선아현네 집에 모였다. 박문대, 선아현, 이세진 A, B…등. 전원 모여 아주사를 시청했다. [어떤 참가자랑 같은 팀을 하고 싶으세요?] MC의 질문이 이어지고, 인터뷰가 삽입되었다. [차유진: 래빈이요!] [이세진(B): 저요? (편집) 아, 문대도 좋고!] [박문대: (고...
낭만에 죽고 사는 어느 녹림왕이 생각나서 탐라에서 가져온 시 낭만실조_이훤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홀을 먹고 싶었다 낭만 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 협녹은 청명이가 당장 소병 볼 깨물 해도 저놈 또 사파괴롭히네 라며 지나갈 거란 게 룽하다 마치 괭이가 찍찍이 데굴데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8. ".....이번에 되찾으면 돌이킬 수 없겠지.. 상황이 다르잖아... 항상 보고 싶고 그리울거야." "네? 그게 무슨-" "신경 쓰지 마 쓸데없는 말 해서 미안해... 그냥.. 그냥 돌아오면 옛날처럼 위로해 주면 안될까? 나 좀 더 힘낼게." 웃으면서 말하고 있지만 선생님의 표정이 너무 슬퍼 보여 알겠다는 대답 외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
07. "스토커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과하게 행동했나 봐요..." 갑자기 축 처진 분위기에 당황스러웠다. 아까 까지만 해도 제멋대로 굴더니 지금은 사고 친 강아지 마냥 눈치를 보고 있다. "아니, 뭔 나는 눈 떴을 때부터 너희 집이었거든? 마음대로 주워가 놓고 장난해?" 그에 고개를 더 푹 숙이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다 나지막이 말해왔다. ...
06. "준아 허전해..?" "음.. 취소" 한숨을 푹 내쉬며 목덜미를 낚아채 진정시켰다. "지금부터 지랄할 때마다 다섯 대" "헙!" "얌전히 있어라." 끄덕끄덕 "강의실 들어가더니 왜 갑자기 뛰쳐나온 거야?" "므애느아그" "손때고 말해 미친놈아" 울상을 지으며 작게 소리쳤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미애 누나랑 마주쳤어!" "그게...
05. "금복아 나 이제 진짜 가야 돼." "냐옹~" "서연우 오면 큰일 나. 변태 스토커로 경찰서 갈걸?" "우웅.."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눈을 마주쳐왔다. "자주 올게. 응? 서연우랑 친해져서 자주 찾아올게. 그때 또 재밌게 놀자 2층도 올라가고 영화도 보고 금복이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나 애기 아니다냥!...
04. '진정 좀 했어?' '냐앙..' '기운 차려 그나저나 금복아 이 문도 열어주지 않을래?' '냥?' 고개를 갸웃거리며 케이지 주위를 빙글빙글 돌았다. '여는 곳이 없다냥!' '여기로 와봐. 저기 위에 타원형으로 된 거 보여?' '이거?' '아니 그건 손잡이고 그 옆에 붙어있는, 어어! 그거! 그걸 밀어서 올려!' '이렇게?' '잘하네...
03. 그 풍경을 지켜보던 진성운은 입을 쩍 벌리며 자신이 본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웠다. '고, 고양이가 말을 했어?! 뭐지? 쟤도 나랑 같은 인간인 건가?? 그럼 아까 들린 목소리도 사람이 아니었던 건가?? 서연우! 이거 좀 열어봐! 나 금복이랑 대화해 봐야겠어!! 애초에 이름이 금복이가 맞나?! 야! 너 이름이 뭐야! 너도 인간이지? 돌아와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