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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5] 론과 헤르미온느, 프레드, 조지는 어두컴컴한 층계참에서 시리우스와 해리를 발견했다. 그들은 같이 계단을 구르기라도 했는지 넘어져 있었는데, 시리우스는 해리를 보호하려는 듯 그를 끌어안고 있었다. 해리는 추운 것처럼 몸을 떨고 있었고, 시리우스는 그를 감싸 안은 채 계속해서 해리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시리우스는 2년 전, 백 명이 넘는 디멘터에게...
[14] “해리는요?” 현관문 밖 계단 맨 꼭대기로 순간 이동한 프레드와 헤르미온느는 거의 굴러서 그리몰드로 들어갔다. 복도 끝 거실에는 리무스와 위즐리 부인, 그리고 위즐리 남매들이 빙 둘러 앉아있었다. 창백한 론의 얼굴과 위즐리 부인의 파리한 눈을 보자 헤르미온느는 덜컥 겁이 났다. “아직 못 찾았—” “해리는 윗 층에 시리우스와 함께 있다.” 리무스가...
이 소설은 원작 소설의 설정을 쓰는 관계로 영화만 보신 분들은 스토리 이해가 잘 안되실수도.. 🐳 잠뜰: 머글태생/그리핀도르머글태생이지만 양가 조부모 모두 혼혈이라 부모님과 함께 마법세계의 존재를 알고 있다. 운동신경이 좋고 달달한 것에 환장한다. 레번클로에 들어갈 뻔 했던 만큼 머리가 좋다. 채찍과 당근에서 채찍을 들면 채찍을 물어뜯는 성격. 퀴디치에서의...
“자세가 너무 엉망인데.” 정중하게 다가온 손을 무심코 받아준 행동이 실수였음을 깨닫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릴리는 가시를 세우려는 불쾌함을 애써 진정시키고 평정을 가장했다. “글쎄. 그런 소리를 하는 파트너는 네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 손을 잡은 채 느릿하게 움직이던 소년의 얼굴 위로 오만한 미소가 떠오른다. 릴리는 인상을 구기지 않으려고...
그 예쁜 침입자 언니가 날 무식하게 깨운 뒤로 호그와트 어쩌고 하며 끌고 가려고 하자 난 반항했다. 당연하지! 세상에,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사람이 끌고 가려고 한다! 누가 진정하겠냐고...! 물론 납치범(?)이 너무 예뻐서 살짝 따라가고 싶었던 건 비밀. 하지만 그 언니가 자신이 가방을 가져올 동안 대충 세수만 하고 나오라며 화장실에 날 들이밀었을 땐 ...
'올리비아! 빨리 일어나! 어제 그렇게 들떠있더니... 내가 못 일어날 줄 알았다!' 올리비아...? 그게 누구죠... 난 더 잘 거야... "올리비아 에런!! 빨리 안 일어나면 두고 간다!" ...잠시만. 나 혼자 사는데? 잠에 푹 젖은 뇌를 깨우고 싶지 않아서 나를 미친 듯이 흔드는 손을 무시하려다가 내가 현재 혼자 산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떠올리고 ...
*챌린지 참여용 유료발행입니다. 결제 없이도 끝까지 볼 수 있어요. 결제창 아래는 사담입니다!* "이런 젠장!" 번쩍 눈을 뜬 해리가 소리쳤다. 또 그 꿈이었다! 해리는 이제 정말 미쳐버릴 지경이었다. 축축해진 아래가 이보다 더 찝찝하고 끔찍할 수 없었다. 해리가 커튼을 걷고 방 안을 살폈다. 다행히 아무도 깨어나지 않은 것 같았다. 서로 알만한 건 다 아...
*볼디 없이 모두가 살아있는 평화로운 세계 드레이코 말포이의 눈부신 백금발이 거무칙칙한-순전히 본인의 말대로 표현하자면- 흑발이 된 것은 순전히 작은 사고였다. 병원에는 항상 많은 포션들이 있었고 개중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결코 적지 않았다. 드레이코는 아무리 머리를 감아도 돌아올 생각을 않는 머리색에 미간을 있는데로 찌푸리...
1. @: 장발남캐 오지는 점 키 커서 밑 보면 머리카락 스르륵.. 부드럽게 내려옴 그럼 웃으면서 키 작은 애인이 그거 귀 뒤로 넘겨주면서 품에 안김 이거 드해 장발 디키랑 너무 찰떡이라 당장 트훔 진짜 너무 좋아 하아... 디키야 n년 후에 장발이라 너무 고맙고ㅠㅠㅜㅠ 물론 항상 정갈하게 머리 묶고 있지만 자기 전에는 결 좋은 백금발 스르르 흘러내려야만....
스네이프는 일단 드레이코를 방으로 돌려보내고 은빛의 재를 갈색 병에 채취했다. 저주인지 뭔지 모르니 함부로 벽난로에 손을 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는 재의 일부를 덜어 덤블도어에게 가져갔고, 곧장 연구실로 돌아왔다. 여러 액체에 재를 각각 넣어보며 용매를 찾은 후, 그 성분을 분리했다. 스네이프는 날이 밝는 대로 곧장 교장실로 향했다. 덤블도어는 골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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