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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 중 '너의 꿈속에서'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화평이 육수생으로 나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재수를 전혀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뜻있고 값진 경험이라 생각함을 밝힙니다. - 화평은 그저 최 윤이 다시 눈을 뜨길 바래서 이 실험을 시작한 것이었다. 내가 가장 사랑한, 나의 가장 오래된 연인이 눈을 뜨지 못한 ...
하염없이 떠돌다가 마침내 한줄기의 희망이 보였다. 그녀는 아름다운 파란색 눈을 가졌으며 달빛에 비춰 보이는 그녀는 나의 구세주였다. 기억도 잘 안 나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 어린 몸으로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 밤에 추워도 배가 고플 때도 나는 그저 얻고 또 걸어 마침내 그 끝에 도달했다. 신발이 없어 다리가 다치긴 했어도 티 내지 않았다. 불량한 사람들...
판타지식으로 갑니다! 그냥 주인공은 여자였는데 어떤 사건으로 남자가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 my first name는 히이카 유리(ヒイカ ユリ) And the second name is... 히이카 히로아키(ヒイカ 広明) 그녀가 아니라 그! 남들보다 1년 빨리 유메노사키의 입학 한 아이, 남들보다 빨리 들어온만큼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다가 학원의 전설로 남...
“야. 네 남친만큼 다정한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근데 자꾸…, 내가 아닌 기분이 들어.” “뭔 소리야. 취했냐.” “내가 1순위가 아닌 것 같다고.” “뭐야. 설마…, 바람 펴? 야. 그거 습관이야.” “아니. 아니야. 그건 아닌데….” 내가 말하면서도 웃기긴 했다. 증거는 하나도 없고 나 혼자만 괜히 찝찝하고. 이걸 누구한테 말 해. 나만 이상해질 게...
서쪽 섬나라의 숲에 한 꼬마가 살았다. 천 삼백하고도 사십이 년의 일이다. 꼬마는 커다랗고 알록달록한 고둥 껍데기를 고깔처럼 쓰고 다녔다. 짚과 풀잎을 엮어 도롱이를 만들어 둘렀다. 한가할 때면 산딸기를 따 먹고 능선 위를 구르며 논다. 산딸기 덤불을 전부 찾으려고 반나절을 그저 걷기도 했다. 꼬마는 언제 과일이 맛있게 익는지를 알았고 독이 있는 뱀과 엉겅...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프롤로그 "너같은건 태어나지 말았어야됬어!" "네얼굴을 보면 그이가 생각나서 너무싫어..." "괴물..!!!" "히나타는 착하니까 할 수 있지?" "네!" 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 난 괜찮은걸까? 난 착한아이이다 그래야만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하! 다른 장편 소설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
[한 평의 공터] 소동이 일어나기 몇 개월 전. 쿠제 : 큰형님. 카시라보좌 3명이 왔습니다. 아와노 : 긴급 안건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도지마 : ...그래, 너희들에게 한 가지 일을 맡기고 싶군. 발설 금지 안건이다. 시부사와 : 알겠습니다. 도지마 : 암흑과과러(헤이안구아구아러-)란 걸 들어본 적이 있나? 쿠제 : 헤이안...? 처음듣습니다. 도지마 :...
만춘의, 어느날 히요리: [Eden] 분열!? 팬 대망의 대결전, [Adam] vs [Eve] 라 하는, 머리 나쁜 듯한 문자가 나열된 기획서가 [ 홀 핸즈 ]에 도착했는데 말이지. 상세한 사정을 설명해주길 바라네, 일과 사정에 따라서는 용서하지 않을거니깐. 나기사: ...와아, 표정이 무섭네 히요리군. 이바라: 네네! 그럼 제 쪽에서 설명하도록 하죠옷, ...
<늦봄의 어느날> 히요리:『Eden』분열!? 팬 대망의 대결전, 『Adam』 VS 『Eve』라는 이상한 문자를 늘어놓은 기획서가 『홀핸즈』로 왔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줬으면 하네, 사정에 따라서는 용서하지 않을거니까 나기사: ...와아 표정이 무서워 히요리군 이바라: 아이·아이! 그럼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난해한 세상을 해체해서 정리해서 접시...
이제는 거의 완벽히 이국의 겨울에 적응한 샤를 르 콤피에르의 외투는 두꺼웠다. 겨울에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트라온의 수도 트라이닌의 강 티에즈 강을 얼어붙이는 금세기의 추위는 프라 남자의 사랑만큼은 얼어붙일 수 없었다. "로제타 양." 샤를 르 콤피에르는 하얀 여인의 손에 입술을 맞추었다. 여인은 제 앞에서 무릎 꿇은 프라인을 조용히...
[ 답례제와 연결되는 상황 ] 레이 : ......... 쿠로 : 하하. 꽤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네, 사쿠마. 이번만큼은 진지하다는 건가? 레이 : 키류 군에게 『무서운 표정』이라는 말을 듣다니 유감이구먼... 그게 아니라, 멍멍이가 언제 나타날지 몰라서 경계하고 있는 걸세. 본인들은 『데드맨즈』를 자처하며 『답례제』를 망쳐 멍멍이의 신경을 실컷 건드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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