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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2084년. 쓰레기 더미의 산 그 앞에선 한 소년은 한손에는 탄산음료를 한 손에는 자기 얼굴만 한 총을 들고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나무 의자에 앉아 있다. 소년은 하늘을 바라본다. 주변에는 저 멀리 보이는 도시와 달리 가로등 불빛 하나 제대로 켜져 있지 않다. 하지만 그...
"있잖아 파비, 그거 알아? 어머머?" "응? 뭔데에?"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 그 커플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는 이야기!" "우와아!" 파비는 속상했다. 이유는 크지 않았, 아니 매우 컸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지 않다니,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속상함을 감추지 못해 지나가던 올리비아가 샤베트라도 만들어줄까? 라며 눈치를 볼 정도였으니, 말 다했...
그 애를 사랑하는 일은 자신의 탄생 자체에 대한 부정과도 같았다. 용승은 말없이 책상 앞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어둑해진 바깥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매년 크리스마스 날이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같은 모양의 눈이 내렸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에서 지는 것만큼 당연한 이치였다. 용승이 살고 있는 샛별구는 그렇게 설계되어 있었다. 익숙해...
크리스마스 특별편 청경채 씀 * 소장용 포인트, 전문 무료 감상 가능 * 기존 세계관에 설정을 추가한 세미 창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이번 에피소드는 기존 스토리와 관련 없는 특별 편입니다! * 약간의 수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Sia <Santa's coming for us> 선영이 배시시 웃...
클락. 자네가 이걸 보고 있다면 내가 옆에 없다는 뜻이겠지. 자네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아무런 힘도 없는 인간과 사귀려거든 어쩔 수 없는 이별까지 감수해야 해. 자네는 최선을 다했을 거야. 자네를 탓할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제발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브루스으……." "좀 기다리라고. 목소리 섞이잖아. 벌써 이게 몇 번째야?" 브루스의 허리를 단...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두 가지 화학 물질이 접촉하는 것과 같다. 어떤 반응이 일어나면 둘 다 완전히 바뀌게 된다. 인간은 오만하며 죄를 짓고 신은 모든 가능성을 알고 있다고 한다. 인간은 타락할 대로 타락해서 그에 노한 신은 언젠가 벌을 내린다고 했다. 교회 가면 먹을 거 준다길래 따라갔다가 들은 말이다. 노아의 방주 이후에 내린 벌이 이거였다. 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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