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라구 글 커미션, 2020 twitter: trxinspxtting 00. 제목: [연애 고민] 여동생 과외 선생님이 절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전역하고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 복학생인데요. 고등학교 다니는 여동생이 얼마 전부터 수학 과외를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이상해요. 부모님이 시키셔서 수업 중에 과일이라도 가져다주면 감...
원래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신호도 없이 훅 들어오기 마련이다. 내 첫사랑도 그랬다. 지루하고 편안한 일상에 갑자기 사랑이라는 것이 툭, 하고 떨어져 처음 느껴보는 많은 감정을 선물해줬지. 그 사랑은 여전하지만 나는 그에게 내 마음을 전할 용기도, 멀어지고 싶은 마음도 없어 쌓여가는 사랑이 곪아 상처로 변할 때까지 그저 속으로 끙끙 앓으며 가지고 있었을 뿐...
청춘의 기록 W.망고맛젤리 "학생, 조만간 내가 들리면 연락할게." 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세 번을 초과한 지 오래였다. 겨우 1년 남짓을 살았을 뿐인데 자질구레한 문제가 왜 이렇게 많은지. 공용 인터넷부터, 난방, 가전기기, 무엇 하나 성한 곳이 없는 이런 집을 내놓고 세를 받을 생각을 한다니 당신의 양심은 안녕하신가요? ...
청춘. '아이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이자 아이콘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팬미팅이나 콘서트에서도 아이콘은 '청춘'이란 단어를 많이 언급했는데, 그래서인지 나도 아이콘을 보면 청춘이란 단어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된다. ㅋㅋ 팬미팅에서 구준회가 아이코닉은 청춘의 동반자라고 한 것도 그렇고 슬로건 문구로 내 포타 이름이기도 한 '...
저는 12월 11일에 파란 님 관련 애스크를 하나 받았습니다. -내용은 파란 님에 대한 비방이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필요 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애스크를 받은 직후 저는 제 트위터에 "애스크 와서 남 험담 하지 말라"는 경고를 올렸고, 오후에 지속적인 애스크 테러범들에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트윗을 작성하였습니다. 경고 후 파란 님과 애스크 ...
도영이도 영⋯ 김도영은 천성이 착한 놈이었다. 그리고 고결은 천생이 난 놈이었다. “꺼져라 진짜.” “나 버리지 마 결아⋯.” “나 구질구질하게 구는 거 싫어한다고 분명 말했다 해찬아.” “함만 더 만나보자 나랑. 나 진짜 존나 자신 있다니까. 너 나랑 사귀면 존나 행복하고 재밌을 걸? 야야, 이런 기회 더 없다. 그러니까 나 좀,” “씨발 꺼지라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뱀파이어 길들이기 무턱대고 말하자면 세상은 변했다. 인간이랑 수인이랑 뱀파이어랑 섞여서 살아간 지 오래됐다는 말이었다. 뱀파이어들은 종종 인간을 공격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그건 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던 뱀파이어들만 그런 거였다. 그러니까 일종의 범죄자랑 같은 거지. 수인 같은 경우에는 뜬금없이 존나 못생긴 남자로 자라서 유기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 거...
탁-! 딱딱한 운동화 밑창이 바닥을 그으면서 끽끽-하는 소리가 공간을 메우고 현란한 동작 끝에 포즈를 취하며 음악이 끝이났다.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누구세요?" "아.. 저.." "오늘부터 연습생 하게 된 김재중이다. 공주에서 올라왔다고 하니까 서울 잘 모를거야. 너네들이 잘 데리고 다니고 회사 들어오는 것도 처음이라고 하니까...
인생좆망 내가 그 애의 인생을 망쳤다. 황인준, 모두가 그 애의 이름을 들으면 하는 말이 있었다. 아, 그 중국에서 실패할까 봐 한국까지 온 짱깨?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절로 내 미간은 찌푸려졌었다. 중국에서 한국까지 온 거,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그 애를 그렇게 폄하하는 건가 싶었다. 그러나 나도 알고 있다. 나 역시 한편으로 더 ...
인생 특성이 특성이라 법원을 집 드나들듯 오간 적이 몇 번 있기야 하지만, 그 인근에서 차를 마시게 될 줄은 몰랐던 샤오잔은 맞은편에 앉은 여인에게 시선을 두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듯 오늘 일을 저지르자 결심한 건 좋은데 막상 마주 앉으니 할 말이 없었다. 흔한 드라마들처럼 돈 봉투를 내밀거나 물을 쏟을 분위기는 아닌데 불편이 어깨를 지그시 눌...
화이팅 구호를 마치고 여덟명의 발걸음이 무대 위로 향했다. 우리를 환하게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환호하는 학생들 속. 여주는 마이크를 잡았다. 마음이 간지러웠다. 무대에 서는 게 이런 기분이었나. 방탄 부를 위해 쏟아지는 불빛들에 눈이 멀 것 같았다. 그럼에도 무대 아래에 있을 때보다 눈이 뜨이는 기분이었다. 호흡을 들이키고, 음을 내뱉었다. 여주의 목소리를...
알페스 아닙니다.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죽음이 암시된 워딩,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흰색 배경으로 먼저 읽어주세요! 수현아. 응? 나도 쟤 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처음 생긴 꿈이야. ..그래. 그 꿈 꼭 이뤘으면 좋겠네. - 풍덩-. ..룡아, 공룡아, 정공룡! 정공룡!! 비가 내린다. 창문을 향해 투둑, 투두둑, 몸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