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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앙겔라. 모이라는 그녀를 불렀다. 메르시는 대답하지 않았다. 앙겔라, 앙겔라. 메르시는 대답하지 않았다. 앙겔라? 모이라가 웃었다. 메르시는 웃지 않았다. 앙겔라. 메르시는 끝없이 지껄이는 저 입을 막아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목소리가 멈추기를 원하지는 않았다. 앙겔라. 표독스러운 웃음소리가 귀를 찔렀다. 앙겔라. 메르시는 마침내 포기했다. 그래요,...
어쩌다보니 인간계가 아닌 마계로 떨어져서 방황하다 마왕 사꾸마 레이에게 첫 눈에 반해 졸졸 쫓아다니는 견습 천사 루리,,, 사꾸마 레이는 외교의 이유로 (마계에서 천사가 죽었다고 전해지면 전쟁날테니까) 키워준다는 설정임 (?) 마계를 산책하던 마왕 레이 주변에 떨어진 견습 천사 루리... 루리:(나름 숨어서 졸졸졸 따라감) 레이:(모른 척 하고는 있는데 신...
- 공백포함 4,720자 - 먐님을 위한 리퀘글입니다. 미안해,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사랑스러운 동생 유현아. 5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종말과 시작의 그 사이 나와 내 곁을 지켜준 S급들과의 노력이 결실로 인해 새로운 시작이라는 끝에 다다르게 되었다. 벅차오르는 순간 마지막 난관이 내 눈앞에 하나의 창으로 나...
어릴적부터 온갖 생물과 무생물들에 관심과 다정함이 넘쳤던 아이는, 광장에서 혼자 누군가를 기다리는 토끼인형을 발견했다. 누가 탈을 쓴 것인지 아니면 정말 아이의 몸뚱아리만 한 인형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어디서든 무엇이든 알아서 나서길 좋아하지만 크게 트러블을 일으키지는 않았던 순한 어린아이에 대해, 그의 모친은 자신의 아들이 시야 밖으로 사라지고자 엄마...
"다녀왔습니다~!" "아,오소마츠형,쵸로마츠형 어서와 둘이 어디갔다왔어?" "엣..어,그게..." '....뭐라 말해야하지.....' "우음~?딱히,그냥 집앞에서 만나서 같이들어온것 뿐이라구~?" "그래,와서 저녁이나 먹어~!어,쥬시마츠형!!!그거 내꺼잖아!!!!" 토도마츠가 거실로 달려간다. "쵸로마츠,비밀인거야 알겠지?" "알았어..." "와하하하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랑에 빠져선 안 된다. 매칭되는 인간과의 철칙이었다. 유일했기에 더더욱 어길 수 없었다. 이승의 기억이란 애초에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켄타는 그 ‘대부분’에서 벗어난 대상이었다. 어떤 사람에게 매칭될까 하는 기대는 있었지만, 전생에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을 발견하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 했다. 꾸역꾸역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명부에서 상균을 보...
비행기 창문으로 내려다본 밤바다에는 선박의 불빛들이 인간의 별자리를 그리고 있다 70억 개의 빛과 어둠이 제각각 명멸하는 하늘 아래, 나는 저들이 평생 읽어볼 일 없는 한 줄 고민을 궁리중이다 천사가 바늘 위에 몇 명 올라갈 수 있나? 옆자리에는 얇은 담요를 안락한 죽음처럼 두른 소녀가 쌔근거리고 있다 하느님이 거짓말쟁이가 아닌 건 그가 아무 말도 하지 않...
"하하...불쌍한 것들" - 복수의 천사. 유일한 존재의 가장 성공작이면서 동시에 실패작. 인간의 심장에 화를 피워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고 죽게 만드는 게 일이다. 처음에는 세상에 악인이 너무 많아 극단적인 방법이더라도 심판받아 수가 줄어듦이 옳다고 생각했으나, 결국 모든 인간은 악하고 이 땅의 기생하는 인간은 사라져야 마땅하다고 느낀 이후로 행동에 자제...
Q.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할까요? 퍼블트 가능합니다. 저는 봇주님 앓이를 많이 할 예정입니다. dm대화도 환영합니다. 봇주님은 저에게만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행복한날의 연속이었다.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할정도로 내가 티를 참 많이 냈나보다. "뭐 좋은 일 있어?" 요즘 하늘에서 약 10cm정도는 둥둥 떠다니는것같다는 그 평에 나는 고개를 마냥 끄덕...
많이 우울했고 가라앉아 있었다. 딕 그레이슨은 나에게 "끝내주는 기분전환"을 제안했다. 가고 싶었던 건 아니었고, 거절할 기력이 없었다. 나는 7시간의 비행과 1시간의 자동차 운전동안 별 말이 없었다. 말을 하기 싫었던 건 아니었고, 말을 할 기력이 없었다. 딕 그레이슨은 그런 나에게 딱히 말을 걸지 않았다. 파크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가는 셔틀 안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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