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원작 설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약간의 K-패치 *작중 텐과 세나는 같은 나이입니다 텐은 열여덟 번째 생일이 되면 죽을 거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습니다. 공공연하다는 표현을 쓰기에는 그 얘길 들은 사람이 저뿐이니 조금 부적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렴 괜찮습니다. 그 애의 세상에는 저뿐이었고, 제 좁은 세상 역시도 그 애를 빼놓고는 성립할 수 없었으니...
'끝이 없다' 는 것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허나 사람들은 개념에 기어코 이름을 붙여 영원이라는 추상을 만들었다. 그런 영원을 좇는다는 것은 곧 허상을 좇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달릴수록 멀어지는 빛무리나 우주의 별처럼, 결코 닿을 수 없다 생각하게 되는 것들을 사람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줄곧 동경했다. 원했기에 닿고자 했다. 그것은 모순적이고 불합...
좋은 기분을 동그랗게 말아서 내 손에 하나, 네 손에 하나 지금까지 버텨온 것은 그런 예쁜 순간들 덕분일 거야 | 김준, 기분 언제나 밝게 웃으면서 지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이 웃는다면 그게 가장 즐겁고 소중한 행복이란걸 랑결의 행복은 그런 것이었고 같이 밝게 웃어주는 네 모습이 랑결이 느끼는 가장 즐겁고 소중한 행복일 것이다.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느끼면 ...
수빈은 둘의 첫 만남을 그 눈 오던 밤으로 기억하지만 최연준과 최수빈의 진짜 처음은 오래전 여름이다. 마른장마라는 볼멘소리 사이로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기말고사 후 여름방학이 코앞이던 때다. 시기적 들뜸과 조금이나마 가신 꿉꿉함에 모두 웃는 사이 우는 얼굴이 하나 있었다. 울어서 눈에 띄었는지 하필 그 얼굴이 울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교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헐 장미야, 나 무시한거야?” “..아니야.” “우와 넌 여전히 목소리 좋구나.” “..강윤” “응?” “강윤” “응~” “강윤” “왜~” “하루에도 너 생각을 수백번할만큼 하루에도 너의 이름을 머리속에서 천번씩 부를만큼 보고싶었어” 너무 돌직구였나. 너의 굳은 얼굴이 보기 싫었다. 너무 창피했는데, 또 새로워서 좋았다. 내가 진짜 미쳤나보다. 아무래도 ...
나의 문디여, 나는 세계를 죽도록 증오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내가 세계를 한없이 사랑한다는 뜻이기도 하다.Mundi에게, 심보선 “아, 네, 매니저님 네네, 휴가 잘 다녀올게요. 네에….” ……에휴. 🍁 이름시연화(柴淵花) 🍁 나이27 🍁 성별女 🍁 신장/체중 151cm / 45kg 🍁 외관 그림참고 부탁드립니다. 파란색의 오른쪽 눈이 가려지는 머리, ...
"고작 반물질과 생명력을 대가로 이런 힘을 쓸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안 들어." 글쎄, 어떨까. 내 생각은 조금 달랐다. 반물질과 생명력 정도면 충분하지. 더더욱 '내 생명력'이라면. 언제나의 오만함은 무의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제게 편한대로 해석하게 하고, 남들의 호기심 따위는 하찮은 것으로 치부하게 한다. 그것을 알든 모르든 마지막에 찾아올 것은 불행 없...
매주 단편을 올리면서도 소재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 많다. 당장 어제까지도 마감일을 앞두고 소재를 고민하다가 겨우 떠올려 쓰곤 했다. 보통 생각나는 키워드가 생겨도 원하는 느낌의 글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면 꽤나 속이 답답해진다. 또 어떻게든 단편이 완성되어도 뭔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 기분이 들 때도 많다. 가장 큰 스트레스는 역시 어제처...
-이 글은 모두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우리가 헤어진 지 벌써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어. 나는 널 잊지 못했고. 우리의 이별은 어느 커플과 같이 권태기였지. 너는 권태에 이기지 못해 날 떼어냈고, 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어. 난 널 보내지 못했는데 넌 이미 나를 보내고 괜찮아질 준비를 하고 있었더라. 우리는 정말 평범하게 헤어졌었지. 처음...
샌드위치와 줄이어폰 “찬아. 할 수 있어.” 긴장에 손끝이 차가워 오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다. 학생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현실에서 겪은 일들이 변주되어 꿈에 등장하는 모양새가 썩 달갑지는 않았지만, 이 목소리가 말을 걸어오는 순간만큼은 달랐다. 나를 향한 신뢰가 가득한,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인연을 쌓아야만 낼 수 있는 안정감. 괜찮아, 찬아.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