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지리멸렬함 태양은 출과 몰의 연속. 오늘 진 해는 내일 다시 떠오르게 되어있는데 어째서 나를 비추던 그 따스한 양지의 빛은 내일 다시 떠오르지 않는가. 땅거미가 지는 시간을 넘어 완전한 어둠이 내려앉았다. 관장님은 어제도 오늘도 도장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당연한 일이었다. 3일간의 폭풍은 거세게도 휘몰아쳐 모든 것을 앗아갔다. 그저 꿈이었기를 바라며 눈을 ...
Copyright ⓒ 2021 Way all rights reserved.
시곗바늘이 가리키고 있는 숫자는 1. 현재 새벽 1시라는 야심한 시간대인 탓에 혼자만의 고민에 빠진 현수는 자리에 누운 채로 핸드폰 화면을 넋 놓고 바라본다. 밖에 나가기는 귀찮지만, 허기진 배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고민하느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사실 평소였다면 새벽이라도 나가서 원하는 걸 편하게 사러 나갔겠지만, 이제 막 이사 온 탓에 헤매는...
키스. 내가 앞으로 몇 번이나 더 네 도움을 받게 될까? 언제든, 몇 번이든지요. 진심이었다. 시로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몇 번이든 목숨을 걸 수 있다. 이 목숨으로 시로를 구할 구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시로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리고 그 마음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죽 한결같았고, 결심에 변함은 없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욕심이 왈칵 솟았다. 오롯이 시...
비 오는 날이면 괜히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는 그렇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비가 올 때마다 친한 척을 하는 사람. 오늘은 웬일인지 아직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학생회 애들은 방과 후에 학생회실로 모이라는 방송이 들렸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종례가 끝나자마자 튀어 나갔구나. 차라리 잘 됐다. 이 틈을 타서 빨리 학교를 떠야지. 내려놓은 운동화...
1.주제:십자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세상은 키워드출저:MIN님 차갑고 허무하고 잔인하더라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색이없으며 개성을 억누르고 있었다 사회는 피해자를 도와주지않고 가해자를 도와주고 사람들또한 피해자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않았다. 201221 2.키워드_미친척하고 미친척하고 소리지르면서 소문을 내기 시작했다 나를 배신한..... 내가 증오하는 그 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새벽이 찾아든 병원에는, 죽음이 머문 곳에서만 나는 지독한 향이 있었다. 삐-. 삐-. 귓가를 울리는 단조로운 기계음. 에도의 병원은 더럽게도 방음이 안 되는 편이었다. 그에 섞여 희미하게 들려오는 시트를 스치는 살결의 소리와, 낮은 숨소리. 녀석의 존재를 알리는 작은 소리 하나하나가 폐를 조여오는 무게추가 되어 숨통을 옭아맸다. 답답함에 참을 수 없었지만...
* 제목은 일전에 듣고 토르로키 생각났던 노래의 제목을 따 왔고, 가사도 일부 인용했습니다. (Fall Out Boy - The Last Of The Real Ones) * 인피니티워 시점 토르가 멀티 유니버스의 존재를 알고 토르 1 시점 로키를 찾아가는 이야기. 구체적인 방법은 모릅니다.... 선동과 날조로 승부한다. * 쌍방 집착 有 까마득하게 오랜 세...
나를 바라고 함께 있길 진정 원해주는 사람들은 너무 멀리 있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달콤한 가면을 쓰고 뒷짐에는 칼을 쥔 채 나를 뒤에서 비웃고 있어. 내가 서서히 미쳐가는 것을 아는데 아무것도 못 하는 것보다 비참한 것은 없다. 마음을 닫은 것보다 더 슬픈 것은 마음을 닫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속 상처를 주는 것.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왜 마음을 닫...
고고하다. 사이타마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수인들 중 가장 으뜸이자 양반이라 불리는 학.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사이타마는 그들 중 가장 특이한 별종이었다. 눈가에 검은 반점과 순백의 날개를 가진 학 수인. 언제나 입고 다니는 하얀 제복도 사이타마의 순백을 가리지 못했다. 그는 스스로의 생각과는 다르게 그 누구보다 가장 고고하고 가장 아름...
"쟤들은 저렇게 키워서 둘이 결혼시키면 되겠다." 우리 동네 아주머니들은 우리 둘만 보면 입을 모아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나와 서애는 태어날 때부터 같이 자란 소꿉친구다. 정확히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쭉 같이 자랐다. 내 소꿉친구이자 첫사랑 서애는 나보다 한 살이 많다. 그렇지만 난 어릴 때부터 서애를 누나라 부르지 않았다. 착한 서애는 그런 나에게 화...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ysiirVhCZ2Q -잠뜰TV 콘텐츠인 헤드라이너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