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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닥에 '뚝,뚝'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것들이 땀인지 눈물인지 짐작이 가질 않지만 어느새 그것들은 꽤나 모여 동전보다 조금 큰 원을 만들어냈다. " 똑바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 팔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한계는 넘어간게 분명했지만 녀석에게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매정하게 '똑바로'라는 말에 힘을 주어 말하는 그에게 대답도 제대로 하지 ...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a) "블루야! 흙먼지 날리지 마! 코메트 너도 싸우지 말고!" 옥상 정원에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한유진에게 대답하듯 기승수들이 기운차게 울어댄다. 그 평화로운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김독자...
어디서부터 뒤틀린 것인지 모를 이 꼬맹이를 일단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안 그래도 빠듯한 스케줄을 조각내 그 틈에 상담시간을 추가시켰다. 사실 그의 스케줄의 반 정도는 본래 다른 선생들의 것들이기에 다시 원 주인에게 되돌려 주면 되는 일이어서 딱히 어려울 건 없었다. 딱히 할 일도 없고, 취미라 부를 것 도 없어서 워커홀릭을 자처했을 뿐, 부탁을 거절...
안녕하세요, 세람입니다. 조아라에 연재할 때는 후기를 쓸 곳이 당연히 연재란이었는데, 유료연재를 진행했더니 후기 쓸 곳이 마땅치 않네요. 완결 기념 삼아, 아쉬운대로 가끔 쓰던 포스타입을 열어 후기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 떠올렸던 아이디어, 캐릭터 관련 잡담, 외전 계획 등을 적어보았어요. 당연하지만 해당 후기에는 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 본즈술루 ] 불륜이요? 이건 뭐 당근빳따 본즈술루죠;;;;;;;;;;;;;; 이혼남x유부남 이거는 캬 존나 되는 공식 아닙니까? 여기는 너무 로지컬해서 쓸 것도 없을 듯.. 듬직한 남편과 어여쁜 딸 데모라가 있는데 몸이 멀어진다고 해서 꼭 마음도 멀어지는 건 아니지만 외로운 건 어쩔 수 없을 거 아님..? 게다가 이혼남 본즈.. 뼉다구만 남기고 탈탈 털...
첫 기억은 당신에게서 시작한다. 그 전은 의미가 없다. 저주와 욕설로 세례를 받아 숨쉬듯 맞고 차이고 구르면서도 죽지는 않는 질기고 구차한 나날의 반복은 기억할 가치도 없다. '―이야, 아주 멋지게 생긴 꼬맹이네. 흉터는 남자의 훈장이라고 하잖냐.' 어둠처럼 새까맣게 죽은 눈과, 그 눈을 중심으로 반쪽 얼굴과 몸에 번진 기괴한 붉은 균열을 고작 흉터라고 하...
올해 처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해본 적 없는 일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노트만 썩히고 있다. 다른 창작자들은 어떻게 활용하나 궁금해서 찾아보다 아예 한 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게 낫겠다 싶어 여기에 적어둔다. 정유정 작가 자료 수집도, 플롯 구성도 모두 수기(手記)다. "손으로 써야 근육에 기억이 저장된다"는 정유정 소설가의 노...
*PC열람을 권장 드립니다. Scene 1 (정원 / 밤) 넝쿨장미로 둘러싸인 정원 한가운데, 유백색의 아치형 티가든이 보인다. 기둥에 기대있는 헤이즐, 누군가를 기다리는듯 초조해보이고. 발치에 잔뜩 자란 장미를 피해 걸어오는 누군가의 발. 소리가 나는 쪽으로 헤이즐, 고개를 돌려 보면... 세실리아다. 장미를 닮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세실리아. 거침없이...
*PC열람을 권장 드립니다. Scene 1 (정원 / 밤) 넝쿨장미로 둘러싸인 정원 한가운데, 유백색의 아치형 티가든이 보인다. 기둥에 기대있는 헤이즐, 누군가를 기다리는듯 초조해보인다. 발치에 잔뜩 자란 장미를 피해 걸어오는 누군가의 발. 소리가 나는 쪽으로 헤이즐, 고개를 돌려 보면... 세실리아다. 장미를 닮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세실리아. 머뭇거리...
"초윤 선배!" 눈을 깜빡이면 모르는 상대가 저를 끌어안은 채다. 예상치 못한 조우 탓인지 맞이하는 이의 얼굴엔 당혹감이 가득하다. 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사람이다. 바짝 안겨든 탓에 표정은 볼 수 없었다. 그는 엉거주춤 선 채로 상대를 물끄럼 내려보았다. 그나마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마지막이나마 서로에게 신경을 기울이는 탓일 것이다. 품에 파...
그 표정 때문에 시작된거라구요. 그때 그 눈빛이 자꾸 생각이 나서. SNS 팔로워 860만명이 넘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 서른. 남들보다 늦은 나이인 24살에 광고 모델로 데뷔해 곧바로 드라마까지 진출. 작고 예쁜 얼굴에 마네킹에 비유되는 완벽한 바디라인의 소유자. 게다가 세련된 패션 감각까지 겸비하고 있어 하진이 입는 것, 매는 것, 신는 것, 차는 것 ...
축제 당일. 목조 강당에서는 제각각의 동아리들이 번갈아 가며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들의 마지막은 전통적으로 연극이었다. 오늘도 그것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유나는 오늘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왕자의 구혼을 거절하는 공주의 역할을 착실히 행했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거절당하는 역할이었을 것이다. 쓰라리게도. 이미 외울 정도로 연습한 연극이지만, 오늘은 온갖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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