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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한이 수색반에 들어온 지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한은 이곳에서 이제 곧 다가올 5번째 봄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었죠. 4년. 이 기간에 수색반에는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짧기도 하고 길다면 긴 시간이기에 그리 큰 이야기들이 존재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발을 담근 이들에게는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그런 이야기일 것...
[D+1 AM 04:00]신기하게도 이른 새벽이였는데도 백화점 문은 열려있었다.기분탓인가 아니면 쓰러진 후에 일인가 괜한 인기척이 느껴졌다.백화점 내부는 밖과 별반 다를꺼 없이 피로 흥건하였다."여기도 이런가..."(띵동 p층 입니다.)갑자기 들려오는 엘레베이터 소리 그 소리는 내가 있는 층에서 멈췄다.(그으으윽)마치 피로 인해서 문이 잘 열리지 않는 듯 ...
[딩디링~디리링디딩디~ 현재 시각은 2023년 11월 24일 입니다~][AM 07:00]외풍이 들어오는 방안에 나는 눈을떳다. 매일 같은 방안이지만 오늘 평소와 다르게 더 차갑게 느껴지는 방안이였다.추운 방을 나와 거실로 가보니 식탁에는 평소와 같은 말만 포스티잇에 조금막하게 써져있었다. "된장국 해놨으니깐 밥 먹고 가" 할머니의 손글씨였다. 우리집은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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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을 유담에게 부려진건지 모르겠다. 영원은 해가 뉘엿뉘엿 질 때야 가게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근로계약서까지 쓰고 사본을 든 채였다. 걸어가면서도 현실감은 잘 들지 않았다. 문득 내려다보니 손과 칼에 묻은 남의 피가 선명했다. 영원은 근처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 피를 씻어냈다. 굳은 피는 까맣게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았다. 손이 새빨개질 때까지 문지른 ...
그 날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처음 하루는, 어떻게든 살아남지 않았을까 싶었다. 워낙 강한 분이니까. 다음 하루는 생각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정말로 사라져 버린 걸까? 그렇게 강해도, 적이 더 강할 수 있는 걸까? 세 번째 하루는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나도 그렇게 되는 건 아닐까? 수색 작업은 손에 잡히지 않은 채 시간만 축내고 있었다. 다음 하루부터는 변...
지금까지 뚝딱뚝딱LOVE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일이 바빠져 연재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곧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에필로그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새로운 무영과 한주의 이야기는 내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 “어머니. 전 프리드만 공작부인께. 그 곳은 어떠신가요. 평안하신지요. 이 곳은 여전히 지옥과도 같습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 저는 한 번도 편안한 적은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올바르게 살았고, 그렇게나 세상을 사랑했는데, 왜 어머니는 그렇게 적이 많았을까요? 저는 이제서야 당신의 복수를 향한 첫 걸음을 뗐습니다. 황후의 정치적 생명을...
최도하 차장과 성후, 그리고 한주는 행사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했다. 성후의 발표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뒤에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은 한주가 마무리해줌으로써, 성후와 한주의 첫 팀플레이는 무사히 끝났다. "끝났으니, 오늘 회식합시다! 오마카세도 되지 않습니까?" 성후는 최 차장의 칭찬한번에 한 껏 들떴다. 살짝 살짝 선을 넘는 것 같기도 했지만, 최 차장은 웃으...
권력이란 참으로 요상한 것이었다.처음에는 이철에게 잘 보이려고 벌인 일이지만 묘한 쾌감에 휩쓸려서 빠져들었다.엉엉 울면서 흐느끼고 있는 김미숙의 모습을 보자,짜릿
춥고, 피곤하다. 눈꺼풀은 무겁고, 숨도 잘 쉬어지지 않는다. 온종일 쉬지 않고 움직인 탓에 당장이라도 쓰러져 자 버릴 것만 같다. ‘아이고, 힘들다!’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행사장 구석, 나는 내가 상상했던 모습대로 만들어진 족제비 퍼슈트, 비젤을 입은 채로 바닥에 폭 주저앉았다. 이런 대형 행사는 처음이라 체력 안배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게 패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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