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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출 (총 5명): 지영, 여주, 해원, 채원, 승연 남출 (현재 총 4명): 흥민, 강인, 승호, 희찬 ←환승연애→ 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수 있습니까? . . . . '띵동' 오늘은 첫데이트가 있는 날입니다. 매칭된 커플은 각자의 X와의 추억이 있는 장소에서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하게됩니다. 헉.. 아니 그럼 강인이와 추억을 나눴던 공간을 ...
그래요 제가 신고우를 파요 ㅎㅎ 알아 아는데 신고우가 좋아 ㅋㅋㅋㅋㅋㅋ 이 둘의 키차이가 너무 좋다 쪼꼬미 고우 트친님 썰 빌려서 연성 ㅋㅋ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우는 정말 애기라니까 ㅎ 얼굴이지 얼굴!!!! 이것두 트친님 썰 빌려서 연성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2 이거 아마 클튜 다운받고 얼마 안 있어서 연성한 거 일듯? (사실 기억안남 잘 모름)...
“ 곧 1시간이네. 얘들아, 이제 어디 갈까? ” 류청우가 거의 다 먹고 비어버린 접시들을 한 곳에 모으며 말했다. “ 먹었으니 몸을 좀 움직여야 하는데. ” 배세진이 컵들을 한 곳에 겹쳐두었다. “ ! 몸을 움직이기에는 스포츠가 좋습니다! ” 김래빈이 마지막 남은 딸기를 입 속에 넣으며 오물거리며 말했다. 곧이어 잠시 생각하던 박문대가, “ 오랜만에 양궁...
우울증 확진을 받고 약을 먹은 지 벌써 2년이 다 되었다(꽉 찬 2년이나 되었다). 새삼 시간이 흐른 것에 놀라기도 했지만 아픈지저렇게나 오래됐다는 점이 더 놀랍고도 너무나 슬펐다. 내가 원해서 아픈 것은 아니었다.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질병에 걸렸다. 그러나 외부 영향으로 발병되었고 이젠 내가 아닌 다른 곳에 원인이 있다는 것도 확실히 안다. 처음엔 ...
마침 흰 옷을 입고있고 겉옷을 두고 온 츄야 눈 앞에 카레우동을 먹다가 튈 것 같아 고민중일때 다자이가 츄야의 고민을 알고 찾아와 "츄우야 그 카레우동 내가 먹는게 낫지 않아~?" "하? 왜 남의 점심을 뺏어먹으려 하냐" "애초에 내가 네놈한테 줄리가 없잖아!!" "에에 그치만 이걸 봐 이걸" "......" 츄야는 다자이의 손이 가리키는 쪽을 보았어 다자...
안녕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서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에ㅔ 일단 나는 트위터 프아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는 고등학생이야 단식 폭식을 반복하면서 먹는거에 대한 강박이 엄청엄청 생겼고 그 과정에서 우울증때문에 자해나 그런것도 많이 했어 사실 옛날로 돌려보내준다면 나는 절대 프로아나, 섭식장애 이런건 거들떠도 안 볼거야 이거 진짜 안 행복하거든 살만 빼면 모든게 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신적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문을 열면 어둠이 눈에 보인다. 평소라면 어둠만이 반겨주는 혼자만의 공간이었겠지만, 이젠 저를 기다리다 늦을 것을 예상한 것인지 먼저 침대에 누워 있는 여자를 발견한다. 곧장 침대로 향하려는 지친 몸이 앞까지 와서는 발걸음을 멈춘다. 시선이 저를 비추는 거울에 머무른다. 거울에는 제 밝은 염색모와 창백한 피부에 묻은 붉은 색의 ...
교육을 받으며 최근 나의 관심사를 찾아보며 그걸로 소재를 찾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핸드폰 사진을 보면 나의 관심사를 찾을 수 있다고 하던데 내 카메라엔 우리반 애들만 잔뜩 찍혀있다. 그 중에 가장 최근에 갔던 여수여행사진, 기차여행사진을 보며 키워드를 찾았다. 여수여행.. 내가 가장 우리반 아이들과 행복하다고 느낀 하나의 순간이었고, 여수 여행에서의 키...
여름이 눈을 떴을 때 세상은 고요했다. 주위를 살펴보아도 어둠 뿐,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예전에 읽었던 소설의 한 구절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성좌는 진언만으로도 화신을 기절시킬 수 있다 였나... 아무튼 정확한 건 모르겠다만, 직접 경험해 보자 이곳이 진정 멸살법의 세계구나 라는 것을 체감할 순 있었다. 그와 동시에 여름의 입에선 웃음을 흘렀다....
미켈레가 병석에 누운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송태섭은 모나코 그랑프리를 마지막으로 상반기를 끝낸 뒤, 하반기가 시작되기까지 내내 안달루시아 대학 병원에서 지냈다. 미켈레가 오래 눈을 뜨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FIA 내에서도 의견이 여러 개로 갈렸다. 그러나 부서진 프론트 윙이 차체 밑으로 들어가면서 차에 큰 충격이 갔고, 그 탓에 헤일로가 제대로 ...
똑똑- “오오세 씨? 오늘도 방에서 안나올 예정-?” 이오리가 오오세의 방 앞에서 문을 적당한 힘으로 노크했다. 노크 소리는 조용한 복도 안을 울렸다. 평소라면, 안에서 무언가 부스럭 거리는 인기척이라도 느껴졌어야 하는데. 오늘은 소리 하나 없이 고요하기만 했다. “오오세 씨? 들어갈게?” 문고리를 열어 문을 벌컥 연 이오리는, 먼지 한 톨 없을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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