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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좀 빤하다 싶어도 성우는 장미꽃 한다발을 샀다. 다니엘의 흰 얼굴에 잘 어울릴거 같은 핑크빛 장미였다. 정식으로 고백하고 싶었다. 분위기에 눌려 얼떨결에 한 거짓 고백이 아니라, 진짜 고백. 일요일 분위기를 봐선 지금도 사귀는거나 다름 없었지만 형태를 중요시하는 성우에겐 고백이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름 의미 있는 곳에서 고백하고 싶어, 처음 다...
오래사귀었던 사람한테 헤어짐 당하고 허전,공허, 힘들고 마음정리/생각정리 안되서 이렇게 있다가는 현생으로 돌아오기 힘들겠다싶어 즉흥적으로 짐싸고 여행가는 녤 보고싶다.... 1. 즉흥적인 여행이므로 역에 도착해서 아무거나 서울에서 많이 먼 곳으로 가는 기차표를 끊었으면 + 10분쯤 뒤에 출발하는 열차로 아무거나 막타 막타버려 (차피 늦은 시간의 기차던 아니...
결혼할 거라며 애인을 소개시켜 주겠다 정말 오랜만에도 전화한 누나 때문에 성우는 이 자리에 나와 있었다. 사실 결혼할 사람 소개시켜 준다고 했을때도 결혼 준비하다 깨지는 거 아닌가 몰라. 이번에는 또 얼마나 갈려고 결혼 타령이야. 라며 막연하게 생각하던 사람은 이미 여기 없는지 오래였다. 딱딱하게 굳어버린 입매는 저가 생각하기에도 부자연스러웠다. 그걸 충분...
파랑 2*테이크컬러버스 Take-Color verse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자 핑크머리, 아니 강다니엘은 나를 가열차게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처음 안면을 트고 말도 트고, 이름인지 어디인지가 예쁘다는 칭찬을 받았던 그 날, 어찌저찌 전화번호까지 주고받아 전화번호부 맨 위에 '강다니엘' 이름이 박혀있다.*차로 오티 장소까지 우리를 데려다 줬던 친구가 급한 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MACUSA 오러 국장 다니엘 X 미국 사는 '노마지' 성우 - '신비한 동물사전'의 세계관을 차용했으나, 시대는 현대입니다. - 녤의 국장님 이미지는 열어줘의 느낌으로 생각하심 좋을 것 같아요:) 미합중국 마법 의회, MACUSA.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들키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는 마법사회. 최연소, 그리고 최초의 동양인 오러 국장직에 앉은 이에게선...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 강다니엘x옹성우 RPS글입니다. RPS가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의 연습실. 사람이 많아서 연습실쓰기가 빠듯해서 새벽에도 사람들이 종종 있었지만 순위발표식을 거치면서 이제는 20인만 남아, 새벽에는 이제 연습실이 한산하기만 하다. 사람 2~3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연습실 안에 성우가 있다. 이어폰을 꽂고 이번 평...
녤옹으로 내가본 괴담썰 쓴다ㅋㅋㅋ...어느카페서 본 군대괴담각색. 물건한테 사람대하듯이 말걸고 그러면 그물건이 지가 사람인 줄 알고 행동한다라는거에서 나온괴담인데.옹성우씨는 패션 디자이너라고하자. 그래야 다니엘이 기어나오지. 야근에 찌들고 주로 혼자 피팅작업해서 마네킹(이름:강다니엘) 하도 심심해서 작업할때 마다 쓰는 마네킹에 강다니엘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저, 옹성우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2 w. 팔 오류투성이로 들리는 다니엘의 폭탄 고백에 성우는 제 턱에 힘이 풀려 입이 벌어지는 지도 몰랐다. 쟤 뭐라고 그랬지, 방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나를? 워-닝, 워-닝. 성우의 머릿속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경고음이 울렸다. 귀신을 본 것 마냥 거울 속 다니엘을 들여다...
주작 민현에게 청룡 성우란 가장 아픈 손가락이자, 애달프고도 소중한 인연이었다. 자신을 향한 연심이 커가는 것을 두 눈에 담는 것도, 그리고 그 두 눈을 감아 커가는 연심을 외면하는 것도, 주작 민현에겐 괴롭지만 꼭 해야 할 사명이었다. 맘 같아선 너를 내 정인으로 삼아, 하늘 위를 함께 호령하고 싶기도 했고, 네 차가운 손을 내 온기로 녹여주고 싶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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