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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은수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 동안 잘 지내시고 계셨는지요. 저는 작년 하반기부터 너무 제 생각보다 너무 바빠져서 덕질을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이대로 돈을 벌기 위해 덕질을 못하는 건가(!!) 생각하며 계폭을 생각하고 있다가 그럴 수는 없겠다 취미는 사수해야 한다 싶어서 돌아왔습니다. 일단은 건강부터 챙기기로 해서...
*오너는 본 과거에서 나오는 모든 요소들을 지향하지 않으며 현실에서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가발 벗긴지 얼마나 지났다고 또 머리를 자르는지.. 하지만.. 맛있잖아요? *5번째 컷과 마지막은 이메레스(트레틀)을 사용했습니다. 후레라서 ㅈㅅㅎㄴㄷ 출처 ⬇ https://twitter.com/E_meres_zzoA/stat...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말아요 지금 이 순간 만나지 못할지라도 꼭 다시 만날 그 날이 올 테니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스나는 또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리고는 일단 자기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했다. 보내기 전에 검사 받으라고 하니 여전히 그 표정으로 정직하게 '하하.' 소리 내 웃고는 빈 도시락 통을 들고 일어나는 시늉을 했다. "미야, 처리해." "예, 알겠심더." "명 받들겠십니더." "..너네 그새 죽이 착착 맞는구나?" 스나는 여차하면 도시락통을 내던지고 도망갈 심산으로...
멤버십 절대 가입하지 말아주세요! 멤버십 절대 가입하지 말아주세요! 멤버십 절대 가입하지 말아주세요! 멤버십 절대 가입하지 말아주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수라장에는 수라가 가야지." 인장 https://picrew.me/image_maker/574511/complete?cd=SFBAeHtjMM 외관 이름 테키나카 카메이Tekinaka Kamei適央 火滅 국적일본 생일10월 20일 키182 계약신 아수라 힌두교와 불교에 등장하는 악신으로, 인간도와 축생도 사이에 위치한 '수라도'에서 늘 서로 싸우고 있다고 ...
첫차를 타야 하는 소년들은 단체로 착각이라도 한 것처럼 마지막 버스를 잡아탔다. 평소처럼 운동화에 교복 차림이었다. “아저씨, 친구가 죽었어요.” 거칠게 버스를 잡아 세우고 너나 할 것 없이 말하는 우리에게 아저씨는 ‘막차라 상관 없으니 주소를 말해달라’고 했다. 얼마나 걸렸는지, 버스가 지나온 길에 무엇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까만 밤이라서 그랬을까...
#프로필 “ 안녕, 안녕! 엄청 오랜만이네, 그치? ” 🌠 이름 : 미즈하시 쿠로레에 (水橋 黑靈) 별명은 미즈, 혹은 쿠로. 🌠 나이 : 17 🌠 종족 : 인간 🌠 재능 : 퇴마, 파쿠르. 🌠 성별 : Xy 🌠 키/몸무게 : 166 cm, 44 kg. 🌠 외관 : 산발의 길어서 엉덩이까지 닿는 머리카락을 이젠 푸르지 않고 묶고 다니는 모양, 이유는… 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블루오렌지에이드' 에서 착안한 굿노트 다이어리 입니다. 기본 버전과 모아버전이 있어요:) 기본 다이어리 표지입니다 모아버전 다이아리 표지입니다 기본 먼슬리 입니다. 위에 탭을 누르면 해당 달로 넘어갑니다. week 탭을 누르면 현재 달의 해당 주로 넘어갑니다. note 탭을 누르면 모눈종이로 넘어갑니다. 노트는 세 장 제공되며 무한복제...
첫 문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글이 어디 있을까. 첫 대사부터 관객을 사로잡는 연극은 또 어디 있을까. 그런 거다. 존재하지도 못하는 것을 더러 나보고 붙잡으라면 못하는 게 당연한 거다. 멀어지는 뒷모습에 대고 쌍욕을 한다느니, 진심이 결여된 고백을 한다느니, 그마저도 아니라면 곡을 하며 자리에 주저앉아 운다고 해도……. 어차피, 사로잡지, 못할 테니. 너를...
오늘 제가 같이 지내던 손바닥만한 거북이가 하늘로 떠났습니다. 어제 밥 안먹기에 밥을 코 앞에다 주었던 것이 눈에 선하네요. 저는 좋은 보호자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 아이는 씩씩하고 밥도 잘 먹던 아이였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에서 좋은 아이였다 볼 수 있겠네요. 먹성이 어찌나 좋은지 제 손가락이 먹이인 줄 알고 물어서 좀처럼 놓지를 않았던 것이 2년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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