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분히 의도적이다. 딘은 혼자 남겨진 기숙사 방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끌려다닌다는 건 잘 알고 있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그랬다. 딘은 그 날을 바로 조금 전처럼 기억했다. "난 샘 웨슨이야. 한 방 쓰겠네. 앞으로 잘 부탁해." 키가 컸고 그보다 더 태도는 시원시원했다. 딘은 그 손을 마주 잡으면서 입가가 가늘게 떨리도록 웃으려고 '노력'했던 것도 기억...
* 드림주 : 브루스 웨인의 양녀 설정 * New52 Red Hood and the Outlaws, Batman #0 (리런치) 시점의 어린 제이슨 가족 같고, 친구 같고, 연인 같던 남자애가 폭발에 휘말려 처참하게 죽어버렸을 때, 그 어린 계집애는 몸 안의 수분을 전부 떨어트릴 듯이 펑펑 울었다. 그 애가 죽었을 리 없다고, 분명히 집으로 돌아올 것이라...
- 4컷만화 형식으로 그리게 됐는데... 만화를 자주 그리는 편이아니라서 어색하네요 그래두 재밌게 읽어주셨길. + 책이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내일 시간내서 리뷰도 쓸까 싶습니다. 스웨슨 책을 가진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고 재밌습니다... 이세상 책이 아니다... 그리고 심지어 십구금 딱지가 붙은 책이라구여... (최고)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4월 24일에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대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유의하세요.스포일러 주의.또한 스스로 정신을 추르기 위하여 쓰는 글 입니다. 주관적 요소 다수.정제되지 않는 분노가 문장과 단락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피사다가 19.04.29 에 쓰기 시작함. 본 텍스트들은 스포일러 및 개인적 해석/동인적 해석 다수 함유...
* 리네이밍 예배당에서 새벽을 지새다가, 천변길을 온종일 구둣발에 감색 개버딘 양복 차림으로 걷고 미쓰코시 옥상에 가서 사람 구경을 하는 게 제노스의 일과 간에서 낙이라면 낙 중에 하나였다. 옥상에 다다를 즈음이 되면 포마드로 넘긴 금빛의 머리는 가닥가닥이 흩어지고 발이 온통 부르터 쉬이 피로해지고 마는 것이었으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에는 내일의 저가 걱정되...
뭐든 참을 수 있었다. 아니, 참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두려워한다 할지라도. 세상의 모두가 자신에게서 등을 돌린다고 할지라도. 그는 언제나 자신의 뒤에, 자신의 곁에 있으리라 생각했다. 이제는 두 번 다시 과거에 보여주던 미소 대신 조소를 가득할지라도 그가 곁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는 만족할 수 있었다. 로이스가 자신에게 독기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썸넬
"그 여자애가 그렇게 좋냐?""아...갑자기 무슨 소리야. 잠깐 카페에서 얘기 하고 온건데.."한참을 껴안고 자연스레 손을 잡고 걸었다. 지민과 나는 어색한 분위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먼저 말을 꺼낸건 나였다. 사실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어떻게 바로, 홀라당 저렇게 여자랑 만나버리는지. 생각할수록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내 말을 듣자마자 지민은 ...
당신이 그려내는 빛은 어째서 그렇게 강하고 아름다운 것일까요? 간혹 이런 질문을 받는다. 내가 찍는 사진 얘기다. 그에 대한 내 대답은 늘 같다.캄캄한 바다 밑바닥과, 머나먼 하늘 저편의 우주를 비출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 소설 『얼음고래』 서문 ◈ 츠지무라 미즈키作 소설 <얼음고래>를 읽고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시나리오이며, 해당 작품을 오...
※주의사항 MCU 영화 어벤져스 2차 창작 스티브x콜슨, 토니x배너 현대AU 글입니다. 토니페퍼 언급이 있습니다. 2013년 8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웹연재 했던 글을 정리·수정하고 미공개 외전을 추가한 책입니다. 아무리 낙관적인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최악의 경우를 각오하는 법이다. 더군다나 배너처럼 언제나 최악에다가 최악을 더한 상황을 상상한다면 더욱 ...
나는 도망치지 않았다. 멀리서 누군가가 뛰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살고 싶은 건가. 다급한 발걸음소리는 처절하게 느껴졌다. 나는 무기력하게 시선을 돌려 문가를 바라보다가, 희미하게 입 꼬리를 말아 올리며 웃은 것만 같았다. 사실, 알 수 없었다. 나는 내 얼굴을 볼 수 없었으니까. 그저 우스웠을 뿐이었다. 살고 싶었다면, 적어도 이렇게는 살지 말았어야지. 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