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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도착하자마자 막을 내린 가이딩에 우성은 맞잡았던 손을 쥐었다 펴길 반복했다. 애초에 붙잡은 적도 없고, 쥘 수도 없었던 게 빠져나간 곳은 마냥 허전했다. 겉보기에는 회복된 것 같았으나 아직 의식이 없는 명헌을 따라가는 태섭의 모습에 못마땅함을 숨기지 않았다. 임무에 나설 때마다 봤던 절절함을 조금은 알 것 같았다. 가이드를 짐이라고 표현했던 제 의견...
나이트 A급 센티넬 (능력 : 신체변화) 리엘 ?급 가이드 과거에 학대에 가까운 능력 실험을 당해서 가이드를 싫어함. (어디까지 신체변형이 가능한지 보는 일방적인 실험이었음) ㄴ원래 전부 인간 신체였는데 실험 때문에 귀가 강아지 귀가 되었고 꼬리가 생겼다는 설정?으로<안 돌아오는 부작용 + 가이드 없이는 본인을 제어 할 수 없다는 점을 마음에 안 들어...
그래서 지금, 생각 고쳐먹을 거 아니면 돌아가라는 건가. 엄마의 흔적이 가득한 방을 잔뜩 여운 어린 눈으로 훑어보던 여주가 못내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일단은 불편한 곳에 계속 앉아 있는 것 보다는 나가는 시늉이라도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였다. 그걸 알고 온 건지 금세 민형이 방으로 돌아온다. 그리고는 좀 전까지 불편했던 기운을 해치우고 또 빙글빙글 웃는...
"저, 저는..." "네가 SS급 이그노얼이랑 그 희귀하다는 SS급 리커버리인건 아니까, 왜 숨기는지 말해봐." "그, 그게..." "재밌으면 봐줄게." "...!" 지민의 말에, 여주는 순간 진짜 미친놈인가봐ㅠㅠ! 라고 생각했지만, 차마 말로는 내뱉지 못하고 우물우물 거리고 있었다. "재밌으면 봐주고... 재미없으면 신고하고." "헉!" 여주가 겁먹은 듯...
- 형. 잠결에 이세진의 목소리가 얼핏 들린 것 같았는데, 전날 있었던 특수 훈련의 여파로 몸이 쉽게 움직여지지 않았다. 이미 자기 전부터 아우성을 치던 근육이 자면서도 제 말을 듣지 않고 무거웠다. 자꾸 수축하고 긴장하는 몸에 옆으로 돌아누우려 상체를 돌리는데 따라오지 않는 하체에 잠결에 온 얼굴을 찌푸렸다. 몸을 인지하자 그제야 느껴지는 질척하고 축축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잔뜩 성이 난 얼굴로, 팔짱을 낀 훈이 두 사람을 노려보고 있었다. 답지 않게 힐끔 눈치를 보며 그런 훈의 눈을 피하는 재찬과 아직 약 기운 때문에 잠들어 있는 서함을. "......" 재찬은 훈이 왜 성이 났는지, 그리고 화가 났음에도 아무 말하지 않고 째려만 보는지 잘 알았다. 그래서 입만 꾹 닫고 매서운 눈살을 견디는 중이...
나는 크리스마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보육원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대청소를 시켰다. 원장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맨손에 걸레를 쥐여주고 창문을 닦게 했다. 우리는 칙칙한 회색빛 건물의 먼지를 털어내고 닦이지 않는 얼룩 위에 싸구려 장식을 붙였다. 벌벌 떨며 몸을 씻고 가진 것 중에서 제일 덜 낡은 옷을 꺼내 입었다. 거대한 플라스틱 트리 앞에 서서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기울어진 글씨체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세요! 미국 센터 본사 내가 한국센터를 떠나 미국 센터로 온 지도 벌써 1년이 다 돼갔다. 처음엔 영어도 못 하면서 미국센터에 온걸 후회했지만 태용 오빠 ( 이제 태용오빠라고 부르기로 함, 처음불렀을때 오빠가 그렇게 좋아했음... ) 가 영어를 조금 하길래 나도 따라다니면서 어깨너머로 배워 이젠 간단한...
w. 타타 자유주제 채영의 연애는 순탄했던 적이 없었다. 울고불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끝도 없이 불안한 밤을 보내고. 채영에게 사랑이란 그런 것들이었고 덕분에 자주 지쳤지만 그래서 사랑 없이 살 수 있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였다. 개같이 싸우고 헤어지면 찾아오는 기댈 곳 없는 밤이 더 고달프고 외로웠다. 새 사랑을 찾아 만나는건 습관이였고 짧은 설렘이 지나면...
17. “내가 단순하게 당신과 코노하가 사촌관계여서 끌고 들어가는 거 같아? 뭐, 물론 그 이유도 있긴 있어. 그렇지만 그것만이 아닌데. 그도, 당신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흥미롭잖아. 내 말 뜻, 이해했지? 후쿠이 씨, 이미 알고 있을 거 아냐. 당신이 그렇게 아끼는 사촌동생에 관련된, 당신이 기관과 정부, 전부에게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일 테니까.” 후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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