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럴 때는 정말 체력을 키워야하나 고민이된다. "형, 저희 저것만 더 해요" "아저씨 저것도요." 애들은 오늘이다 싶었는지 많은 것을 원했다. 하지만 이렇게 어리광부리는 애들이 아니니까..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니 뭐라고 화낼 수도 없었다. "그만해라. 김독자가 지친 것도 모르는건가." "중혁아.. 그래ㄷ.." "체력 좀 길러라 김독자. 종이인간인가?"...
라이터 휠을 굴려 담뱃불을 붙인다. 찰나 연기 들였다 길게 내쉬며 메마른 땅을 얕게 파 초 삼아 꽂는다. 두 수벽을 맞대고 눈꺼풀을 감은 채 중얼거린다. 오늘은 누나를 잊게 해 주세요. 오늘은 누나를 영영 떠나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오늘은 누나 꿈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누나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마카오는 어때? 이제 봄이니까 ...
*주의 : 약물 투약 묘사 - 성공 여부 : 드디어. 첫 성공.- 부작용 : 왼손 손떨림(2시간) 왜? _ 투약 위치가 어긋났나? 신경을 건드렸을지도. 주의하자. 이명(깬 직후부터 지속중) _ 언제까지? 작다. 거의 미약한 정도. 옅게 동굴 효과.- 다음 단계로. 부작용을 없애려면 더 순한 약초를 쓰거나 더 오래 제조해야 할 듯!- 음용 가능한 단계까지 디...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하지. 나는 지금 친형으로부터 쌓인 내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어딘가에 풀고싶어 이렇게 적어본다. 친구들은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 형 착한데 무슨 소리냐고 그런다. 제발, 이 글을 읽는 사람들만이라도 내 형 김영훈의 만행을 알아줬으면!!! 우선 내 소개부터 하자면, 이름 김선우 나이 17살로 올해 고등학교에 입...
“오케이, 컷!” 감독의 우렁찬 ‘컷’ 소리가 귓가를 파고 들었다. 그래, 분명히 저도 녀석도 그 소리를 충분히 인지했단 말이다. “ ... ... " “ ... ... " 그럼에도 쉽사리 입술을 떼어낼 수 없었다. 더이상 서로의 입술을 부벼가며 무언가를 이어나갔던건 아니지만 뭐랄까... 그래, 솔직히 모르겠다. 그저 입술을 마주한 채 그냥 못 박힌 듯 멈...
담배처럼 한 개비씩 피우다 결국 유해물질이 온몸에 축적되어 죽듯, 달을 닮은 태양을 사랑한 해바라기 또한 그러했다. 태양의 빛은 너무나도 뜨거워 타버릴 것만 같은 그 고통을 모를 리가 없었다. 모두에게 빛을 나눠준다 한들 살갗이 타들어가 죽을 것 같은 아픔을 알고있을 것이다. 한때 꽃이였던 그가 모를리가 없었다. 게다가, 그는 지금 그 사실을 다시 되새기고...
잠뜰은 여느때와 같은 하루를 보내는 중이었다. 그런 그녀의 앞에 누군가 나타났다. 이루어졌다. 그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안녕? 있잖아, 나 수현인데. 수현이라고 하면 제가 알아요? 잠뜰은 어이가 없었다. 봄내음 물씬 풍기며 나타난 어떠한 사람, 자칭 수현은 자신이 요정이랬다. 그러니까 수현님 말대로면, 저는 무슨 간절한 바람이 있어서 수현님이 저에게 온 거고...
장르 '온더훅'의 홍바라와의 드림입니다. 우민이 주 무기는 원래 활이지만 '누군가'를 주변에서 지키기엔 활은 부족했고 애초에 우민이네 집안이 활보다 검술 그 자체로 유명했으면 좋겠음. 물론 그 검술이라는 게 여러 후계자 중 단 한 명에게만 전승되는 검술이었고 우민이는 그 검술을 배우기 위해 엄청 노력해야 했음. 우민이의 백작가 직계 혈통은 우민이 뿐이었지만...
내가 이렇게 포스타입을 열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적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에 다 적을까? 아니면 포스타입이 제일 괜찮은가? 하는 수많은 고민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은 계속 흘러갔고 나는 또 다시 글을 써야지 하는 다짐만 속으로 되뇌면서 정작 글은 쓰지 않고 있었다. 이런 게 시간의 낭비인가 싶다....
_ '얘들아, 정국이 어디있는지 알아?' '정국이?아까 민윤기랑같이 어디가던데' '아,, '재,전정국 애인 아님?' '남친인데 어디있는지도 모르는거야?' 이런말 듣는건 거야 이제는 많이 들어와서 별로 상처 받지는 않는다 그래 전정국, 내애인 흔한 커플들은 어디가면 어디간다 말하고 거의 애인 옆에 안떨어지는게 맞는거지만 그렇치만 정국은 지민한테만 표현을 하지...
'내가 최근에 이런 책을 주문했던가….' 톡톡, 단단한 무언가가 유리창을 두드리는 소리에 지팡이를 휘두르던 손을 멈춘 티멜레는 창문을 바라봤다. 덩치 큰 부엉이가 무언가를 매단 채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연락을 하고 지내는 이들이 몇 되지 않는 만큼 그들이 키우는 부엉이를 알고 있는 티멜레로서는 낯선 부엉이였다. 뭐, 우체국을 통해서 편지를 보내는 경우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