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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분량 조절과 가속성을 위해 외부링크로 드립니다. 편하게 멘답 주세요! 어쩌면 그게 더 악몽일 수도 있어요. 죽음을 둥글게 말한다. 그래, 영원한 눈 감음은 죽음을 의미하겠지. 그 찰나의 순간에 저 위해서라고 생각해낸 답안이겠거니 싶어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마지못해 다시 깨어나듯 무겁게 뜬다. " 죽으면 편할까요. " 나지막히 말한다. 한치의 떨림도 없...
먼저 주의사항을 시작하기 전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몽드림'(@mog_Dream )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저 커미션의 사용범위는 상업적 이용만 아니라면 사용 가능합니다.무단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 무단 수정을 금지하고 있습니다.제 그림에 들어가는 싸인은 지우지 말아주세요.모든 커미션 소요 시간은 3일부터 최대 1~2주 정도입니다.만약 마감기간을 넘길시...
석경과 석훈, 혜인에게 모든 진실을 말해준 윤희는 잠시 산책을 하며 마음을 정돈하고 온다는 아이들을 뒤로 하고 수련의 병실로 돌아와 윤희가 진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줄 동안 수련의 병실을 지키고 있던 윤철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윤철이 윤희에게 물었다 " 왔어? 수련씨 아이들은? " " 얘들 잠시 산책갔어, 마음 정돈하고 온다고. " " 얘들..괜찮아? " ...
. . 시원은 몇 시간째 애꿎은 담배만 태우다 건물의 모든 불이 꺼지고 나서야 숙소를 들어왔으나 잠을 청할 수 없었다. 모든 의문들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아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왜 엄마가 여기 있는 것일까? 물과 담배로만 날을 지샌 시원은 정이사를 만나러 일본 본부로 향했다. 백미러에 비친 시원의 얼굴은 살아있는 사람으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얼...
이제부터 울보의 나는 졸업했다... 하.. 🎓이름 몽블랑 하트 데스티니 [응응~ 이 이름 엄마가 지어줬어! 우리 몽블랑 가문의 유일한 외동딸이라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 받고 자라라고 하트 데스티니라고 지어줬어~! 그래도 데스티니라고 불리는게 좋지만.. 아무렇게 불러줘도 좋아~! 서민들은 이렇게 부르고 다닌다며~! 재미있어서 나도 했지 뭐야~!] 🎓나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센쥬로는 여느 날과 같이 빗자루로 마당을 쓸고 있었다. 본래라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하수인이 없다는 이유로 집 마당을 쓰는 건 센쥬로의 몫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일과였다. 넓은 저택은 드나드는 사람이 없어 고요했다. 간간이 저택 정원에 심어져 있는 나무에서 쉬어 가는 새들의 지저귐만이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그런 연유인지, 그게 아니라면 기다림이라...
하이드라의 기습 이후, 아이든 헌터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부대 내에서 그 얼굴과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고, 그 손에 목숨을 빚지지 않은 이가 없었다. 수많은 간부들이 아이든 헌터에게 미소를 지으며 식사를 함께 하기를 권했다. 헌터는 감옥에서 빠져나왔고, 무기도 돌려받았으며, 거의 모든 군인들의 호감을 얻었다. 간부들과 다대일의 독대에서, 헌터는 그들에게...
*암흑시대 AU 합작 참여 작품 *합작 페이지 오픈 기간이 지나 포스타입 발행합니다 금방이라도 세찬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우중충한 영국의 하늘. 마법적인 효과 없이도 하늘이 눈치라도 보는 것 마냥 분위기를 조성했다. 해리는 손끝에서 느껴지는 습한 기운을 손목을 털어내는 것으로 쫓아내고 시선을 가만히 들어올렸다. 몇 번째의 대면인지 생각하는 것조차 지쳐버렸...
w. 한겨울 - 민윤기 시점. - 오늘도 지민이가 나를 죽였다. 차갑게 식어가는 나를, 더욱 찬 눈빛을 한 네가 바라봤다. 곤히 눈을 감고 있는 너를 바라보았다. 이내 천천히 눈을 뜬 네가 내게 속삭였다. 윤기 형. 응, 지민아. 나 악몽 꿨어요. 할 말이 없었다. 뭐라 말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래서 네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어주며 무슨 꿈이었는데? 하고 물...
여느 다른 날과 똑같은 하루의 어느 날 악몽이 시작되었다. 21년 8월 14일 여전히 에어컨이 돌아가는 소리가 탈탈탈 하며 들리는 여름이었다. '뇌종양 입니다 대학병원을 가보세요' 아빠가 뇌종양이라는 의사의 말 을 들은 그 날 가족들이 다 모였지만 먼 여행을 준비를 하듯 가지런히 침대에 누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아빠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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