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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메레스한거 12월30일인데 뒷북 존나치기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연말에 모두들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며 본편 다음화또한 곧 가지고 오겠습니다. 아래 결제창에는 보너스 만화 4장이 들어있습니다.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태범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단양에 위치한 별장에서 며칠 머물기로 했다. 딱히 크리스마스를 챙기는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때가 잘 맞아 신정까지 시간이 생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긴 연휴에 맞춰 찾아온 러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 보단 이런 외진 곳이 태범과 모두에게 편했다. “하루 정도 남았나.” 러트 시기를 가늠하던 태범은 한 손에 와인병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방벽을 쌓는다. 견고하게, 그 누구도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지수는 책상 위에 있는 달력을 바라보았다. 2020년 12월 25일, 빨간 동그라미로 둘러싸여 있다. 홍지수와 윤정한이 사귄 지 2년이 되는 날이자 윤정한이 홍지수를 떠난 날이다. 달력을 바라보고 있던 지수의 눈길을 돌린 건 휴대폰 알림이었다. 알림창이 잠금화면에 떴다. [...
이 성사후기는 약 5개월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기억을 끄집어내서 쓰지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 정정해달라 요청하시면 정정합니다! 감사합니다. 때는 7월... 탐라에서 커뮤가고싶다고 커뮤 부랑자가 되어 커뮤를 찾아다니고 있었을 쯤이었을거다. 탐라 운영러들이 여름청춘지구멸망몰살엔딩커뮤를 열어본다고 열었는데 마침 지인제였다...
선동과 날조 죄송합니다^^.. ↓대충 이어짐 ㅎㅎ. .. 제가 그리니까 바체 완전 딴 사람이네요 참고하게 많이 좀 그려달라고요~~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만찬이었다. 스테이크의 소스는 훌륭했고, 고기 또한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웠다. 투명한 유리잔을 반쯤 채운 와인은 적당히 쌉싸름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끝맛이 어우러져 그 무르익은 풍미를 더했다.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채 우아한 클래식 음악까지 깔려있어 마치 최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낭만적인 분위기였다. 안타깝게도 하진성으...
처음엔 한국보다 덜 춥다 싶었는데 며칠 있다 보니 적응됐는지 것도 아닌 거 같다. "흠! 큼!" "더러워 죽겠네 그만 훌쩍대" "오늘은 더 춥다" "야상 안에 반팔 티셔츠 하나 입었으니 그렇지 미친놈아" 돌아다닐 때면 이런 식의 대화만 몇 번 되풀이 되다 둘 다 동시에 어느 순간부턴 말을 말자 식으로 입을 열지 않았다. 그러다가도 침묵을 먼저 깨는 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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