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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른이 되고 싶어요 아홉 시가 넘은 시간을 확인한 태웅은 보고 있던 농구 잡지를 침대에 내려놓고 거실로 나섰다. 충전기에 꽂혀 있던 무선 전화기를 들고 다시 방으로 발을 돌리는 태웅의 등 뒤에서 웃음이 가득 담긴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아들 연애하나 보네. 왜? 여자친구가 전화를 계속 안 받니?” 여덟 시 정각에도 전화기를 들고 방으로 들어...
“어라, 너!” “형, 안녕하세요.” 실로 오랜만의 만남이었다. 벌써 한 달 정도는 소년의 모습을 보지 못해 살짝 쓸쓸해하던 차였다. 역시 성장기의 아이들은 쑥쑥 크는지, 소년은 전보다 조금 키가 자란 것 같았다. “그동안 안 보여서 걱정했는데.” “시험 때문에 바빴어요. 학원도 더 늘렸거든요.” “공부 열심히 하네. 기특하다, 기특해.” “대신 농구도...
*이 썰 속 태섭이는 애리조나에 있고 설정 및 저와의 세대를 맞추기 위해 대충 폴더폰을 사용하며 통화료는 동인의힘으로 해결했습니다 태섭대만 나씨발정대만좋아하나? 송태섭이랑 태섭이만 10년 짝사랑한 정대만 보고싶다 북산에서 한나 좋아할 때도, 미국 갈 때도, 미국에서 금방 여자친구 사귀었다고 전화선 너머로 자랑할 때도 묵묵하게 짝사랑하던 정대만... 포기를 ...
"사장님. 이거 마셔보세요." "아. 그 때 이야기했던 그 원두에요?" "네." 찬찬히 고개를 끄덕인 대만이 작은 커피잔을 받아든다. 한 모금을 신중하게 마셔보고. 진지한 얼굴로 향도 맡아본다. "좋네. 대협이는요?" "윤 사장님도 좋다고 하셨어요." "응. 이거 메뉴에 추가하고, A 실장한테 연락해서 메뉴판 디자인 좀 수정해줘요." "네." 꾸린 지 일 ...
포타에 올렸던 대태 만화만 제외하고 전에 백업했던 그림이랑 중복 있어요 그냥 대태만 따로 빼서 모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논cp로 그렸던 그림도 있고 ... 걍 대만이+태섭이+대태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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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이 자신의 작은 태양을 지키기로 다짐한 날 - 농최날 전에 흐름 이어주는 컷 그리려고 했으나 기력 다함 정대만은 항성, 태양같은 존재가 아닐까 스스로 빛을 내고 주변 온갖 행성들을 끌어당기고 영향을 주는 불꽃 남자;; 오키나와 보이는 바닷사람이니까 태양이랑 제일 가까운 머큐리해라.. 하다하다 태양계로 먹고있네 태섭대만이라고 그려 놓고 모든 컷이 원작이...
- 철대만 환승연애 재회 불호 외전 - 농도 진한 200n년 오타쿠 문화 주의 - 히사시 스페셜이라고 붙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10년간 써온 다음 블로그가 망했다. 지난 8년간 쌓아올린 쇼호쿠 B 소년의 자료가 전부 불타버렸다는 말이다. (+데스노트, 가시나무 왕, 싱하형, 2ch 99년~05년 괴담 스레 등…) “큭, 크극. 하하, 하하하…….” 뭐, ...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대만의 전국대회 데뷔 경기는 볼 수 없었다. 기차에 몸을 실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두고 온 곳이나 가야 할 곳이나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이제부터 당사자들이 힘을 내야 할 때였다. 정대만과 박철이 힘내서 이겨내길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기도했다. - “풍전~!!...
부아아앙. 짐을 잔뜩 실은 트럭이 지나가는 소리. 어제 해진 오빠가 내 사연을 읽어줬다니까. 너는 라디오도 안 듣고 뭐 했니. 지나가는 여학생들이 떠드는 소리. 짹짹, 짹짹. 나무 위에 옹기종기 모인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 퉁, 퉁퉁. 묵직한 공이 굴러가는 소리. 익숙한 소리. 농구공의 소리. 그 소리는 점점 가까워지더니 퉁, 결국 발치에 모습을 드러냈다....
원온원 하쟝 어린 태섭이 조아요 근데 이제 쪼끔큰...
단풍잎 굴러가는 모습에 울고 웃는 존재가 바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특히, 2년의 공백기가 있는 체육특기생의 마음이 얼마나 심란한지에 대해서는 물어볼 필요가 없었다. 올 여름,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최강 산왕을 꺾었지만, 땅의 별에게 쓴 패배를 맛보았다. +1과 -1을 동시에 가져온 북산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전과 똑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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