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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짧고도 길었던 하루였다 그 끝엔 가장 그리웠던 소리를 귀에 담아 애기라고 불리던 호랑이는 이제 자연스레 주헌이라 불렸다. 처음 이 이름을 들은 민혁과 기현은 고개를 갸우뚱거렸으나 주헌과 만나 놀아줄 때마다 이름 잘 지어줬네, 하며 현우를 칭찬했다. 그만큼 참 생긴 거로나 하는 거로나 이름이 잘 어울렸다. 주헌은 그렇게 제 이름에도, 현우나 기현, 민혁의 애...
*개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과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대사는 돗님의.. 최고의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정말 최고..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 생명이란, 온 힘을 다해 붙잡아도 결국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 날은, 유난히 하늘이 맑은 ...
봄툰 https://bomtoon.com/comic/ep_list/Get_USB 레진 https://www.lezhin.com/ko/comic/i_picked_up_a_usb_on_my_way_home 사실 연재전에는 뭔가 매 회차 많이많이 재밌는 코멘트를 쓰려고 했었는데 매주 글쓰기 전 생각하는것은 새삼스럽지만 재밌는 코멘트를 쓰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
당신이라는 사람으로 인하여, 제 하늘에 올랐다 하여 모든 것이 되버려 오로지 하나의 빛이 되버린 별을 위하여. 제게 남은 모든 물줄기는 흘러선 빠져나갔으며 이는 금세 채워지는 것이었으나 이 빈도가 너무 잦았기에. " 처음 당신이 죽임을 당하고, 사랑을 깨달아 물줄기가 흘렀고, 후에 당신이 떠나갈 수 있음에 눈물을 흘렸지. 결국 나는 이리 아픈거야. 돌고돌아...
*감사합니다.. 편히받아주세요S2
기본은 문엋임 근데 문대가 자각이 없고 청려만 먼저 자각함자각없는 박뭔데씨 그냥 업무 일환으로 큰세랑 비게퍼 열심히 하는중엋려는 문대한테 일찌감치 마음갔고 자각도 했음문대 상태 당연히 알아서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활동 보기만 함비게퍼 보면서 역시 이쪽도 잘하네 후배님 <이정도 생각함(좋아하는거 맞음)큰세는 문대랑 붙어있다보니 어쩌다 엋이랑 같은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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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G 용들의 수장, 청룡. 사신의 하나로 동쪽을 수호하며 오행 주 나무와 봄을 관장하는 청룡은 비와 구름, 바람과 천둥번개를 비롯한 날씨와 기후, 식물도 다스린다고 한다. 거기에 모든 생명의 탄생을 다스리는 역할도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알아듣기 쉽게 말하자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사기캐라고 할 수 있달까. 또한 현무와 ...
가벼운 접촉 사고였다고 들었다. 원정경기를 마치고 이동 중이던 팀 버스를 졸음운전 하던 트럭이 박았고 버스는 찌그러지고 불편을 호소하는 팀원들도 있었지만 유혈사태가 일어날 정도는 아니었다고. 그런데 유독 우성만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4일 간 누워있었다고 했다. 5일째 되는 날 의식이 돌아왔는데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문제는 없으나 얼마 남지도 않은 시...
※ 트레를 사용했습니다. *현제중혁아닙니다. *캐붕/날조 심합니다.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작가왈: 뭔가 김독자가 세성길드장이면 뭔가 주변이들이 과보호할것 같은 느낌이고 성현제가 구마면 왠지 쭝혀기 괴롭힐것 같고 그래도 위험할때 중혁이를 위해서 도와줄것 같지만 누구씨들 처럼 목숨을 안걸것 같은 느낌?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돌로렌스. 돌로렌스 벨라 멜츠. 35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그는 수없이 많은 크리쳐들로부터 요새를 보호해내는데 일조했다. 그는 그것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했고, 그것이 제 일이라 여겼다. 그가 멜츠가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가족을 위해서, 요새 너머에 있을 멜츠가의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기꺼이 방패가 되어 보였다. ...
길 (하) # 집안의 물건들을 모조리 던진다. 거울이 쨍그랑 소리를 내며 깨진다. 그러고도 분이 풀리지 않아 스스로 거울을 밟는다. 발에서 피가 나고 거울 파편들이 발에 박힌다. 눈에선 눈물이 흐른다. 오랫동안 애지중지하던 내 것이 나를 떠났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빌리가 벌써 보고싶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 거울 파편들을 뽑는다. 파편들을 뽑자 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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