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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8년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될 놈은 과정이 어떻든 결국엔 된다는 거. 모든 조건이 동일해도 상대랑 나 중 '될 놈'이 누구냐에 따라 웃는 사람이 달라진다는 거. 나는 살면서 한 번도 될 놈이었던 적이 없었다. 내 인생을 주연처럼 살지 못하고 남의 조연처럼 살았다. 김여주랑 나랑 똑같이 이동혁 좋아했는데도 결국에 이동혁이랑 사귀었던 건 김여주였...
"궁금해?" V x JIMIN 해가 늦장을 부리며 집에 가지 않고 하늘에 오래 머무르는 여름의 어느 날, 요즘 부쩍 활발해져 틈만 나면 숲 나무 울안을 가득 채워 폭신하게 밟히는 잔디밭을 발발거리며 뛰어놀기 바쁜 뷔가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을 먹자마자 뛰쳐나와 팔랑거리고 있다. 하얀색 반소매 셔츠에 한 줄의 검은색 줄무늬 포인트가 있는 어깨를 덮는 넓은 카라...
초원을 달리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나요? 말을 타고, 질주하며, 맞바람에 눈을 뜨기도 힘든 채 가장 믿는 이에게 그 믿음을 속삭인 적이 있나요? 당신이 눈을 감으면 그곳은 너른 평원, 초원, 나무 한 그루 없는 담담한 녹음. 그곳에서 KPC가 말했습니다. 함께 초원을 달리자는 말, 기억하나요? 000, -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출판, 도서출판 초여명 번역...
*짧썰 그냥.... 평범하게 대학 동창으로 티격태격 하면서 지내던 와 중 티바트 대륙 때 기억이 돌아온 디룩. 마지막 기억은 천리가 세상을 멸망시키려 든 것. 그리고 이들이 지금 사는 세계는 티바트 대륙도 아니고 신도 없는 평범하게 짝이 없는 세계겠지..... 그래서 시간이 조금 지나고 같은 학과 행추 역시 기억이 있음을 알게 된다. 전생, 서로 거래로 인...
03 아주 짧은 찰나였다.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형의 입술에 내 입술이 끌려가듯 가서 닿았다. 그리고 그의 입술에 닿은 느낌이 나의 신경으로 파고드는 순간, 나는 불에 덴 것처럼 그렇게 입술을 떼어냈다. 정말이었다. 불에 덴 것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닿은 건 입술뿐이건만, 타들어가는 건 나의 온몸 전체였다. 머릿속도, 가슴도, 손과 발, 내 얼굴...
나는 당신에게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기쁨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주인, 집사, 친구, 가족 등 여러 이름으로 부릅니다. 우리의 삶은 당신보다...
02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형의 연락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날 레스토랑에서 형을 우연히 만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로, 요섭이 형으로부터는 꽤나 잦은 연락이 걸려왔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무기력한 사람처럼 형이 부르는 대로 이끌려 나갈 수밖에 없었고, 그와 만나는 순간부터 꿈속에라도 들어간 듯 낯설고 벅찬 감정 속에 빠져 있어야만 했...
이 글 역시, 2013년에 연재된 오오래된... 두요 고전입니다. (론러, 부서지지 않을 테니에 이은 3차 뇌절)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그 시절 그 파국 그 옛날 감성 팬픽.... 이네요 부끄럽습니다 ㅜ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1 남자라는 존재에게 내려진 가장 큰 저주 가운데 하나는,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첫사랑을. 참 바보 같은 일이...
*377~387화 기준 스포 및 날조. 이후 진행되는 원작 스토리와는 무관한 설정입니다. 아직 추운 겨울이었다. 발끝을 움츠릴 여지도 없이 쉽게 얼어붙고 마는 그런 시기. 가시지 않는 한파를 뚫고 스타렉스 차량이 야외 주차장에 멈춰 섰다. 롱패딩을 돌돌 말아 입은 세진이 제일 먼저 하차했다. 매니저를 따라 건물 입구로 들어가고 스태프의 안내를 따라 대기실에...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Sanctuary 이례 없는 폭설로 시야에는 흰 눈만 보인다. 난 멍하니 카페에 앉아 S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 약속 지키지 않는 버릇은 여전한지 오늘도 그는 늦었다. 별로 신경 쓸 일은 아니라,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지나가는 ...
"츠무, 정신 들어?" 한 달이 넘도록 시체 마냥 병실 침대에 누워있던 아츠무의 눈꺼풀이 움찔거렸다. 그 장면을 간이침대에 앉아 아츠무의 오른손을 잡은 채 지켜보던 여주가 소리쳤다. 그녀의 목소리에 막 간식을 챙겨 병실로 들어오던 오사무가 간식을 집어던지고 도로 뛰쳐나가 간호사와 의사를 불렀다. 아츠무는 무거운 눈을 끔뻑이다가 어지러운 두통에 인상을 쓰며 ...
품고있기엔 너무 아프고 잊어버리긴 너무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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