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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꿈 단어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난다 우린 유년시절 부터 꿈을 곧 직업으로 직결시켜 그 틀에 맞춰 나간다 - 그 틀을 부수는 자가 곧 이뤄나가는 것이다 그 틀을 무조건 나쁘다 라고 하는건 아니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했음 하는 바람에 - 나는 아직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그 틀을 부셨는지는 자신만 아는 것이다 - 행복하게 사는 것, 돈 많은 백수...
*제목은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한 단락에서 따왔습니다. 시작부터 유쾌한 일은 아니었다. 캬발로네 패밀리에서 나를 연회에 초대했어. 단순한 사교라고는 하는데 하필 일이 많을 때를 잘도 골라서 불렀네. 그러니까 아라우디, 네가 대리로 참석해줄 수 있을까? 그의 보스인 지오토는 눈살을 찡그리며 그에게 빳빳한 봉투 한 장을 건넸...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라시마사카타센의 우라타누키입니다! 일기인가....한때 매일 있었던 일을 썼었습니다만 1개월 정도 지나서 좀 안 하다가 그만뒀습니다. 만약 계속했다면 나는 엉뚱한 남자가 되었을 터... 하아, 무슨 일이든 계속이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참고로 복근은 이미 1개월 정도 한 거 같아서 앞으로 2개월이 지나면 배가 89개로 갈라질 것 같으...
*편하게...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S2 한 사람이 지구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가? 그렇다. 그러나 그는 먼저 자신이 딛고 설 또 하나의 지구를 발견해야 할 것이다. Is it possible for a man to move the earth? Yes; but he must first find out another earth to sta...
"누구세요?" "택배요." 모카는 문을 열고 택배를 받았다. "이게- 드디어 왔네~" 그렇게 계단을 올라가던 중이었다. "어, 어?" 순간, 모카의 몸이 균형을 잃고 뒤로 넘어갔다. 쿵하는 소리와 함께, 모카가 마지막으로 본 건 자신에게 달려오는 부모님이었다. "......으으음...." "모카, 괜찮아?" "으, 응. 괜찮아." 모카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
개인적인 문제로 다시 재업합니다아ㅠㅅㅠ 너무 오랫동안 안올려서 다들 까먹으셨겠지만.. 일단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전과는 좀 다르게 연재 할 예정입니당 올리는 시기는 완전 총체적 난국이라.. 시간 날 때마다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당 데스매치 완전 공들여서 짠건데.. 제 글솜씨가 받혀주지 못하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다시 시작합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3부 동양풍 뱀파이어 AU화+승, 화+디오, 하몬센시집단학살 요소 있습니다 01. 한 때, 온 세상을 헤집으며, 인간이든 동물이든 닥치는 대로 그 피를 탐하는 생물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이 자신을 무엇이라 칭했는지는 전해지는 기록이 없다. 인간은 그 귀신 무리를 ‘흡혈귀’라고 명명했다. 그 외에 자세한 설명은 알려진 바가 없다. 고...
두려움 -산다는 것은 비대해진 자아를 줄여가는 과정에 그치지 않는다. 두렵고, 무섭다. 눈물을 참는 것에는 익숙해졌다. 아니, 나는 뜨겁게 치미는 눈물을 단숨에 차갑게 가라앉히는 데에 능숙해진 거다. 현실의 매서움이 나 하나를 가볍게 먹어치우도록 내버려 두는 것. 그 와중에 오기는 있어서, 차가운 이빨에 되도록이면 닿지 않게끔, 부드럽게 그의 목구멍으로 넘...
모든 시나리오는 라이터 팔팔이(@TRPG_88E)가 작성하였습니다. 시나리오에 대한 후기, 문의 사항,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 유사한 시나리오 제보는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으나 무조건적인 비난은 지양합니다.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 글은 라이터의 판단하에 수정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라이터 역시 이 글...
w.블루 정국과 사귀게 된 지민은 점점 제 두다리를 사용할일이 사라졌다.저번에 정국과 회사를 찾아간게 제대로 먹혔는지 스케줄이 널널해진 정국이 하루가 다르게 학교에 데려다주고 데리러왔기 때문이다.지민은 팔자에도 없는 부잣집도련님이 된듯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교문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벤츠에 올라탄 지민은 타자마자 정국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오늘 재밌...
- 째깍째깍. 단정하게 퍼지는 시계소리에 답답함이 치민다. 일에 치여 살던 월말이 끝나고 선물처럼 찾아온 휴식이 반갑기도 하지만 확실히 일이 없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지나가는 말이라도 뱉어냈다간 일에 미친 팀장이라는 칭호를 득할게 뻔해서 직원들에게 티를 낼 수도 없었다. 하루이틀이야 미뤄뒀던 개인적인 일로 채웠다지만 정확히 4일째가 되니 시계소리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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