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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백 명도 되지 않는 사람들을 저 별 너머로 보내는 일이었다. 벽 뒤에 숨은 채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다시는 숨을 쉴 수 없는 곳으로. 그들을 죽이면 천 배, 만 배는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기꺼이 죽여 버리기로 했다. 숨을 한 번 삼키고 눈을 감고서 벽 너머에 우주를 열었다. 울부짖는 소리. 능력은커녕 변변찮은 무기...
1. 여러분이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그리고 저희의 존재의의이자 삶의 목적, 고고한 이상, 아니 모든 것! 저희 동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마감이나 해」창간호는 우선 6월 말일까지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세상만사 마음대로 되지만은 않고 고작 텍스트쪼가리일 뿐인 이 동인지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우선은 목표에 맞추려 ...
5월이 다 가진 않았지만~ 혼블로워 3 보르코시건 시리즈 덕에 찾아서 보기 시작한 소설인데, 주인공이 영국 해군. 나폴레옹이 나올 무렵이니..테메레르랑 같은 시간대려나..테메레르 읽은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주인공이 딱히 좋은건 아닌데 신기하게 재미있는 책...왜인지 알 수가 없다.. 제임스 패터슨의 쓰리데이즈 어둠의 불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정령의 수호...
그림 백업 재업겸...
다 나눔하고 정작 내것이 없다.... 마찬가지로 극소량 생산했기 때문에 여분의 수량이 없음 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0160427 삼총사 후기와 0423 쓰릴미 후기
잊어먹지 않게 종종 쓸 메모 혼블로워 시리즈 읽기 시작함.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중 기울어진 저택 읽음. 제임스 패터슨의 첫번째 희생자, 두번째 기회 히들이 나온 영화 하이라이즈 배트맨 대 슈퍼맨 세미콜론의 배트맨 6 야간 순찰 이연걸의 탈출, 보디가드 재탕 아바타 재탕 로미오 머스트 다이, 키스 오브 드래곤, 리썰 웨폰4, 흑협, 영웅 영드 셜록 2~3...
또다시 바보같이 당신은 어둠속에 홀로 남겨졌다.아마 플라위와 샌즈가 많이 걱정하고 있을것이라 생각했지만 당신의 행동을 후회하진 않았다.누구에게나 남을 다치게할 권리는 없다고 당신은 믿고있기 때문이다.이번역시 어디선가 흐느껴 우는소리가 들려왔고 당신은 이전과 달리 이번엔 바로 그곳을 향해 뛰어갔고, 당연하겠지만 그곳에는 여전히 그때의 그 어린아이가 상처입은채...
밤이 깊어 왔다. 스가와라는 인기척 없는 좁은 골목 사이로 뛰어들어갔다. 행여나 뒤에서 누가 따라오고 있지 않을까, 위에서 누가 감시하고 있진 않을까 싶어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다 보면서 달렸다. 언제나 상자들이 가득 쌓여있는 이곳에서 왼쪽으로 꺾어 이십 미터 정도만 가면 벽이 하나 보이는데, 그 벽에 올라서서 오른쪽 건물의 벽을 보면 기지가 있는 3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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