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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싶어서 쓰는 센티넬 SULL 쓰기가 어려워서 이 편에서 썰체로 할게요 ㅠㅠㅠ "????" 여주는 어이없음 그 자체야 팀원들도 이여희가 그 말 한게 좀 놀라웠나봐 이여희를 좀 말리는 듯이 제지를 하더라고 "아니 왜 오빠들 ㅋㅋ 저 언니가 매일 늦게 들어오고 일찍 들어오면 오늘처럼 피범벅이고 임무 나갔다 오는데 왜 우리는 안가는데 그리고 소문에 반정부...
17. 잡으러 “여주 네가 가이딩 성공 했다고?”“네.”“대단하네. 이름 날리는 학자들도 못 해낸 건데.”“진짜 별 거 아니었는데...”“너무 겸손할 거 없어. 조만간 기자들 찾아올지도 모르니까 경비수준 올려야겠다. 그리고...”“...... 하하.”어김없이 교무실로 불려온 여주는 담임 선생님의 감탄을 10분 이상 듣게 되었다. 멤버들 끼리는 비밀로 하자고...
* 귀멸의칼날 BL * 우젠 *후에 렌탄/우젠으로 전개할 예정 * 가이드버스 AU * (3) 우즈이 텐겐의 경우 + 이노스케 편도 그릴 거 같지만 젠이츠-이노스케는 56.2%, 탄지로-이노스케는 63.3%의 매칭률이라서 종종 두 사람이 이노스케의 가이딩을 해주고 있습니다. #귀멸의 칼날 #귀칼 #우즈이 텐겐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카마도 탄...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general-news/idw-losing-g-i-joe-transformers-license-1235078466 ▲위 링크의 기사 참고 기사에 따르면, Skybound 사에서 하스브로와 라이센스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로써 IDW의 라이센스는 올해까지라는 루머가 사실임이 알려졌음. 기존에...
이번 화는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김정우 시점 -> 이동혁 시점 가이딩을 해준다는 서여주의 제안은 썩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저가 리커버리 해줬으니 가이딩을 갚아야 한다는 서여주의 말은 꽤 설득력이 있었다. 인간관계란 원래 기브 앤 테이크. 이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더 골치 아파진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는 짧게, 빨리 끝내기...
W. 산호섬 . . . . . "...어때요..?" "...어, 그..아직 잘 모르겠..." - 통~! 이동혁씨의 머리 위로 또 공이 날라왔다 " 동혁, 왜 자꾸 가까워지지? 거리 유지하도록 해. " 이젠 사과도 안하는 이마크씨였다. 그때, 툭- 하고 이성의 끈이 끊겼다 " 아, 좀 꺼져 미친놈아,!!!!!!!!!!!!!!!!!!!!!!!!!! 왜 자꾸 기...
Character profile 하우정 / 19 / 3학년 / 여성 / 소문은 양아치 ··· Character guide - 모두에게 공평하게 싸가지···가 없습니다.- 오해를 자주 받아온 캐릭터이며 종종 타 캐릭터들에게 시비를 걸곤 합니다. 캐릭터의 언행이 다소 거칠 수 있습니다...- 이기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혼자 살기 위한 회피성 성향이 짙습니다.-...
다음날 새벽, 내 잠을 깨운 건 조그만 강아지 한 마리였다. 내 얼굴을 핥아대는 느낌에 깜짝 놀라 눈을 떴을 땐 처음 보는 하얀 강아지가 내 침대에 올라와 있었다. 혹시나 강아지가 침대 아래로 떨어질까 얼른 몸을 일으켜서 강아지를 감싸 안으니 내 옆자리에서 이 소동의 주인공이 환하게 웃었다. "제노씨, 이게 다 뭐예요." "잘 잤어요, 누나? 귀엽죠." "...
다행히 서울지사센터엔 전 세계 통틀어 한 명뿐인 S+등급 치유 센티넬이 있다. 이동 센티넬 등에서 내려온 치유 센티넬이 당장에 나에게 달려왔다. 재민이는 치유 센티넬에게 치유 센티넬은 나에게 형식적인 목례를 한다. "과일 깎아 드셨어요? 직접 하지 마시라니깐.... 칼질에 소질 없으시다고요." "이 많은 피가 내 피겠니??? 애들이 날 칼 잡게 두겠냐구."...
사람의 목숨은 가장 귀한 것이라고 배웠다. 철천지원수라도 일단 살리고 나서 조질지 안 조질지 결정해 보거라. 그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이민형을 살리는 은혜를 베풀었다. 그걸 각인이라는 원수로 돌려받았나. 암울한 현실에 그저 벽에 머리를 박고 싶었다. 태일이 자연스럽게 여주의 머리와 벽 사이에 손을 끼웠다. “선생님… 제 인생 어떡해요.” “네 인생보다는 ...
발화제가 될만한 재료가 없음에도 불길이 골목길을 따라 두 사람을 향해 달려 들었다. 순식간에 코앞까지 달려든 불꽃에 아비스가 다급하게 이고르를 밀쳐내는 동시에 반대편으로 몸을 피했다. 센티넬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대로 나동그라진 이고르의 옆으로 아슬아슬하게 불길이 스쳐 지나갔다. “죽이려고 작정했어?” “필요하다면.” 훅 끼치는 열기에 이고르가 짜증스럽...
#23 언제 눈이 떠졌는지 모를 일이었다. 정신이 먼저 든 건지, 눈이 먼저 떠졌는지도 모른 채 느리게 눈꺼풀을 움직이며 낯익은 천장을 바라보았다. 저 천장 얼룩의 위치로 봐선 격리실이네, 하고 생각을 마친 서준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모든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뭐 하나 놓인 것 없이 텅 빈 이곳은 낯이 익을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처박힌 건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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