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거 들었어? 멸살고 에는 유명한 사람이 하나 있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잘생김의 척도를 모두 그대로 옮겨 놓은 거 같은 '유중혁' 이라고 봤어? 형질러들이 많지 않지만..., 걔는 척 보면 알.파.라고 적혀 있는거 같다니까?! 심지어 진짜 유중혁은 알파가 맞다고 하더라, 형질러 애들이 향긋한 페로몬 냄새 난다고 대놓고 말하던데? 물론, 조금 아쉽게도 열...
1, 신청하실 타입 / 글자 수 2, 등장하는 인물 캐릭터의 외관, 성격, 서사 등을 정리해 주시는 항목입니다. 자캐, 2D캐릭터, 2.5D 등 모든 종류의 인물이 가능합니다. 아는 장르가 많이 없는 탓에 어떤 장르라고 하더라도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서술은 자세하면 자세할수록 좋습니다. 3, 인물 간 관계 등장하는 인물 2인 이상일 경우 캐릭터 사이 ...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태연에게 화를 내본 적도 없던 미영은 친구로써가 아니라 애인으로써 태연에게 화를 내버렸다. 이래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되면 좋지 못하다고 했던걸까. 친구라면 바로 걱정을 했을텐데 여자친구라는 그 이유 하나로 태연에게 화를 내버린 미영은 마음이 편치 못했다.[태연이한테 안 갈거야 너?][...
예체능 관련 학과는 어느 대학이든 군기가 셌다. 특히나 체육학과는 빠르면 초등학교 때부터 단체에 들어가 활동을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다른 학과보다 더 군기에 익숙했다. 이쪽 길은 원래 그랬으니까. 그들은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암묵적으로 폭력, 그게 정신적인 폭력이든 신체적인 폭력이든, 을 묵인하고 자신이 당한 만큼 후배들에게 되갚아주길 원했다. 물론 대부...
“쿠라모치 선배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심까?” “아앙?” 여느 때보다도 더운 여름이었다. 세이도 야구부는 한참 운동장을 뛰어다니다 지쳐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너무 더운 날씨에 감독의 명령으로 연습을 중지했다. 그동안 누구는 차가운 물을 보충하러 뛰어다니고, 누구는 아이스크림을 가지러 뛰쳐나가고, 엉망진창인 상황 속에서 쿠라모치와 사와무라는 벤치에서 조금...
1. 2. 3.
"누가 산이니까 덜 더울 거라고 했어!" 한수영이 불만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으나 그에 맞는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누가 말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유구한 역사상 산과 바다, 계곡으로 피서를 가는 것은 보편화된 상식이었으므로 아마도 그 곳들이 덜 덥겠거니…… 싶었을 터다. 그러나 그런 생각들이 무색하게도 서울에서 한시간 반 가량 떨어...
요즘은 랜덤채팅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랜덤채팅으로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도 재밌다. 대부분 내가 남자인 거 알고 나가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은근 있다. 오늘은 랜덤채팅에서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한강 다리 위에서. [낯선이와 연결되었습니다.] (상대) · 죽고 싶네요. 님은 안 그래요? 오전 8시 33분. (나) · 한창 창창하실 거 같은데 왜요...
아침이 되었다고 요란하게 알리기라도 하겠다는 듯이 햇빛은 인성의 자취방 창문 틈으로 쏟아지고 있었다. 평소 햇빛을 받으며 아침을 맞이했던 인성은 오늘도 어김없이 미간을 찌푸리며 무거운 눈꺼풀을 들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달랐다. 누군가에 의해 인성의 눈에 들어오던 빛이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힘들게 눈을 떠 시선을 위로 올리니 자신을 안고는 곤히 자...
인터넷을 가득 메운 기삿거리에 미영은 입술을 깨물었다. 마우스휠을 내리다 더 크게 보이는 사진에 미영은 결국 한숨을 터트렸다. 소파에 앉아 미영이 보는 기사를 멀리서 같이 보던 윤아는 이마를 긁었다. "황미영." "...이런 사진일 거라곤 생각도 못 했어." "......" "...그렇게 급하게 한국 간 이유가 있구나." 호텔 안에 놓여있던 컴퓨터를 끈 미...
회사 17층 복도 끝 비상구 문을 열면 나오는 그 계단에 귀신이 나타난다. 귀신은 때론 계단에 앉아, 또 때로는 벽에 기대서서, 그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을 빤히 바라보거나 이따금 말을 건네곤 한다. 잘 지내냐, 밥은 잘 먹고 다니냐, 하는 시시콜콜한 것들을 묻다가 사라진다는 그 귀신을 목격했다는 사람만 도합 스무 명이 넘었다. 일련의 사건들을 고해바치는 ...
■참관객 사전 신청 기간 1) 참관객 및 포토카드 사전 예약 기간 : 2019년 3월 17일(일)~2019년 4월 5일(금) 2) 입금 기간 : 2019년 3월 17일(일)~2019년 4월 6일 (토) ※ 사전 신청 마감일이 2019/03/26에서 2019/04/05로 연장되었습니다. ■사전 신청 사이트 참관객 사전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