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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랑, 사랑. 그 지겹고도 아름다운 레파토리. 인간은 지구상에 있는 그 어떤 생물보다도 끈질기고, 과장되게 사랑을 할 수 있는 놈들이었고 400년간 살아온 악마는 그것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지금 아늑한 펍의 구석에서 맥주를 열 잔 넘게 마시고도 사랑이란 개념을 가장 멋들어지고 납득될 만한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건 분명 이놈일 것...
아이나르 리베라토레는 지고에 다다른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도 분명한 감각으로, 범인(凡人)의 한계를 초월하였다. 그가 아는 지식의 선상에서, 그의 상태를 정의하자면. 그래. 그의 육체는 크기를 가늠할 수 없게 되어 아주 한미한 곳에서부터 행성에 이르기까지,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그의 형체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으나 사람에 한하여 분명한 ...
외관 부슬복슬한 더벅머리는 눈가 언저리까지 어둡게 드리워져 있고, 짙은 눈썹은 앞머리에 가려질 듯 가려지지 않아 인상이 더 동그랗게 보인다. 두껍고 도수 높은 검은 테 안경은 그의 눈매와 인상을 가리고, 누가 보아도 '공부 잘 해 보이는 학생'정도로 보이게 하는데 한몫 한다. 크고 두툼한 덩치가 주변에게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등을 구부리고 다닌다. 그 탓...
날씨가 아주 많이 춥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제가 사는 곳은 원체 눈이 잘 안 오는 곳인데도 며칠 전에 눈이 살짝 뿌렸습니다 서울쪽은 정말 난리가 났더군요;; 영하20도라니 대한민국에서??? 말인가... 저는 앞으로도 서울에는 절대 살지 않겠습니다 추운거싫어맨..... 아아니다 오늘 윤기가 미래는 한치 앞도 모르는 거랬으니까, '절대'까진 아니더라도 '...
한순간의 실수로 죽을 수도 있는 직업이니 매일 유서를 썼어. 이건 아마 다른 아이들도 비슷하겠지? 하지만 내 가족들이 아닌 너희에게 유서를 쓰는 것은 처음이기에 많이 떨린다. 언제나 생각했단다. 어떻게 해야 우리 서로 최선의 작별할 수 있을까. 아마 울지 않고 작별은 힘들겠지. 나도 너희를 잃는다면 계속 울 테고. 지난번 전투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아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나만 공석에서는 도도하고 시크하고 엄청 차가운 악녀 스탈인데 안 들여다보면 가문으로 막 다른 영애들이 한 사람 괴롭히면 도와주고 영지민들 살피고 막 사석에서는 인간 비타민 송수현이고 그러는 수현이가 갑자기 스쳤나.. 아니 하르벤타에서처럼 애가 까칠 고양이에 병약인게 아니라 기존쎄에 악녀 재질+개쩌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라서 막 그러는게 생각났어... 공석에...
2020년 1. 최주은(2월) 20대 중반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내 집 마련의 꿈을 다소 무리하게 이뤄 주말 과외를 병행하는 중이다. 어떤 게임이 현실에 간섭하는 이상 현상이 관측되자, 그의 지도교수가 조사를 하도록 권유하여 그의 과외 학생의 도움을 받아 게임에 뛰어든다. 캐릭터 닉네임 교자('교수 자객'의 준말). 2. 남수현(5월) "경위님이 좋아하시...
짧고 굵은 첫인상이 왼쪽 가슴에 제대로 박혀버린 ‘축구멀대남’은 재찬을 하루가 멀다 하고 괴롭히고 있었다. 이제 그에게 여름이라는 계절은 아무렴 상관이 없었다. 여름 햇살아 아무리 뜨거워 봐라. 네가 멀대남 미소보다 환하겠냐. 매미 자식들아 아무리 울어봐라. 날 부르던 그 목소리보다 자극적이겠냐. 거지같은 여름 안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준 것과는 달리 부작...
나만 존나 정 남았나 봄 그냥 곁에 두고 싶었던 게 욕심이었던 것 같음 그러니까 이렇게 됐지 그냥 소식이라도 듣는 정도로 만족할걸 나만 존나 어린애인가 보다 그땐 언니도 18살이었는데 어린 애 아니라고 했던 거 아직도 미안해 ... 뭐 연락할 수 있는 곳 다 끊겼으니까 그냥 혼잣말로 남겠지만 그래도 나는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애 걍 내 많은 걸 아는 사람이...
가끔은 그런 날도 있는 것이다.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결국엔 눈물을 흘리고, 마침내 여린 울음을 토해내는, 그런 날도 있다. 잊고 싶지 않아 수십 번이고 되뇌지만, 불가항력적인 시간의 망각으로 인해 선명했던 얼굴이 차츰 흐려지고, 결국엔 채도조차 잃어버린 그 얼굴을 다신 떠올릴 수 없어지게 되는, 그런 날도 있는 것이다. 내가 지키고자 했던 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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